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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안] 독서 후기 - 투자에 대한 생각

26.04.08 (수정됨)

 

- 투자에 대한 생각 -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투자에 대한 생각

2. 저자 및 출판사 : 하워드 막스 / 비지니스맵

3. 읽은 날짜 : 2026.01.05.(월) ~ 2026.04.07.(화)

4. 총점 (10점 만점) :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1. (p36) 모험을 하지 않을 사람들의 기권이 모험을 할 사람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 기꺼이 모험을 감수해여 기회를 얻으리!

 

[p22-23]

다른 사람들과 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해서는 그들보다 나은 성과를 기대할 수 없다. 

‘독특함’이 목적 자체가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투자에 필요한 사고방식(남다른 분석력과 통찰력, 예지력 등)이

될 필요는 있다. 다른 투자자들과 자신을 차별화하기 위해서는 사고의 내용과 과정이 남달라야 한다. 

(중략) 즉, 다른 투자자들보다 더 현명하게 사고해야 한다. 

남들과 다르면서 남들보다 더 나아야 한다. 이것이 2차적 사고다. 

 

[p36]

투자자가 유리하기 위해서는 기본 프로세스에 존재하는 비효율성을, 

즉 불완전성과 잘못된 가격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 (중략) 

가격이 공정하지 않고 실수가 있을 수 있기에, 어떤 자산은 너무 가격이 낮고 어떤 것은 너무 높을 수 있다. 

이때 비싼 것보다 싼 것을 꾸준히 매입하기 위해서는 다른 투자자들보다 통찰력에서 앞서야 한다. 

⇒ 어떤 원인에서든 가치에 걸맞은 가격을 갖고 있지 못한 물건을 찾아낼 수 있는 통찰력과 안목이 필요하다. 

 

[p38]

가장 오래되고 가장 단순한 투자 규칙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싸게 사서 비싸게 팔라”는 것이다. 

(중략) 우선 표면적으로 보았을 때 매수가가 매도가보다 낮아야 한다. 

(중략) 비싼 것과 싼 것에 객관적인 기준이 있어야 하는데, 

그 기준은 자산의 내재가치를 바탕으로 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내재가치보다 싼 가격에 사서 그보다 비싸게 팔면 된다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야말로 투자에서 꼭 필요한 선결 과제다. 

⇒ 가치대비 저평가 물건을 매수하는 것은 진리. 

 

[p47]

가치투자를 하기로 결심하고 증권이나 자산의 내재가치를 분석한다면,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그 자산을 계속 보유하는 것이다. 

투자 세계에서는 무엇에 대해 옳은 것이 지금 당장 옳다고 입증되는 것과 전혀 상관없기 때문이다. 

(중략) 대다수 가치투자자들의 바람은 자산의 가치에 대해 옳은 판단을 하는 것과, 

이를 가치보다 더 싸게 살 수 있을 때 사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 그렇게 한다고 해서 당장 내일부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즉 가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어야만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간을 버텨낼 수 있다

(중략) 일단 산 다음, 잘 샀다고 만족하면 된다. 

하지만 당장의 성공을 기대하지는 마라.

 종종 계속되는 불황 속에서 매수를 했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손실을 보게 될 수 있다.

⇒ 내 자산을 지키고 보유할 줄 아는 힘. 기다림의 미학.

 

[p52-54]

어떤 자산을 살 때 그 자산의 가치에 합당한 가격을 지불하면, 그 자산의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그에 합당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효율적 시장가설의 기본 전제이다. 

(중략) “잘 사기만 하면 절반은 판 것이나 다름없다.” 즉 보유 자산을 얼마에, 언제,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 팔지에 대해 고심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다. 

자산을 저가에 매수했다면 위의 문제들은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 

내재가치의 평가가 정확하다면, 시간이 흐르면서 자산의 가격이 자산의 가치와 부합되어야 한다.

⇒ 가치대비 저렴한 물건을 매수했다면, 가격이 가치를 찾아간다. 

⇒ 매도 강의에서 보이멘토님이 매도를 가장 쉽게 하는 방법은

매수할 때부터 좋은 것을 사는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역시 살 때 부터 매도까지 생각해야 한다.

 

[p56]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는 회계나 경제학이 아니라, 심리학이다. 

중요한 것은 현재 누가 이 투자 대상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누가 관심을 두지 않는가이다.

미래의 가격 동향은 해당 자산을 매입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앞으로 더 많아질지, 

아니면 더 줄어들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투자는 일종의 인기도 테스트로 가장 위험한 행동은 최절정의 인기에 있을 때 자산을 사는 것이다. 

(중략)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을 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잠재 수익도 가장 높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리면 투자대상의 인기, 가격 등이 오를 수밖에 없다. 

⇒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투자에는 ‘심리’가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냉철한 머리와 실력을 갖추자.   

 

[p62-63]

투자는 정확히 한 가지로 이루어진다. 바로 미래를 상대하는 것이다. 

문제는 우리 누구도 미래에 대해 확실히 알지 못하므로 리스크를 피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리스크에 대처하는 것은 투자의 필수 요소다. 

(중략) 리스크에 확실하게 대처하지 않는다면 장기간 성공하지는 못한다. 

그렇기에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리스크를 이해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리스크가 높을 때 그것을 인지하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세 번째는 리스크를 제어하는 것이다. 

(중략)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위험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특정 투자 대상을 고려하고 있는 투자자는 자신이 선택한 대상에 얼마큼의 리스크가 존재하는지, 

그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을지에 대해 판단해야 한다. 

당신의 결정은 잠재 수익 뿐만 아니라, 그에 수반되는 리스크도 직시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 희망회로 굴리기 전에 일말의 리스크라도 없는지 살피고 또 살필 것.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오래 할 수 있다. 

 

[p104]

리스크는 상황이 잘못될 경우 손실이 일어난 가능성이다. 상황이 순조로운 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리스크는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때만 손실을 낳는다. 

(중략) 따라서 상황이 나쁘지 않았다는 사실이 그럴 수밖에 없었음을 의미하거나, 

리스크를 제어할 필요가 없었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설사 그 당시에 리스크를 제어할 필요가 없었음이 나중에 드러난다 하더라도 말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손실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리스크가 존재했을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중략) 포트폴리오가 어려운 시기를 잘 버틸 수 있게 하려면, 리스크가 잘 제어되어야 한다. 

(중략) 결론을 말하자면, 리스크 제어는 호황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래도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호황이 쉽게 불황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 어느 시기이든(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봄이든 겨울이든) 리스크를 철저히 인식하고 대응해야 한다.

 과소평가 하지 말 것! 낙관하지 말 것! 

 

[p117-118]

무엇이 됐든 한 방향으로마나 움직이는 것은 매우 드물다. 진척이 있으면 악화가 있고, 

상황이 한동안 좋았다가 악화되기도 한다. 진척이 빨랐다가 느려지기도 하며,

 악화가 조금씩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정점을 찍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든 커졌다 작아지고, 증가했다 하락한다는 것이다. 

이는 경제와 시장, 기업에도 마찬가지다. 상승이 있으면 하락이 있다

이 세상에 주기가 존재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인간과 관계있다.

 (중략) 역사나 경제 같은 분야의 프로세스는 인간을 포함하며, 

인간을 포함할 때 결과는 다양해지고 주기적으로 변한다. 

그 이유는 대개 인간이 감정적이고, 일관되지 못하며, 꾸준하지 않고, 단순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중략) 투자자들이 과민 반응을 하거나 미온적인 반응을 보임으로써 주기의 변동폭이 결정된다면, 

이런 요소들에 인간 심리가 추가되어야 한다. 

(중략) “어제 시장에서 유용했던 모든 것들이 오늘은 무용지물이다.” 

주기에 있어서 극단적인 상황들은 대체로 사람들의 감정과 기벽, 

객관적이지 못하거나, 일관적이지 못한 데서 비롯된다. 

⇒ 사이클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 

 

[p133-134]

모든 것에서 중요한 점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고, 그것이 무엇을 내포하고 있는지를 

인식하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시계추의 한쪽 끝, 즉 가장 암울한 시기에 앞으로 상황이 더없이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기 위해 

분석력, 객관성, 결의, 이왕이면 상상력도 필요하다. 

그런 능력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은 낮은 리스크로 흔치 않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쪽 끝에서 모두가 불가능한 것, 

즉 영원히 좋아지기만 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가격을 정하면 뼈아픈 소실을 입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다 연관성이 있다. 이 중 어느 것도 따로 떨어져 있지 않으며,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는 모두 반복되는 상황을 구성하는 요소들일 뿐이며,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면 그로부터 이득을 볼 수 있다. 

⇒ 지금 아무리 오르는 상황이더라도 언제나 다시 조정이 발생 할 수 있다는 것 인지하기. 

 

[p160]

결국 다수와 반대로 투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앞서 말한 역투자와 관련된 어려움을 고려했을 때, 

다수와는 다른 사고를 통해 수익 가능성을 파악할 때는 근거와 분석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

다수가 하는 일과 단지 반대여서가 아니라, 그들이 왜 틀렸는지를 알기 때문에 그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만 당신의 견해를 확고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고, 당신의 포지션(매수와 매도)이 실수로 드러나거나, 

수익보다는 손실이 누적되어도 추가로 매수할 수 있을 것이다. 

⇒ 근거를 가지고, 기준을 가지고 의사결정할 것. 

 

[p176-177]

우리의 목표는 절대로 공정하게 가격이 매겨진 자산이 아니다. 

(중략) 물론 비싼 자산도 우리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다. 

우리의 목표는 가격이 가치보다싼 자산을 찾는 것이다. 

(중략) ‘저가 매수의 기회가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은 

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이 실제보다 훨씬 나빠야 한다’라고 할 수 있다. 

최고의 기회는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이 찾지 않는 것들 중에서 찾을 수 있다.

 결국 모두가 어떤 자산에 호감을 느껴 기꺼이 투자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면, 

그 자산의 가격은 싸지 않을 것이다. 

⇒ 지금의 시장을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된다. 수요는 늘어났지만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고공행진 하는 요즘. 

이제 결코 싸지만은 않은 시장이 됐다.  

 

[p182-183]

시장 상황을 인식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투자 성공에 있어 필수적이다. 

반면 투자 실패를 불러올 수 있는 행동으로는, 

첫째 시장 상황을 인식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 둘째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행동하는 것

그리고 셋째 그 상황을 우리가 어느 정도는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것 등이 있다. 

이러한 것이 가장 현명하지 못한 행동들이다. 

즉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 맞게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이 가장 타당하다. 

⇒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을 통제하려 하지 말 것. 시장 상황을 제대로 인식할 것. 

 

[p204-207]

미래를 알 수 없다면, 우리는 그 사실을 직시하고 예측보다 나은 대안을 찾아야 한다

투자 세계에서는 어떤 한계가 주어지더라도, 

이를 인정하고 수용하는 것이 부인하고 맞서는 것보다 훨씬 낮다. 

(중략) 당신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한 가지 가능성에 따라 단정적으로 행동할 것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한 가지 가능성에 얽매이지 않고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행동할 것이다. 

(중략) 미래가 무엇을 쥐고 있는지 모른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매우 다르게 행동할 것이다. 

분산투자를 하고, 리스크에 대비하고, 레버리지 사용을 줄이거나 아예 하지 않고, 

미래가치보다는 현재가치를 중요시하고, 자본구조를 탄탄히 하고, 

가능성 있는 여러 결과에 단단히 대비할 것이다.

 (중략) 미래가 무엇을 쥐고 있는지 모르면서 아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무모하다

(중략) 미래를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마치 미래를 아는 것처럼 투자하는 것은 미친 짓이나 다름없다. 

“몰라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확실히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중략) 자신이 알 수 있는 것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

(그리고 그 너머에서 모험하지 않고 그 한계 안에서 움직이는 것)은 상당한 강점이 될 수 있다.

⇒ 예측하려고 하지 말고 대응하려 할 것(대응할 실력 기르기!) 

+ 내가 잘 모른다는 것(그럴 수 밖에 없음을!)을 인정하고 수용하기. 

 

[p245-246]

이례적인 수익을 달성하는 것과 손실을 회피하는 것 중에서 나는 후자를 더 신뢰한다. 

손실은 자산가치가 존재하는지, 군중의 기대가 적당한지, 

가격이 낮은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최소화될 수 있다. 

내 경험상 훨씬 더 일관성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은 후자다. 

(중략) 채권 투자자로서 스스로를 차별화하려면 돈이 되는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돈이 안 되는 채권을 배제할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배제에 역점을 두는 것으로 채권 투자를 ‘배제의 기술’로 만들 수 있다. 

⇒ 무엇을 덜어낼 수 있느냐. 

 

[p274]

투자 실수가 행동의 누락에서 비롯되는 경우도 있다. 꼭 했어야 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오늘날 실수가 행동을 하는 데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 하지 말았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

⇒ 해야 할 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지 않아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기 : 가치판단에 조금 더 집중하기 → 비교평가 15개 이상 해보기(26년 4월)

- 지금 내가 하지 않아야 할 일 하지 않기 : 저녁잠 자지 않기. 

카톡하거나 미디어 보느라 버리는 시간 줄이기. 약속 줄이기. 

 

 

STEP4. 전반적인 느낀점

잔쟈니 튜터님께서 강추하셨던 도서라 읽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직장동료분께서 책을 선물해 주시겠다고 해서 골랐던 책이다. 

생각보다 쉽게 읽히진 않았다. 

주식이나 채권 같은 분야는 잘 모르기 때문에 어려웠던 부분도 있었다

(아직도 베타, 알파 투자는 이해를 못함..).

그래도 분명한 것은 투자의 본질이 아주 잘 녹아져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어떤 방식의 투자든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가격의 왜곡을 잘 활용하여 ‘가치대비 싼 것’을 찾아서 매수하는 것이 필요하며,

발생하든 발생하지 않든 여지가 있는 리스크는 감지하여 대응할 줄 알아야 하며, 

그 안에서 발생하는 심리와 시장변화를 

민감하게 캐치하고(예측은 불가하다는 것 받아들이기), 

해야 하는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내 실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

월부를 하며 배웠던 투자의 진리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결국 성공한 투자의 공통점은 이러한 것이구나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다. 

투자의 본질을 놓칠 때면 다시 들여다 봐야 할 책. 


댓글

호야혜
26.04.08 16:09

우왕~ 독서 후기까지~ 멋져요~ 리리안님 화이팅 입니다~

쪼러쉬
26.04.08 16:45

오 저도 읽고 있는 책이에요~~ 진짜 주식용어가 많이 나와서 어렵지만서도.. 투자의 본질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꾸역꾸역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ㅎㅎ 후기 감사합니다~

야유요
26.04.08 16:55

어렵게 읽었던 기억이나네요ㅎㅎ재독해야지 하고 넘어갔던것같습니다!ㅎㅎㅎ 구체적인 적용점 넘 좋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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