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여유롭게 살고싶은 부자 여유로운리치입니다
월부학교 광클을 성공하게 되면 처음에는 그토록 원하던
학교를 가는구나 기쁜 마음에 설레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점점 개강날짜가 다가오면 기대가 걱정으로 바뀌게 되시는 분들이 있으실겁니다
저 또한 처음으로 학교가 되었을 때 너무나도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학교 가면 실미도라고 하는데… 학교가서 뒤쳐지고 적응을 못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학교를 처음하시는 분들에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학교를 시작하면 좋을지 작성해보려합니다
돌이켜보면 처음 학교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나는 아직 실력이 많이 없는데 괜찮을까? 였습니다
실전반도 지방,수도권 각 1번밖에 하지 않았고
조 활동도 다른분들에 비해서 많이 못했는데
과연 내가 학교에서 잘할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학교를 시작하게 되는 시점에서
학교라는 곳에는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소문을 들었기에
스스로 실력이 없다고 생각하며 걱정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을 해보면 잘하는 사람도 많고 힘든 곳임을 알면서도
학교를 오려고 하는 이유는 내가 부족하기에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서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에게든 처음이 있고 당연히 우리는 부족하기에 더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학교를 선택하여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내가 너무 못한다고 걱정을 하기보다는
처음하는 것이기에 내가 잘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그렇기에 여기서 질문도 많이하고 적극적으로 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많이 배워야겠다는 마인드를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 동료들이 잘 못한다고 해서 절대로 뭐라하지 않고
오히려 잘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움도 주고 격려도 해주며 함께 해줄 것이기에
너무 걱정을 하기보다는 나 자신과 동료를 믿으며
3개월동안 찐하게 배워보자는 생각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도전명언]2016 꿈을 향해 도전하자](https://cdn.weolbu.com/data_file/c5f31211-56ca-4cd3-930a-78eff624dcac.jpg)
조를 배정받게 되면 나눔글에서 봤던 유명하신 분들도 보이고
처음으로 튜터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조원분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아니 저분은 어떻게 저렇게 매일 시세를 딸 수 있지?
‘기사를 보면서 저렇게 생각정리도 하고 공유도 해주시네?’
‘저분은 회사를 다니시기는 한걸까? 매번 글을 어떻게 저렇게 쓰지'
하나도 제대로 하기 힘든 일들을 척척 해내는 조원분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는 조원분들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남들과 비교하면 안된다고 배우긴 했지만 막상 이런 환경에 있으면
조원분들과 비교를 안할 수가 없게 됩니다
나와 실력이 같은 사람만 함께 조를 할 수 없는 것이기에
그 조 안에서도 누군가는 학교를 여러번 다녀오신 분도 있으시고
학교를 처음하시는 분도 있으시고, 심지어 에이스까지 하신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학교를 여러번 하신분들이 처음 하신분들보다는
상대적으로 더 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저희가 우선적으로 가져야 할 생각은
잘하는 분들은 나보다 더 많은 시간과 경험을 했기에 잘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 합니다
잘하는 조원분들을 보며 나는 왜이렇게 못하는걸까 비교를 하기보다는
그분들이 잘하는 부분을 보면서 나도 한번 따라해보면 좋겠다고 싶은 것을 정해서
단 한가지라도 BM하여 따라해보기 위해서 노력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분명히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고 잘 안될겁니다
그럼에도 중요한 생각은 ‘왜 저사람은 잘 하고 나는 왜 안되지?’가 아니라
저분은 이걸 잘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지 생각해보며
그분에게 솔직하게 말을 하며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배우면 됩니다
첫 학교를 하다보면 실전반 보다는 해야할 일들이 많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은 버거워질 수도 있습니다
임장에, 임보에, 투자경험담도 발표해야 하고, 시세도 따야하는 등
해야할 일들이 쌓이게 되는데 마음에 들게 잘 되는 것은 없고
이렇게 계속 가다보면 어느 순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해야할 일들이 쌓이고 그 속에서 잘 안되고 좌절하는 경험들도
결국 더 성장하고 잘되기 위한 필수과정입니다
다만 조금이라도 부담을 좀 덜어내고 잘하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그날 해야할 원씽에 집중을 하는 것입니다
학교를 시작하게 되면 매달 복기&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그 중 매일 해야하는 일인 세부 계획을 세우고 나면
그날 해야하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 하나를 정하여 집중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날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을 하지 않는다면
오늘 시세를 따고 있는데 동료들이 나눔글을 쓰고 공유를 한다면
‘나도 나눔글을 써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마음이 불안해지게 됩니다
처음 하실수록 해야할 일들에 압도되어 이도저도 못하게 될 수 있기에
내가 계획한 목표에 맞게 그날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을 하고
그것을 먼저 끝낸다면 작은 성취감도 생기고 다음 할일에 대해서도 조금은
더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시작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사실 꼼꼼한 편이 아니다보니 완벽주의와는 거리가 좀 있는 편인데
처음 하시는 분들 중에서는 완벽하게 모든 것을 해내려고 하시는 분이 종종 계십니다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가짐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모든 것을 잘하려고 하는 마음이 앞서다 보면
가장 중요하게 해야할 일에 집중하기 어려워지며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물이 하나씩 쌓이면서 밀리게 되면
점점 부정적인 생각이 들거나 슬럼프에 빠지게 될 확률이 커지게 됩니다
기초반에서 처음 임보를 쓸 때를 생각해보면
임보 잘쓰는 분들을 전부 따라하려고 하다가 이도저도 안되었던 경험들이 있으실겁니다
한번에 전부를 바꾸기보다는 완료를 목표로 하며 매달 한두개씩 잘하는 장표를 BM해 오시면서
이제는 임보를 쓰는게 기초반때처럼 엄청나게 버겁거나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으실겁니다
마찬가지로 학교도 처음이시다보면 새롭게 해야할 일들이 있기 때문에
과거 기초반 때를 생각해보며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일단 완료를 목표로 하면서 조금씩 잘하고 싶은 분야를
늘려가는 방식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월부학교에 처음 오신분들을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시작하면 좋을지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처음이다 보니 아직은 모든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너무 스스로를 못한다고 자책하거나 남들과 비교를 하기보다는
월부학교에 온 이유를 생각해보며 완벽보다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며
옆에 있는 동료들과 함께하며 즐겁게 성장하는 3개월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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