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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하쥬] 혼자 있는 새벽 4시의 힘(김세희 지음)

26.04.08

▼ 혼자 있는 새벽 4시의 힘(김세희 지음)

 

  • 매일 썼던 글쓰기를 통해 나는 다시 태어났고 나로서 살아갈 힘을 얻었다. 매일 일기를 쓰듯 편하게 글을 써보자. 처음부터 많이 쓸 필요도 없다. 단 한 줄, 단어 하나라도 써보자. 그 한마디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것이다.
  • “내가 세상에 존재함이 감사하다.” “내가 나인 것이 감사하다.”
  • 누군가를 도와주면 그 사람은 나를 좋아하게 된다.
  • 매번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도록 하라. 힘들기보다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행동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것이다. 그 성취감으로 매일 새벽에 일어나고 살아있음을 느낄 것이다.
  • 지금은 초보가 왕초보를 가르치는 시대다. 누구나 전문가를 원하지는 않는다. 나보다 조금 앞서간 사람이 최고의 스승이 될 수 있다. 그 사람은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을 바로 직전에 겪었기 때문에 가장 실질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다. 새벽에 공부한 내용을 꼭 블로그나 카페에 정리하자. 그 과정을 통해 다시 한 번 성장할 것이다.

 

  •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적어보자. 그중에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건 무엇일까? 그게 바로 당신이 뛰어들어야 할 곳이다.
  • 매일 새벽 내가 정한 작은 약속들을 하나씩 실행하자. 오늘도 나와의 약속을 지켰다는 성취감이 나의 하루를 빛나게 하고 나의 한 달, 나의 1년, 나아가 나의 인생을 빛낼 것이다. 그때까지 꾸준한 인내심으로 오늘 해야 할 일을 조금씩 해나가자.
  • 매일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간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누군가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면 핑계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나는 직장을 다니면서 부동산 투자도 하고 아이들도 키워냈다. 시간은 만드는 것이다. 치열하게 투쟁하면서 얻어내는 것이다. 시간의 소중함을 알면 부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내가 시간을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시간에 뭐든 해낼 수 있다.

 

  • 시간을 지배하면 그 안에 무엇이든 채울 수 있다. 시간을 지배한다는 것은 다른 무언가를 희생한다는 말과도 같다. 하지만 그런 희생 없이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시간을 지배하려면 치열하게, 매 순간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은 이제 입안으로 집어넣고 자신이 애써 만든 그 시간에 하고 싶은 것들을 해보자. 인생은 한 번 뿐이다. 하고 싶은 것들을 다 하고 싶어도 그럴 수 있을지조차 미지수다. 무엇을 망설이는가? 지금부터라도당장 하고 싶은 것들을 해보자. 그러면 당신이 그토록 원하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평일에 못 한 것들을 주말에 만회하며 휴식을 취한다면 분명 꾸준히 새벽 기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성장은 점진적으로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순간에 폭발적으로 왔다! 그래프로 그린다면 수평선으로 가다가 어느 시점에 포물선을 그리면서 급상승 하는 모양이다.

 

  • 결핍은 사람을 움직이게 만든다. 부족하다는 것은 오히려 감사한 일이다.
  • 그래서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다고 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쳇바퀴 돌 듯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나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다. 주어진 일을 쳐내기에도 너무 바쁘다.
  • 우리는 우리 인생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나의 하루를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는 없지만 새벽 시간만큼은 그렇게 할 수 있다. 이제는 나를 위한 인생을 살자. 그러기 위해 새벽 기상을 하자. 인생은 한 번 뿐이라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자.
  • 나는 워킹맘일 때부터 새벽 기상을 위해 무조건 저녁 9시에는 잠들었다. 전날 저녁 9시에 자서 다음 날 새벽 4시에 일어나면 7시간을 자는 것이다.
  •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절대 보지 말기
  • 잠이 부족할 땐 낮잠 자기(10분만 자도 개운해짐)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다. 내 인생도 그랬다.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이라도 해보자는 생각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새벽 기상도 절대 늦지 않았다. 이제 우리 대부분은 100세까지도 살 수 있다. 인생을 100세까지 생각하면 정말 긴 시간이며 지금은 아직 반도 지나지 않았다. 그러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자. 내일부터라도 30분 일찍 일어나보자. 내가 나를 위해 시간을 냈다는 성취감이 그날 하루를 놀랍도록 변화시켜 줄 것이다.

 

[BM]

  1. 구본형 작가님 - <그대, 스스로를 고용하라>,<나는 이렇게 될 것이다> 독서 리스트에 추가하고 올해 중 읽어보기
  2. (2026년 4월) 11시부터 휴대폰 OFF - 새벽 6시 기상 / 감사일기 + 독서 30분 + 헬스 루틴 만들어나가기 (인증하기)
  3. 희생 없이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시간을 지배하려면 치열하게, 매 순간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

 

 *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퇴사 후, 부동산 투자자이자 1인 기업가의 삶을 살고 있는 세빛희 님의 새벽 기상 관련 책.

   책 속 세빛희 님의 현재 일상이 정확히 내가 살고 싶은 일상과 동일했다! 퇴사와 경제적 자유를 위해 어떻게 이 소중한

   시간들을 채워나갈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책! 나도 이런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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