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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독서후기(재독)

18시간 전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STEP1. 책 소개

 

  • 제목 및 출판사: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 부키
  • 저자: 실비아 앤 휴렛
  • 읽은 날짜: ’26년 4월
  • 평점: 10점

 

STEP2. 본깨적

 

✅ 본: (p. 30) 엄청난 잠재적 이익의 뒷면에 도사리고 있는 리스크를 고려할 때, 프로테제는 스폰서에게 자기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있다. 좀 더 자세히 얘기하자면, 자신의 잠재력은 무엇이고 또 충성심이 어느 정도인지 분명하게 보여주지 않는 한, 그 어떤 스폰서도 그를 자신의 프로테제로 삼지 않을 것이란 뜻이다. 

 

✅ 깨: 월부환경안에 있으면서 늘 튜터님과 멘토님들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해가는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얼마나 잘 적용하고 또 수용성 있게 받아들이는지 생각하면 아쉬운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늘 강의를 듣고 조언을 받지만 그 가르침에 대한 성장과 그것을 토대로 한 나눔을 잘 하고 있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스스로 더 수용성 있게 받아들이고 적용해서 성장하겠습니다. 그리고 성장한 부분을 나눔을 통해 다른분들께 전달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제 스스로의 실력과 충성심을 키워나가는 모습을 멘토님과 튜터님께 보여드리겠습니다.

 

✅ 적: 멘토님과 튜터님께 배우는 내용을 흘리지 말고 잘 적용해서 성장하기.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기.

 


 

✅ 본: (p. 46) “대부분의 분야에서 여성 인재들은 남성 인재와 비슷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변화를 유도한 딱 한가지 차이는 그들이 중요한 위치에 있는 누군가와 중추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지 아닌지 여부였죠. 그 관계가 성장을 이끌었어요.” 

 

✅ 깨: 스폰서십의 격차가 성장과 성과에 어느정도 영향을 끼치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과를 내는 것에 있어 가장 빠른 길은 먼저 걸어갔던 선배님들께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르침을 주실 수 있고 성장의 기회로 이끌어줄 수 있는 스폰서의 존재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 혼자하는 습관이 강했던 과거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늘 함께 나아가는 투자자, 어려울때 기꺼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또 기꺼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적: 어려울때 기꺼이 도움을 요청하고 또 기꺼이 도움을 드리기.

 


 

✅ 본: (p.69) 하지만 지난 15개월은 놀라운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게 될지 당시에는 상상하지 못했어요. 이제는 대표님이 왜 그런 결정을 하셨는지 압니다. 

그때 그를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자네를 또다시 옮겨야 할 때가 된 것 같군’ 그러자 그가 맥주잔을 내려놓으며 묻더군요. ‘이번엔 어디로 가면 되나요?’ 

 

✅ 깨: 스폰서와 프로테제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프로테제를 성장의 영역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스폰서의 안목과 그러한 안목을 믿고 행동으로 옮기는 프로테제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지금 저에게 주어진 월부학교라는 기회, 운영진이라는 기회는 튜터님께서 주신 귀한 성장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튜터님을 더욱 믿고 한 팀이 되어 성장과 성과를 낼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 적:  튜터님을 온전히 믿고 한 팀이 되기. 지금 주어진 귀한 기회를 믿고 성장과 성과의 시간으로 만들기.

 


 

✅ 본: (p. 233) 그는 하우의 꾸짖음 뒤에 자신을 지지하고 성장시키려는 목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누구든지 커리어를 쌓는 과정에서 실수를 할 수 있어요. 그때 ‘이번 일은 완전 망쳐 버렸네요’라고 솔직히 인정하고 도움을 청할 사람이 있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 깨: 사람에게는 인정 받고 싶어하는 강한 욕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인정을 받지 못하고 부족함이 드러나는 상황이 오면 참기 힘들어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실수와 실패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두려워 더 망설이게 되고 도전을 포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받게 되는 솔직한 피드백이 마음을 아프게 할 수는 있지만 더욱 큰 사람이 되는 성장과 성과의 과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적: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더욱 도전하고 더욱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본: (p. 279) 그는 자주 잡스의 이야기를 꺼낸다. “잡스의 DNA는 애플의 핵심 정체성입니다.” 2017년 2월, 쿡은 이렇게 말했다. “그의 철학은 앞으로도 100년 동안 애플에 살아 있을 것입니다.” 

지난해 잡스의 생일이 돌아오자 쿡은 트위터에 그와의 추억을 공유하며 잡스가 남긴 말들을 공개했다. 애플이 1000석 규모의 공연 시설을 오픈했을 때, 그는 망설임 없이 잡스의 이름을 붙였다. 

2017년 9월에 진행된 아이폰 발매 10주년 기념행사는 잡스의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문을 열었다. 

이것이 바로 능력과 충성심을 갖춘 프로테제가 가져다주는 혜택이다. 쿡은 스폰서가 현직에서 물러나고 한참 지난 뒤에도 그가 오랜 세월 헌신했던 조직을 발전시켰고 앞으로 더욱 번영시킬 것이다.  

 

✅ 깨: 좋은 스폰서와 프로테제의 모습이 어떤것인가를 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잡스와 쿡은 서로 긴 시간 호흡을 맞추며 서로의 성장과 성과를 도왔습니다. 쿡은 잡스를 지켜보며 잡스의 생각과 가치관을 흡수하고 얼라인 하는 시간을 꾸준히 가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서로의 비젼을 맞추어 나간 결과 현재 애플의 위대한 성과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마 그 과정에서 잡스도 쿡을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게 많이 돕고 성장의 기회를 많이 제공했을 것입니다. 쿡은 그런 잡스를 믿고 열심히 따르고 성장했을 것입니다. 저 또한 프로테제일때 스폰서를 믿고 열심히 따르고 성장하며 온전한 충성심을 가지겠습니다. 그리고 스폰서가 되었을때 프로테제에게 진심으로 도움을 주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훌륭한 유산을 이어나가겠습니다.

 

✅ 적: 프로테제일때 스폰서를 믿고 온전한 충성심으로 성장하기. 스폰서일때 진심으로 프로테제를 믿고 성장의 기회 제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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