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내용은 용용맘맘맘 튜터님의 칼럼에서 발췌하였는데요.
이번에 매수 할 집이 전세가 1억이상 낮게 끼어 있어서 6월에 잔금치고, 9월 세입자 만기 때 전세금 받아 사업자 대출 상환할 예정인데, 위 정책 때문에 앞으로는 사업자 대출을 잔금으로 활용하기 힘든 상황일까요?
위 정책 때문에 대출에 리스크가 있을까 싶어 가계약을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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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미니드리밍님 매수잔금 후 전세잔금 전까지 약 3개월간 사업자대출을 사용하려 하셨군요 말씀주신대로 현 정부의 정책과 금융당국의 기조를 보면, 사업자 대출의 용도 외 유용(부동산 매수 자금 활용)을 엄격하게 점검하고 있고, 적발 시 금융거래 제한 등 리스크가 커진 상황이라 대안을 찾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LTV70% 로 받으신다는 가정하 DSR을 좀 더 높게 인정해주는 보험사 주담대를 받으시면서 신용대출 또는 마이너스통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알아보시는건 어떨까요? 드리밍님의 내집마련 축하드리고 매수까지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미니드리밍님 사업자대출을 사용하시려다가 리스크 때문에 고민이 많으셨군요 ㅠ 저도 이번에 대출을 이것저것 알아봤었는데요. 윗분들이 써주신 것처럼 1. 3개월만 가족 찬스 2. DSR 여유가 있는지 확인하고, 신용대출/마통 더 받을 수 있는지 확인 3. 중금리 대출 : 보통 이율 9-10% 선 안에서 가능한데,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면 더 좋겠죠? 이렇게 진행해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대출상담사 2-3곳 알아보시고 비교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알아보는 과정에서 상담사 분이 더 받을 수 있는 부분을 잘 알려주십니다 ㅎㅎ 투자 마무리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드리밍님! 아시는 것 처럼 사업자 대출의 목적은 사업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운영/시설 자금 등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현 정부도 목적에 반하는 부동산 투자 목적 사용에 대한 사업자 대출을 전면 점검하겠다는 것으로 이해했구요. 신용 대출이나 마이너스통장 등 아직 DSR에 여유가 있으신 상황이시라면 사업자 대출을 대체할 수 있는 창구를 다방면으로 찾아보시고 활용하시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9월에는 전세 세입자 보증금 반환으로 대출 상환이 가능한 상황이시니, 무리하시지 않는 선에서 가족의 도움도 고려해보시면 어떨까 싶구요. 방법 잘 모색하셔서 안전하게 매수 마무리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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