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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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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앞으로의 투자방향성 확립
결국 언제 무엇이 오를지는 모른다. 우리 삶에서 반드시 필요한 원자재, 집등을 기반으로 하는 투자상품에 투자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지금 하는 것처럼 ETF와 부동산투자를 열심히 해야겠다. 그리고 좀 더 원자재 ETF가 뭘까 어떤게 있는지 확인해보고 조금씩 적립식 투자진행!
-결국 월부에서 1월부터 돈, 통화량 등에 대한 책을 계속 지정해줬다. 그리고 유튜브도 그렇고. 결국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올거고 그 안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면 내 소중한 돈을 지킬 수 있을지를 알아야 한다.
과거의 우리들 부모님처럼 임금을 많이 받고 그걸 아껴서 은행저축만 하면 이자가 불어나서 그걸로 집도사고 차도 사고 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고 지금 현재의 돈의 흐름안에서 가장 적합한 배를 빌려 타야겠다.
-이 책까지 읽으면서 정말 솔직하게 돈과 인플레이션 , 통화량, 정말 많이 친해졌는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결론은 정부는 돈을 계속 찍어낼거고 통화량이 늘고 인플레이션이 올거고, 내 현금의 가치는 계속 떨어진다. 그래서 자산을 모아야된다. 끝!
-나는 이 책에서 저 글 “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이글귀 하나만 가져갈 거다.
나는 앞으로 돈을 노예로 부릴거다. 내 노예는 돈이다.
나를 대신해서 나 대신 일해주고 내게 돈을 가져다 주는 돈, 내 노예
P131. 기준금리가 내려가 대출이 더 쉽고 저렴해질수록 부유층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훨씬 더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대출받아 가치 있는 자산을 취득할 수 있기 떄문이다. 반면 빈곤층에게는 기준금리 인하가 별다른 차이를 낳지 않는다. 이는 결과적으로 부의 불평등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국민들은, 특히 빈곤층은 그들을 위해 임대주택을 지어주고 금리인하해주고 보조금을 주는 정당에 표를 줄 것인데, 그러면 그럴수록 빈곤층이 살기가 더 어려워지는건데.. 정작 그들은 모르고 있다.
결국, 정부는 빈곤층을 위한게 아니라 본인들 욕심을 찾아가는거다. 그걸 모르는 바보들은 그저 당할 수 밖에.. 안타깝다.
정.말!! 나는 그 빈곤층이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이 자본주의를 이용해서 잘머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근데, 생각해보니 과거에는 이런 돈에 관해 말해주는 책도 없었고 유튜브도 없었고 정보가 정말 없었기 떄문에 그저 정부에서 하라는 대로 하고 살았던 거 일지도 모르겠다. 어떤 측면에서 정부는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를 일으키는 , 정부를 일으키는 개미로 만들고자 하는 건데, 그것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한 평생을 바쳤다면 나중에 죽을 떄 눈 못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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