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현명한 투자자로 성장할 반드시 온전히 입니다.
열반 90기 46조의 멋진 조원분들 덕분에
운이 좋게도 열기 강사와의 만남을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강사와의 만남은
주우이님, 용맘튜터님, 잔쟈니 튜터님, 갱지지 튜터님께서 진행해 주셨는데
정말 안 들었으면 너무 후회가 될 것 같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저희 방은 첫번째 시간에는 용맘 튜터님,
두번째 시간은 잔쟈니 튜터님께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매도 후에도 더 좋은 급지로 갈아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것
첫번째 시간에 용맘 튜터님께
지방 2호기 매도에 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아직 세입자 만기가 약 1년 정도 남은 상황이고,
실거주 자들만 매수하고 있는 지역의 특징 상,
가격을 내리지 않고 여러 부동산에 먼저 뿌려서
내 매물이 우선순위가 안된 것 같아서 고민이라는 질문을 드렸습니다.
일단은 우선 순위에서 밀린 원인을 파악해 보되,
현 시장은 수도권의 2-3채를 늘릴 수 없는 상황이니, 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좋겠다.
그리고 매도가 되었을 때도 섣부르게 투자하지 말고
기존에 투자한 것을 뭉쳐서 좀 더 좋은 급지로 갈아탈기 할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해 봐야 한다는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안 그래도 다음 투자의 방향을 놓고 여러가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튜터님의 답변을 통해 어떤 것이
나의 성향과 맞고 좋은 방향인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다음 투자를 4-5년 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 방에는 비슷한 연차의 분들이 모여 있고,
다들 이미 투자를 진행하신 분들이어서,
매수를 하지 못하는 시간을 어떻게 지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용맘 튜터님께서는 현 정부의 규제에 의해
다음 투자를 4-5년 뒤로 생각하고 계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4-5년 뒤의 어떻게 행동할지 액션플랜을 정리해 두시고
튜터님께서 매수할 수 있는 최고의 단지가 어디일지를 계속 리스트업 해 나가시고
매임도 계속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지난 시장의 매수를 복기 하시고
평형을 좁혀서라도 더 좋은 급지로 들어가겠다는 다짐을 계속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이 마음이 영원할 것 같지만
나중에 투자할 때는 예전의 나와 비슷한 선택을 할 수 있으니
지금의 결심을 의도적으로 되새기시면서
더 나은 선택을 위한 행동을 쌓아가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투자를 하고 나니 좀 더 나은 선택지들이 보이고,
좋은 매물들이 달아나기 전에
속도를 내서 갈아타기를 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튜터님의 다음 투자 시기를 듣고는
좀 더 차분한 마음으로, 여러 상황에 대한 액션 플랜과
동일한 행동을 피하기 위한 저만의 다짐을 고민이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에서 매수는 10%, 보수와 운용이 90%
투자 공부를 한지 좀 되었고, 현재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다른 때보다 성장에 대한 고민이 된다는 다른 분의 질문에
쟌쟈니 튜터님께서 해 주신 답변이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투자 생활을 10이라고 하면 매수는 전체 생활의 10%도 안 되고 보유와 운영은 90%.
매수는 내 명의 집이 생기고 내가 무언가를 했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운영은 그냥 가지고 있는 것이라서 성장했다 느끼기는 어려운 영역이다.
조용하고 무겁게 움직이는 것 같지만 보유와 운용이 과정 안에서
의사결정을 통해 자산 상승의 90% 이상을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고
이 시간을 통해서도 성장이 이루어 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투자를 하지 않은 분들께 계약서에 도장 찍는게 제일 쉬운일이라고 말은 하면서도
매수가 투자활동의 끝이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치열하게 고민해서 샀으면
수익을 낼 때까지 잘 지켜나가고,
오르지 않는 기간에도 버텨 낼 수 있는 힘을 기르면서
투자자로서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조급함을 가지고 참여한 저희들에게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점과 투자자로서의 성장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답변해 주신
용맘튜터님, 잔쟈니 튜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강의 장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썸머님, 루나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좋은 질문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해주셨던
국빱이, 깐승, 이미래, 력서리초이, 용천길, 세이예스, 주녕이님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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