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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3기 집35아서 행복한 no후won하조 나나파파] 느끼는 점이 많은 강의였습니다.

26.04.11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나나파파입니다.

 

이번 실전준비반 2주차 강의는 권유디님의 임장보고서와 단지임장 관련 강의입니다.

 

사실 지금 임장은 익숙합니다.

하지만 저는 임장만 익숙하고, 임장보고서에는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보면서 임장과 임보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하게 됐고

그동안 나 자신이 어떤것을 잘못하고 있었나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스스로 어떤 상태인지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는 조금 특별하게 느낀점, 깨달은점 위주로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임장보고서 기준이 20장으로 줄었고, 템플릿도 20장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이번 1주차 임장보고서를 하다보니 기존에 하던 50장의 입지분석 장표가 

전부 소중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임장보고서를 기존거와 대비해서 많이 줄이지 않았습니다.

줄이긴 했지만 그럼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임장보고서 때문에 강의도 늦어지고, 시세도 잘 못따고 있었습니다.

 

권유디님이 말씀주신 임보때문에 투자를 못한다는 말씀을 듣고 번뜩했습니다.

 

‘아…이게 다 이유가 있구나!!’

 

물론 저는 이미 앞마당이 8개정도 있기 때문에 

처음하시는분들과 차이는 있겠지만 그럼에도 많은 부분은 줄여야겠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본질에 집중하자!

 

그리고 지난 25.10월 1호기 이후 사실 정신적으로 많이 늘어졌습니다.

1호기 이후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가족들은 거기에 익숙해져서 주말마다 임장가지말고 같이 보내자고 합니다.

가족을 핑계로 스스로 더욱 늘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아…나란 사람 또다시 게을러 지는구나’

‘이러면 안되는데…다시 강의들으면서 텐션을 높혀보자!’

 

이런 생각으로 이번달 실준반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권유디님이 이러한 과정도 성장통의 일부라고 독려해주시고 

그럼에도 투자생활을 계속해야한다는 말씀을 듣고 많이 힘이 났습니다.

 

비록 느릴지라도…포기하지 않고 꾸준히하겠습니다.

 

여러모로 느끼는점이 많았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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