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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파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위드니]

26.04.11

 

  • 책 제목 :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저자 :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9.5점 / 10점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어느 순간에도 웃음과 유머를 잃지 않기 😄

(P196) 분야를 막론하고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한 가지 특별한 공통점이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줄 안다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설사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소지가 존재한다. 우리가 그것을 찾거나 기대하지 않을 뿐이다.
(P213) 그래서 긍정적인 사고와 유머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보는 내공을 기르자.
(P220) 어떤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수 있는 요소는 항상 있다. 인간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다. 웃을 일을 찾기로 선택하면 된다. 유머는 심각한 상황일수록 빛을 발한다.
(P295) 목표로 가는 길이 고달프고 험해도 매사 긍정과 유머로 임하는 정신 자세가 중요하다.
(P312) 삶의 어느 순간에서도 웃음과 기지를 잃지 말자. 어떤 일에도 유머러스한 면은 존재한다. 그것을 찾자.

 

=> 신기하게도 얼마 전 내가 회사에서 상사 한 분에게 과다한 업무를 받고, 갑작스럽게 출장도 다녀오고, 회사에서 모든 기력을 다 소모한 날! 이 파트를 읽게 되었다.. 나에게 왜 이러실까 원망하거나, 친한 동료에게 힘든 마음을 털어놓기 전에 이 파트를 읽었으면 좋았을 걸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으유 증말~  또또 나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시네!😄' ‘비 오는 날 출장이라니 운동 많이 된다~ 오히려 좋아’ ‘나 없으면 우리 부서 안 돌아가겠네~ 내가 해야지! (현실은 아니지만 ㅎㅎㅎ)’ 라고 얼마든지 긍정적으로 환기하고 웃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 

 

 

# 내 RAS에 무엇을 집어넣을 것인가 🚀 - 부정적인 생각 치환하기 

(P101) 과거에는 외부 환경이 내 RAS에 명령을 했을지 몰라도 지금부터는 내 RAS에 들어가는 것을 내가 의식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P102) 물론 내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의 상당 부분은 내가 통제할 수 없다. 하지만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무엇을 생각할지, 어떻게 반응할지,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통제권은 전적으로 나에게 있다.
(P111) 불평과 하소연은 원치 않는 것에 집중하게 만든다. 그러면 RAS가 나를 지금의 처지에 이르게 한 상황과 비슷한 상황들을 자꾸만 찾아낸다. 불평은 뇌의 부정적 신경회로를 강화하고, 그러면 RAS가 내 인생에 이미 존재하는 부정적 측면들을 반복 재생한다.
(P112) 일어났으면 하는 것에만 집중하자. 불쾌한 경험을 되새김질하고 불평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더 불러들이는 것을 멈추자.
(P112) 얼 나이팅게일은 인간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되기 때문에, 자신이 바라는 것에 초점을 맞춘 긍정형 생각으로 자신의 상황을 스스로 선택해야 하며, 그러지 않으면 원치 않는 상황이 나를 선택하게 된다고 가르쳤다.
(P120)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가 하려는 것을 긍정적으로 이야기하자. 

(P137) 내 마음이 나를 지금의 내 위치로 데려왔다. 원하는 곳으로 가고 싶다면 오늘부터 바라는 것만, 일어났으면 하는 일만 마음에 새기고 원치 않는 것은 마음에서 몰아내자.
(P231) 나도 모르게 바라지 않는 일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을 깨닫는 즉시 머릿속 그림을 바꾸는 것이 해법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만을 생각한다. 아주 간단하다.
(P308)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은 절대 생각하지 말자. 원하는 것만 생각하자. 내가 생각하는 것, 내가 단언하는 것이 현실이 된다. 
 

=> 나는 닥치지 않은 일에 대해 미리부터 두려워하지는 않지만,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이나 기억을 나도 모르게 자꾸 되새기는 나쁜 생각습관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 '과거의 기억이 자꾸 되살아나는 건, 그 때의 경험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야. 내 탓이 아니야'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건 내 합리화일 뿐이었고, 내 RAS에 부정적인 명령만 더 주입하는, 아주 나쁜 생각습관이었다! 불쾌한 경험을 되새김질하는 것도 결국 나의 선택이자 결심이다. 내 인생이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는 걸 절대 원하지 않기 때문에, 나에게 일어났으면 하는 일, 바라는 일들로 부정적인 생각들을 몰아내야겠다고 생각했다. : )

 

 

# 내 RAS에 무엇을 집어넣을 것인가 🚀 -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P24) 많은 이들이 자신이 인생에서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한다.
(P30)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RAS가 할 것이다.
(P29) 하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것들을 종이에 쭉 적는다. 사소한 것도 좋고, 그 어떤 것도 좋다. 다른 사람이 보면 웃겠지 하는 생각은 할 필요 없다. 어릴 적 꿈이지만 아직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다면 그 꿈들도 목록에 포함시킨다. (..) 적어도 10~20개의 항목을 확보하자. 마음이 끄는 것을 모두 적자.
(P69) 목록에 예정된 목표가 10개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하자. (..) 목표가 10개 이상 버티고 있으면, 그중 하나가 내게 맞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도 남은 아홉 개를 바라보며 긍정적인 인생행로를 유지할 수 있다.

 

=> 나의 꿈 목록에 대해 생각해봤을 때 내가 원하는 것은 5개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자 부부의 꿈 목록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나도 모르게 ‘다음 생에나 가능할 일이지’ 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저자 부부의 꿈 목록에는 있었다. 그리고 그걸 이뤄냈다고 했다..! ‘다음 생에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게 결국 내 자신의 한계를 내가 긋고 있었던 것이다. 다이어리 제일 뒷장에 [꿈 목록]을 적기 시작했다. 아직 10개가 채 되지 않지만, 10년 치 경험을 한 번 하는 것보다 1년 치 경험을 10번 하는 풍요로운 인생을 살겠다는 다짐으로 꿈 목록을 더 채워볼 것이다.

 

 

# 시각화와 확언 

(P123) RAS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 상상이 아니라 실제로 여긴다. (...) 눈을 감고 내가 세운 목표가 달성되는 모습을 생생히 그려보는 것이다. 목표를 이룬 나는 어떤 모습일지, 무엇을 하고 있을지, 어떤 기분일지 상상한다. 원하는 결과를 얻은 내 모습을 미리 본다.
(P124) 시각화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바람을 현실로 유도하는 리모컨 기능을 한다.
(P127) 마음으로 목표만 봐서는 부족하다. 목표로 가는 과정과 단계를 하나하나 다 볼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목표는 시각화 과정을 통해 얻어간다.
(P140) 확언의 작동원리도 시각화과 다르지 않다. (...) 내 마음속에 무엇을 넣을지는 오로지 내가 결정한다. 똑같은 원리로 부정적인 사고는 부정적인 결과를 만든다.
(P145) 1. '나는 ~이다' 또는 '나는 ~한다' 형태의 확언을 한다. 2. 확언은 구체적으로 만든다. + 긍정형 확언
(P150) 긍정적 확언을 반복함으로써 마음에 긍정적인 생각을 붓는 것이다. 마음에 원래 담겨 있던 부정적인 생각과 의심과 공포와 망설임이 모두 밀려날 때까지 계속.
(P151) 내가 원하는 긍정적인 내용을 지속적으로 확언하면, 결국 그 내용이 부정적인 내용을 대체해 나의 새로운 자아상, 새로운 현실이 된다.
(P154) (...) "내가 원하는 것을 마음에 그리고, 그 내용을 하루에 한 차례씩 15회 연속 종이에 쓴다. 그 꿈을 이루는 날까지."

(P300) 나는 오직 내가 원하는 결과만 상상했다.
(P306) 내가 인생에서 무엇을 얻게 될지는 오늘의 내 선택에 달렸다.
(P307)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할 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하자. 말이 씨가 된다.
(P307) 오늘부터 내가 원하는 것들만 마음에 그리자. 원하지 않는 것을 자꾸 상상하는 것은 그것의 발생을 조장하는 것과 같다. (...) 마음에 그려지지 않는 승리는 현실에서도 달성되기 어렵다. 내가 나에게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 우리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시각화와 확언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는 것 같다.🔥월부 환경에서 시각화와 긍정적 확언의 중요성을 배웠으면서도 진정으로 체화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분명히 내 꿈이고 내가 원하는 것인데도 멀리 있는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자기 최면과 자기 암시가 될 때까지 규칙적으로 연습하고 훈련하자 !

 

 

# 행동일지를 통해 나만의 숫자 발견하기 

(P181) 목표가 무엇이든 거기에는 몇 번 시도에 몇 번 성공한다는 일련의 구성비, 이른바 평균 성공비율이 있다. 관건은 이 비율을 발견하는 것이다. (…) 모든 활동에 빠짐없이 적용된다. 평균 성공비율은 활동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르다. 나는 나의 비율을 알아내면 된다.
(P182) 당장 이 사람이 약속에 동의할까, 약속을 지킬까, 계약으로 이어질까에 대한 염려는 할 필요가 없었다. 나는 결코 보험 가입자를 찾아다니는 데 집중하지 않았다. 내 최우선 과제는 매일 잠재 고객 10명에게 전화하는 것이었고, 거기에 집중했다. 간단 명료한 과제였다. 당장의 실적만 생각하면 금세 맥이 빠지고 일이 고달파진다. 목표도 중요하지만 과정도 즐거워야 한다. 확률게임을 하자.
(P196) 우리가 인생에서 행하는 모든 활동과 시도에는 거기 해당하는 통계수치와 발생비율이 있다. 수치들은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나의 성공 가능성을 말해 주는 나만의 수치들이 존재한다. 이 수치들은 성공 가능성을 높이려면 내가 어느 영역에서 어떤 역량을 강화해야 하는지 보여 준다. 시간과 노력을 어디에 쓰고 어떤 헛수고를 피해야 하는지 말해 준다.
(★) 내가 할 일은 간단하다. 내 일상을 채우는 활동을 모두 기록하는 것이다. 무슨 일을 몇 번이나 시도했는지, 그중 몇 번 성공하고 몇 번 실패했는지, 어떤 활동이 성과를 내고 어떤 활동이 쓸데없었는지 적는다. 그러면 나의 기회 영역을 보여주는 수치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나의 진짜 열정이 어디에 있는지 규명하자. 이때 금전적 득실은 등식에서 살짝 빼고 생각한다. 일단은 돈 걱정보다 신명나는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에는 라이프 스타일을 20/80에서 80/20으로 바꾸는 계획을 수립하자.
내가 잘하는 것을 극대화한다. 내 생활과 행복에 가장 기여하는 활동들에 집중하고, 금전적,정서적 보상이 가장 크게 따르는 곳에 에너지를 투입한다. '일확천금'을 얻거나 '벼락부자'가 되는 방법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힘들여 번 돈을 복권에 낭비하지 않는다. 
(P310) 나의 성공비율을 내가 알아내야 한다. (...) 한두 번에 포기하면 끝이지만 계속 시도하면 이 비율에 따라 결국 성공한다. 매일 활동일지를 쓰자. 일종의 모니터링이다. 오늘 한 일을 적고, 그 일을 몇 번이나 시도했는지, 그중 성공한 것은 몇 번이고 실패한 것은 몇 번인지, 어떻게 했을 때 성공하고 어떻게 했을 때 실패했는지 기록한다. 한마디로 통계를 낸다. 얼마 안 가 나의 성공비율이 드러난다.

 

=> 나만의 활동일지 덕분에 주변의 소음에 굴하지 않고 다이어트에 성공했었는데, 이걸 블로그에 적용해볼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 !!! 저자가 말하는 ‘확률 게임’이라는 것이 소위 말하는 베팅이 아니라 진짜 세상에 존재하는 ‘성공 비율’이라는 사실이 너무 매력적이다. '꾸준히 하다보면 조회수와 수익이 터지겠지'라는 막연한 긍정적 생각보다, 매일매일 자세한 수치를 기록하면서 실제 나만의 성공 비율을 찾아내보고 싶다. 🔥

 

 

✅ 나에게 적용할 점

 

# 어느 순간에도 웃음과 유머를 잃지 않기 😄

=>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라는 책을 읽고 휴대폰 메모장에 ‘웃음 수집’을 했던 적이 있다. 요즘 조금 소홀했었는데, 다시 열심히 수집해야겠다. 남자친구나 회사 친구들과 유머코드가 잘 맞아서 재미있게 웃었던 순간들, 내가 받은 칭찬이나 우연히 본 재밌는 댓글들을 메모장에 기록해두고, 힘들거나 지칠 때 꺼내보고 의식적으로 웃어야겠다 ^___^ 

 

# 내 RAS에 무엇을 집어넣을 것인가 🚀

# 시각화와 확언 

=> 책장 덮으면 까먹을까봐, 다이어리 뒷장에 [꿈 목록(목표 노트)]과 [확언] 페이지를 바로 만들었다. 그냥 적어두기만 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매일 하루를 시작하기 전과 자기 전에 의식적으로 들여다보면서 손으로 쓸 생각이다. 휴대폰 메모장이나 컴퓨터 키보드로 치는 것보다 손글씨가 뇌의 신경회로를 강력하게 만드는 데 유용하다고 한다. 뭔가 쑥스럽기도 해서 휴대폰 메모장에 주로 적어두었는데, 날마다 종이에 손으로 여러 번 적어야겠다. 핀터레스트에서 비전보드 이미지도 더 생생한 사진으로 교체해서 배경화면으로 해두어야지 ✨

=> 긍정적인 생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치환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나의 가장 급선무다. [(P164) 생각을 고정하기도 어렵고 한 번 고정된 생각을 바꾸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생각과 태도를 종이에 쓰는 것이 중요하다. 글로 쓰면 스파게티 덩어리처럼 얽혀 있던 생각을 한 가닥씩 풀어서 차분히 분석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을 새겨서, 나에게 일어났으면 하는 일을 휴대폰 메모장이 아니라 다이어리에 손으로 쓰는 시간을 꾸준히 가질 것이다.

 

# 행동일지를 통해 나만의 숫자 발견하기 

=> 블로그 시트를 관리하고 복기하는 데에 시간을 더 투자하자 !! 매일 기록하고, 아무리 바빠도(바쁘다는 것도 결국 핑계다. 결국 우선순위의 문제) 최소 3~4일에 한번씩, 포스팅 일지와 성과(조회수, 수익)도 비교하면서 성공 비율을 찾자. 그리고 궁극적으로 나만의 80/20 법칙을 찾아내고, 집중해야하는 부분에 집중하자.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1) 세상에는 딱히 좋거나 나쁜 것이 없다. 우리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P40) 놀랍게도 두 그룹(백만장자와 억만장자)을 가르는 가장 극명한 차이는 손으로 쓴 목록의 존재 여부였다.
(P92)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P166) 최고의 성과자에게 중요한 것은 성과 자체가 아니다. 꾸준한 실천이다.

(P107)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래는 내가 오늘부터 선택하는 생각과 행동들로 결정된다. 그리고 그 선택은 100퍼센트 내 소관이다.

(P108) 나쁜 선택의 나쁜 결과는 인생이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방법이다. (…) 인생의 사건들은 내가 알아야 할 것을 가르치기 위해 일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알아먹기 전에는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P115)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바꿔라. 그것을 바꿀 수 없다면 그것을 보는 방식을 바꿔라.

(P117) 과거에 살지 말자. 책임지고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자.

(P132) 우리 마음이 무언가를 믿으면 우리는 그것이 된다.

(P149) 사람은 살아 있는 자석이다. 내 인생 안에 있는 것들은 전부 내 생각에 딸려 온 것들이다.

(P158)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은 아예 생각을 말자. 처지와 상황에 상관없이 원하는 것만 생각하자.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가 단언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P168) 누구도 항상 '너무 바쁠' 수는 없다. 모든 것은 우선순위의 문제다.

(P232) 최악의 실패로 보였던 것의 한 걸음 밖에 최대의 성공이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P238) 전화위복이 세상 이치다. 때로는 인생의 악재가 우리를 인생 최고의 사건과 직결되는 경로에 올려놓기도 한다.

(P239) 두려움은 False Evidence Appearing Real의 약자이다. 

(P311)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로 결정하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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