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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환경개선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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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이 된 호재에 대해서는 지역평가에 반영하라는 말씀이 새로웠습니다.
[상계역에서]
노원 상계역 동북선 → 왕십리 → 강남역 = 54분
노원 상계역 4호선 → 충무로역 → 교대역 → 강남역 = 51분
[ 노원역에서 ]
노원역 7호선 → 논현역 → 강남역 = 52분
[중계사거리에서]
중계사거리에서 버스 → 중계역 7호선 → 논현역 → 강남역 = 66분
중계사거리에서 동북선 → 왕십리 → 강남역 = 50분
임보에 좀 더 자세히 정리해봐야겠지만 계산해보니.
기존 지하철 역세권은 동북선이 큰 차이가 없지만
중계사거리처럼 지하철이 멀어 교통이 불편했던 지역에는 확실히 호재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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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가 없을때는 kb시세의 일반평균가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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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세트래킹을 잘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 봄 강의를 듣고 앞마당 정리가 되면
기존 앞마당을 다시 보면서 시세트래킹을 다시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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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트래킹의 중요성]
첫투자가 끝이 아니다
1년 이하 보유시 70% 양도세. 1500만 남을 경우에 나는 팔고 갈아탈 수 있을까?
→ 결정이 쉽지 않을것같다.
→ 하지만 원래 못가던 단지가 하락해서 갈수 있어진다면 가는게 좋다.
→ 시세트래킹을 계속하며 갈아탈수 있는 곳을 알아두지 않으면 이런 결정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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