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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2기 내집마련하고 3배벌조 동화같은행복] 내마기 3강 오프 후기

3시간 전

 

 첫 오프 강의가 자모님이셔서 너무 영광이였어요. 그동안 오프 강의가 좋다고 추천을 많이 해주셨는데 일정상 완강을 하루만에 해내기엔 무리여서 꿈만 같았거든요. 내마기는 오프강의 일정이 토요일이여서 좀 무리해서 완강했는데, 초대되어서 너무 기뻤어요!! 


 내마기 3강에서는 내집마련 실행 프로세스를 배울 수 있었어요. 

  1.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돈)
  2. 가치있는 아파트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손)
  3. 비교평가를 할 수 있는 능력(눈)
  4. 현장 임장, 대응 능력(발)

 

 먼저 1강에서 내집마련보고서를 쓰면서 예산을 잡아보았었는데, 영끌의 정의를 알려주시며 내가 현금화 할 수 있는 모든 자산을 어디까지 만들어 쓸 것인지, 가용할 수 있는 자금 중 퇴직금, 회사대출, 신용대출까지 소득에서 감당가능하면 시도하는 거라고 하셨고, 감당하지 못하면 영끌이였어요. 

 

 2강에서는 예산에 들어오는 후보 단지가 많은 지역구에서 10개 추려서 입지분석하고 우선순위 3단지 후보를 정하는 거였는데, 현시장에서는 내 예산에 들어오는 지역이라도 볼 수 있는 매물이 많은 지역이 있고, 없는 지역이 있기 때문에, 메인지역을 기준으로 위(상), 아래(하)까지 지역을 넓혀서 비교평가를 하라고 하셨어요. 이때 나만의 기준은 직장 출퇴근이 가능한 곳인지 판단하고, 다른 사람 기준으로 사람들이 느낄 때 안정감과 쾌적함을 느낄만한 단지인지 판단하라고 하셨어요. 

 

 후보 지역을 찾을 때 호재는 입지 자체를 바꿀 수 있는데 고려사항이지 우선순위는 입지>호재(+@)라고 하셨어요. 

 3강의 메인은 현장 임장이였는데 교통+환경을 확인해서 그 지역의 사람들이 어디를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는지 선호도를 파악하는 작업이였어요. 유동인구는 출퇴근하는 사람들과 거주하는 사람들의 소비력을 나타내는데 경제활동을 하는 인구가 많아야한다고 하셨어요. 

 

 매물 임장시엔 내가 원하는 정보와 물건을 가지고 있는 사장님을 먼저 찾아야하는데, 매물 브리핑을 해주고 나와 소통이 잘 되는 사장님을 찾아야했어요. 매물을 보러가서 확인해야하는 것들도 알려주셨고 빠뜨린 부분은 가계약금을 넣기전에 가구사이즈 핑계로 한번 더 매물을 볼 때 체크하면된다고 하셨어요. 단지내에서 매물을 많이 봤을때는 제일 좋은 것을 고르고 다른 단지로 넘어가야된다고 하셨어요.

 

 거래 협상부터 계약 후 등기까지도 배울 수 있었는데, 등기부등본 체크는 이체하는 당일 아침에 뗀걸 이체전에 확인해야했고, 이체는 꼭 집주인의 대출을 일으킨 은행의 가상계좌로 송금해야 돈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어요. 지방세 납입증명서도 확인해야했는데, 미납세금을 모르고 매수하면 매수자가 부담하거나 압류도 가능해서 기억에 남았어요. 법무사 비용도 적당한 견적을 알게되었고, 중개사비는 현금영수증으로 양도세 필요경비에 반영가능한 것도 배웠어요. 

 

 내집마련 결정을 방해하는 요소가 가격인데, 그건 기준이 없어서라고 하셔서 임장을 다니며 기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우리가 결정이 어려운 이유는 안해봤기 때문이라고, 이제 저는 실행하는 단계인데 3개월간 부지런히 임장다니고 비교해서 등기치고 자모님께 후기남기고 싶어요~!!


 오프강의를 갔더니 혼자 들을때보다 훨씬 집중도 잘되고 자모님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시간가는 줄도 몰랐어요. 너무 감사하고 영광스런시간이였어요. 오프강의 왜 추천하는지 경험을 통해 알게되었는데 저도 추천합니다. 저역시 또 오프강의 초대받고싶어요.


댓글

히말라야달리
2시간 전N

행복님 오프 강의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에서도 행복함이 가득 묻어나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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