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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앤젤라 더크워스
책 내용 정리
p29 큰 업적을 달성한 사람들은 끈기가 남달랐다. 그들의 눈에는 자신이 늘 부족해 보였다. 그들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들과 정반대였다.
→ 결국 성공하고 목표를 달성한 사람들은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계속하였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본인이 생각하기에 부족한 부분을 느끼고 그것을 그냥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끈기있게 성장시키는 사람들이였다. 투자 뿐 아니라 어느 영역에서든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성장을 해야하며 그 성장을 위해서는 계속 부족한 부분을 의식적으로 메꾸려고 노력해야 한다. 물론 그렇다고 스스로를 부족하다고 자책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인지하고 이를 바꾸기 위해서 노력해야한다는 의미다.
p43 그래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도움을 청했어요. 기본적으로 제가 무엇을 틀렸는지, 바른 풀이는 무엇인지 이해하려고 노력했어요.
→ 결국 잘하고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잘 못하거나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무시하고 방치를 하기 보다는 그것을 잘하는 사람에게 가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잘하는 사람의 가르침을 받고 스스로 무엇이 부족했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가르침대로 행동하려고 노력을 하면 내가 잘 못하는 부분을 개선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다. 반드시 내가 지녀야하는 자세다.
p63 최상급 기량은 사실 수십 개의 작은 기술 및 동작 하나하나를 배우관 우연히 깨치고, 주의 깊은 연습을 통해 습관으로 만들고, 전체 동작으로 종합해서 나온 결과물이다.
→ 어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잘하기 위해서는 계속 배우고 연습을 해야하며 그 연습하는 것을 습관화시켜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연습하며 노력해야한다. 정말 당연한 말인데 사람들은 모든 일을 빨리 잘하고 싶어한다. 그것은 욕심이고 불가능한 일임을 인지하고 잘하고 싶다면 계속 연습을 해야한다.
p75 우리는 ‘완성된 탁월한 기량’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한다. 일상성보다는 신비함을 선호한다. 그 이유는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하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한다. 압도적으로 잘하는 사람을 보면 그 격차에 허무함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심리인데 그럼에도 잘하고 싶다면 그 잘사람이 왜 잘하는지 생각해보고 그사람이 한 것들에 대한 노력을 인정하며 그 사람을 따라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천재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가 노력을 안해도 되는 것을 정당화 시키기에 본능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p81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시작할 때는 들떠서 열심히 하다가 첫 번째 큰 장애물이나 긴 침체기를 만나자마자 영원히 포기해버리는가?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 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빠르게 잘해지는 것은 없으며 지름길은 없다. 꾸준히 노력하고 시간을 쏟아야 하며 그러기에 포기를 하면 안된다. 그렇기에 하루에 엄청나게 노력하고 다음날 퍼지기 보다는 매일매일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반복해야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한 분야에서 잘할 수가 없다.
p101 매우 다른 상위 수준의 목표들로 활동이 분산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여야 한다.
→ 원씽에서 나온 이야기와 일맥상통한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며 목표들이 여러개 있다면 이도저도 안되기에 발전하기 힘들다.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여야 하고 그 목표를 위해서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야 한다.
p125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 계속 말하지만 잘하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하고 그 노력하는 시간은 꽤나 필요하다. 그러니 누군가 어떤 일을 잘한다면 그 사람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을 쏟은 사람이기에 그 사람처럼 못한다고 자책하거나 어려워 할 필요하 없다. 왜? 나는 그 사람만큼 그일을 많이 하지 않았으니까. 그러니 그 사람보다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남들과 비교하며 마음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
p197 그릿의 전형들과 대화하는 동안 그들은 모두 자신이 추구하는 일에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답변에는 언제나 타인이 언급되었다. 목적 개념의 핵심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자신 외의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 성공하려는 사람들은 더 큰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이 그 사람들을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목적은 개인적으로 잘살고 성공한다는 것도 있지만 본인 뿐 아니라 타인까지 품고 그들에게 이로운 방향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다. 월부에서도 그 중에서 학교도 나의 10억달성 뿐 아니라 타인의 목표까지 돕는 집단이고 나도 타인의 목표도 함께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내 목표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조금이라도 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마음을 가지는 것. 그런 마음과 목표를 가진 사람은 계속 행동을 하는 것 같다.
나의 생각 & 적용할점
p103
다양한 분야의 투지 있는 사람들에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때 어떤 느낌인지 묻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시도할 때 좌절감과 불편함, 심지어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는 의식적인 연습이 먼 훗날뿐 아니라 연습하는 순간에도 매우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의식적인 연습을 묘사할 때 재미있다까지는 아니지만 괴롭다는 단어도 쓰지 않는다. 오히려 아무런 발전도, 생각도 없는 시늉적인 연습도 나름의 고통이 따를 수 있다고 지적한다.
학교를 하면서 느꼈던 감정이랑 비슷하여 공감이 많이 되었던 문구였다. 처음에는 내가 잘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나는 왜이렇게 잘 못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왜이렇게 잘하는걸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그분들은 나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노력하고 연습했기에 잘하는 것임을 깨닫고 그들을 인정하였으며 나도 그들처럼 하기 위해서는 잘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을 해야함을 배우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잘 안되는 부분을 의식적으로 노력하였고 사실 그 과정에서 처음에는 잘 안되었기에 불편한 마음이 계속 들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계속 조금씩 하다보니 약간씩은 재밌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괴롭지는 않은 상태가 된 것 같다. 물론 안되는 새로운 분야에서 또 의식적인 노력을 시작하게 되면 마음이 또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 안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에 너무 크게 상심하지 않고 계속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위의 문구처럼 이제는 오히려 성장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고 가만히 현실에 안주하며 노는 것이 뭔가 더 어렵고 불편한 마음이 들 때도 있는 것 같다. 아직 이렇게 안되는 분야에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편하거나 즐겁거나 재밌는 수준은 아니지만 계속 하다보면 어느새 의미있고 재미를 찾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중요한 것은 계속 의식적인 노력을 하는 것이다. 그 감정이 어떻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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