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 그냥여리
계약 프로세스를 한번 경험해 보고 나니 든 생각은 세입자나 부사님이나 매도자는 프로세스대로 흘러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계약 프로세스를 암기하고 미리 준비해서 행동하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 인것 같다. 그외에 상황이나 사람에 맞게 대처해야하는 것들은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레버리지 하는게 가장 좋겠다라는 생각들 었는데 카페 게시판등에서 글을 안읽어 왔다는 생각이 든다. 튜터님이 강의 중에 대처하는 방법이나 인사이트도 너무 중요하지만 자잘한 팁들은 카페 나눔 글들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을 것 같다. 팁을 읽으면 메모장에 정리해 두자
강의에서 좋았던 점은 중요한 프로세스뿐만 아니라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세금정책들도 함께 언급된점이었다. 뉴스들을 찾아보면 세금정책에 대한 걱정이나 정보들만 난무했지 그래서 투자와 어떻게 관련이 있는지 정리 해주신 점이다.
그리고 지방투자 매도에 대해 어떻게 매도해야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무조건 지방은 판다고 생각하라는 말이 경고를 넘어 지방 물건은 못팔면 망하는건가 싶을 만큼 두려움이 커진부분이 있다. 다음 강의에서는 이 부분이 좀더 설명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약 조정 부분에 대해서 내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들이지만 받아 들이는 상대방은 특약을 요구해온다는 것 그 자체가 말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이라는 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하지만 내 소중한 권리와 돈을 지키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이다. 휘둘리지 않으려면 투자 물건 대안들이 있어야 겠다.
BM - 특약들을 정리해서 메모장에 넣고 다니긴 하는데 좀더 명확하게 분류작업도 하고 꼭 필수적으로 넣어야 하는 특약문구들도 다시 정비 해 두어야 겠다. 생각보다 바로바로 쓸일이 있었다(동료의 요청도 있었다)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레버리지 하는 것도 성장하는데 필요한 부분이다. 스스로 다 겪어봐야 하는것은 아니다.
뭔가 튜터링데이때 민갱튜터님께 들었던 말도 생각이 난다.
댓글
여리님~~ 지방에서 매도가 중요한 이유가, 지방은 입지독점성이 약하기 때문에 짧은 사이클 이후 다시 하락장이 오게 될 경우 내가 산 가격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에요 ^^ 강의 잘 정리하셨네요 여리님!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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