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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2기 38조 부똑이] 동작구 분위기 임장 후기

26.04.14

1️⃣ 어디로 다녀왔나요? 

동작구의 역을 중심으로 돌아다녀보았다

흑석역,노량진역,장승배기역,상도역,숭실대입구역,남성역등

내가 주로 살고있던 동네였는데 새로운 시각으로 구 전체를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1️⃣ 어떤 것을 보았나요?

내가 본 지역의 사람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상권이 있었는지 생각해보며 작성해주세요. 
(사진이 있다면 첨부해주세요) 

흑석동은 동작구 1등 동네의 명성에 맞게 아주 비이싸보이는 아파트와 한강뷰가 함께하고 있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부족한 상권과 높은 언덕으로 인해 차가 없으면 생활이 불편해보였지만 차가 있어도 주차공간이 될지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다

( 곳곳이 재개발 하는 분위기가 낙낙해보인다)

 

다음으로 노량진으로 넘어갔는데 노량진은 지금 뉴타운 개발이라는 호재가 있는 곳이라 어수선해보였다 아직은 주거지로서의 면모보다는 고시촌과 수산시장의 이미지가 더 강해보였는데 나중에 어떻게 바뀌게 될지가 궁금해졌다

 

언덕을 넘어가서 장승배기로 넘어갔는데 예정부터 상도쪽에 집값이 많이 올랐다더라 소문을 많이 들었는데 직접 가보니까 왜그런지 알겠었다 

분위기가 완전 다르고 단지 아파트가 많이 조성되어 있어서 살기좋은 동네 느낌도 많이 났다 단지 주변에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학군이 없다는게 아쉬운 느낌이었다

 

다음은 숭실대쪽으로 넘어가니 바로 등산을 시작하게 되었다 길을 잘못들어서 아파트 단지를 들어가게 되었는데 정말 산이라서 여기를 오갈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3️⃣ 이번 임장 후 새롭게 알게된 점이나 깨달은 점이 있나요?

처음가본 인장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재밌고 조원을 만나서 부동산에 관한 이것저것 이야기를 듣게되니까 더 내집마련을 빨리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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