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날씨가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추워질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벚꽃을 뒤로 하고 무더운 여름의 기운이 오고 있네요.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는 그냥 듣기만 해도 기억에 남는 단지와 지역에 대한
중요도 있는 키워드가 머리 속에 남습니다. (이번에 남은 건 용유가대^^)
가치 평가 그리고 더 버는 투자를 위한 지역의 핵심 요소
지방 투자를 공부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것은 부동산은 일과 이의 이분법적
사고로 할 수 없고 생물과 같이 움직이는 투자라는 것을 배울수록 느끼는 것 같습니다.
수도권과 지방의 다름은 사람이 다른 것이 아니라
지역에 거주하는 생활권에서 실거주 관점에서 가지는 우선 순위의 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입지인 직장 교통 환경 학군 공급의 요소를 통해
가치를 판단하고 지역에서 우선 순위 즉 가감을 더해야하는 선호 요소가 무엇인지
실거주자 입장에서 계속 고민해야 합니다.
금번 배운 창원은 연식 > 직장 접근성 > 학군이라는 핵심 3가지 요소를 기준으로 좀
더 벌 수 있는 투자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학군의 요소가 중간 정도이고 소액으로 가능한 준 구축 단지와 외곽이지만 직장 접근성이 다소 아쉬워도 연식이 좋은 단지와 비교한다면 연식이라는 핵심 요소에 비중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지역내에 갈아타기 수요에 대해 지속적인 고민을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예를 들어 부산에서 사는 사람이 서울로 가는 수요는 적습니다. 부산 안에서 선호 지역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지방은 지방 안에서의 거주 수요의 이동을 뾰족하게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액 투자로 접근하는 제 입장에서는 최 선호단지가 아닌 중간 갈아타기 대상인 중간 선호단지에서 기회를 찾는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역을 이해하는 주요 KEY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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