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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33기9조 뿌뽀어멈] 찐 지방사는 재이리튜터님의 지방의 모든것!!

17시간 전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뿌뽀어멈입니다:)

뿌뽀둥이들이 어린이집 적응기를 거치고 있는 시기여서 강의 듣는 시간이 그저 힐링인 요즘입니다.

저번 지투기를 수강하고 2~3월동안 자실을 진행했는데요.

지투기 강의를 들었어도 투자의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하는지 모르겠더군요..

임장을 나갈 수록 자신감이 떨어졌어요.

임장을 가긴 하는데 임보를 쓰기가 싫더라구요…

지투기 재수강을 결심하고 재이리튜터님의 강의까지 들으니 이제는 좀 알겠더군요.

왜 지방에서의 1기신도시 모습을 조심해야하는지 말이에요 ㅎㅎ

 

낮이든 밤이든 사람이 많은 곳이 좋다

 

제가 제일 헷갈렸던 말이었어요. 1기신도시 모습을 하고 있는 곳들은 구축택지의 모습이다보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어요. 아이들도 많구요! 그런데 투자범위는 아니라는거죠. 낮이든 밤이든 사람이 많은 곳인데 왜일까…왜 말이 다를까…'사람만 많은 것'이 문제였어요. 주요 직장이 없고, 학군이 없는거였죠. ㅎㅎ 한 개만 기억했던 과거의 나…그래서 2월3월 자실했던 단지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지방은 대중교통보다는 자차이동이 많다.

 

위에 문제와 이어지는 헷갈리는 말이었어요. 직장이든 학군이든 자차로 다 이동이 가능한데 사람이 많은게 더 중요한거 아니야? 했던 과거의 나…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1기 신도시 느낌의 택지만 가면 눈이 휘둥그레졌거든요. 인도가 넓고 판판하고 조금만 걸으면 학교고, 조금만 걸으면 공원이고, 마트고,,,그래서 자실할 때 더 투자기준을 놓쳤던 것 같아요. 좀만 더 생각해보면 신축이 들어설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내가 거주하고 있다면 나는 구축택지에 살고 싶을까? 생각해보니 아니더라구요. 구축택지보다는 신축택지, 그보다는 밤에도 안전한 학군지에 거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모두 재이리튜터님 강의 덕분입니다. 제가 이제 스스로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니…감격입니다.

 

지방은 학군지면 구축도 투자범위이다.

 

수요가 많아야 좋다고 하니 광역시든 중소도시든 학군지는 수요가 많으니까 학군지 외곽이더라도 구축이더라도 투자범위겠구나 했어요. 투자범위이긴 하지만 후순위라는건 몰랐죠…제 투자금에 들어오는 단지들이 모두 구축이어서 일부러 구축만 더 눈여겨 봤던 것 같습니다. 재이리튜터님 강의에서 자꾸 제 얘기를 하셔서 제 컴퓨터 해킹당한 줄 알았어요…오히려 신축 20평대를 좀 더 높은 우선순위로 보자고 해주셨어요. 몇가지 예시도 보여주셨는데, 소액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근자감이 무릇 샘솟더군요 ㅎㅎ 

 

이번 강의 정말 알차고 순삭이었습니다. 어서 강의에서 나온 단지들을 보러 달려가고 싶을 정도였어요. 함께하는 조원분들과 또 시간이 맞는다면 다음달에는 자실로 함께 임장을 가고 싶습니다. 이제 저는 시세지도 그리러 총총…


댓글

재이리creator badge
16시간 전

뿌뽀어멈님 응원드립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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