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재이리 튜터님의 이번 강의를 통해 3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역 핵심 선호 요소 : 왜 사람들이 좋아하지? 를 알아야 돈 번다!
ㅇㅇ지역은 풍부한 일자리로 사람들의 소득 수준이 높고,
소비할 수 있는 금액이 큰만큼 지역의 학군지도 많았습니다.
ㅇㅇ지역에 가장 중요한것은 이 지역의 일자리가 모여있는 ㅁㅁㅁ까지
얼마나 빠르게 접근하느냐 였습니다.
흔히 지방은 교통보다는 환경, 학군이 우선이라고 배웠는데
이 지역의 특성상 ㅁㅁㅁ까지의 접근성의 집값을 가른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 이 지역의 핵심 선호 요소는 "연식 , 직장 접근성, 학군" 이기 때문에
단지를 선별할때 이 기준으로 전략적으로 선별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임장지에 대입해보면,
유성구도 풍부한 일자리를 중심으로 택지 중심으로 단지가 몰려있습니다
아직 시세는 따지 않아 검증할 수 없지만 단임시,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로 보이는 것들은
" 연식, 직장 접근성, 단지 밀집 환경, 학군"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식에 관해 강의에서 나온 지역은 입지가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뿌수고 새로 짓는 재건축이 활발했는데
현재 제임장지는 그런 사례가 전혀 없을뿐더러 공급이 터지는 곳이기 때문에
무조건 연식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처럼 구축을 한다면,
꼭 그단지가 아니면 안되는 강력한 이유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은 9단지 백조 -노은초/중/고 테그타기)
그외에는 강력한 수요가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구축을 피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임장지에서는 신축으로 기준으로 투자 대상을 뽑을 예정입니다
메타인지 : 내가 할 수 있는 단지는 어떻게 가격이 형성되고 있지?
가장 입지가 좋은 연식좋은 아파트부터 보되
제 투자금이 작기 때문에, 입지가 약한 생활권도 봐야하는 실정입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 대로
입지가 약한 곳이기때문에 더더욱 연식 좋은 아파트 위주로 봐야겠고,
중간 선호 신축이 제 투자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선호도가 떨어지는 곳이라 전세가는 오르는 시장이지만 매매가가 기다려 줄 수 있는 곳이라
싸고, 적은 투자금으로 할 수 있게 시세트레킹 해야겠습니다.
선호 생활권에 너무 매몰되지 말고, 단지마다 어떤 사람들이 거주하고,
구매력 있는 사람들이 거주하는 곳은 어디인지 꼼꼼히 살펴봐야겠습니다
1학년 6번 말고, 6학년 1번으로 매맞자!
월부 환경에 들어와 1년만에 투자하고
전세 1년 만기를 만들어 오늘 N천만원의 가계약금이 제 통장에 꽂혔습니다
월급쟁이로만 생활했을때는 꿈도 못 꿨던 상황입니다
월부를 하고 주말이 오히려 더 피곤하고, 피폐해졌지만
방향은 옳게 가고 있다는 것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달 지투기를 통해 소액이지만 다시 희망을 꿈꿀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 너무나도 설레입니다
이 설레임을 가지고 다음달은 재이리 튜터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실전반에 도전해서 튜터님들과 선배님들이 계신 불편한 환경에 저를 둬야겠습니다
컴포트 존을 벗어나서 이제 진짜 2호기를 향한 여정을 시작해야겠습니다
좋은 자산을 계속 모을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월부 튜터님, CM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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