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맘님 강의를 처음 듣게 되었는데, 흡사 효자손(?)같은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셨다.
부린이들은 어떤 부동산 사이트가 있는지, 어디에서 정보를 찾아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친절하게 알려주신다.
사실 과제 듣고, 과제 하고, 임장 가기 등등 따라가야 할 커리큘럼이 많아서 벅차긴 하지만…
조금 느리고 부족하더라도 이 과정을 끝까지 따라가다 보면, 내 집 마련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잠시나마 들었다.
100점짜리 집을 찾으려고만 하지 말고 최선의 집을 선택해 살면서 오를 때까지 기다리라는 말씀.
살면서 내가 산 첫 집이 마지막 집이 아니라는 말씀을 잊지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