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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가격 독서후기 [차차일]

26.04.17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은행에 돈을 넣는 순간 구매력은 인플레이션에게 도난당한다
     *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 인가

세상에 모든 부를 움직이는 돈의 정의

돈은 금이나 종이조각이 아니라 신뢰위에 세워진 교환의 약속이다
 1. 돈은 교환의 매개체

2. 가치척도

3. 가치저장수단

돈은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으로 지폐와 같은 물리적 형태를 띤다 오늘날에는 디지털 형태의 돈도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을 화폐시스템 혹은 통화라고 부른다

 

정부가 원하는 만큼 자국 통화를 발행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아예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역사를 통해 볼때 정부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항상 그렇게 해왔다 정부가 이런 능력을 행사하면 무슨일이 발생할까 우리에게 익숙해진 3가지 패턴이 나타난다

  1. 통화량이 증가한다
  2. 각 통화 단위의 가치가 떨어진다. 즉 그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든다(구매력 감소)
  3. 결과적으로 파운드, 달러 또는 다른 통화로 표시된 가격이 오른다(인플레이션 발생)

 

 

p 111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하나만으로 대출비용(금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 이를 통해 시중은행의 대출 규모에 영향을

미치며 결국 경제 전체 통화량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만약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적절히  설정하면 은행은 적당한 양의 돈을 대출하도록(창조하도록) 유도하며 그 결과 중앙은행이 목표로 삼는 완만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만들어 낼 것이다

 

중앙은행은 은행에 돈을 공급하는 가격(즉 기준금리)를 조정함

으로써 은행이 고객들에게 적용하는 대출금리에 영향을 준다

 

고객이 체감하는 그 대출의 ‘가격’이 실제 대출 수요를 좌우한다 돈을 빌리는 비용(금리)이 높으면 수요는 줄고 낮으면 늘어난다

 

대출이 일어날때 돈이 창출되므로 은행의 대출량은  경제 내 통화량에 영향을 미친다

 

다른 조건이 동일할 경우 경제에 유입되는 돈이 많아질수록 인플레이션율은 높아지고 반대의 경우 낮아진다

 

p 114

대출은 화폐 창출이 중요한 부분이고 ‘적정’ 수준의 인플에이션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다 그런데 대출은 기꺼이 빚을 지려는 차입자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지난 50년 동안 경제를 급격히 변화시킨 또 다른 요소가 바로 부채의 역할이다

 

머니 레슨

누가 돈을 만드는가?

오늘날 돈의 대부분은 중앙은행이 아닌 시중은행이 만든다

당신이 대출을 승인받으면 직원은 컴퓨터에 숫자를 입력한다 

그 숫자가 바로 새로운 돈이다

은행은 단순한 중개인이 아니다

은행은 대출을 통해 새로운 돈을 만들고 우리는 그 신용 위에서 생활한다

그리고 당신이 대출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세상에서 사라진다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자본주의는 빚으로 굴러간다

경제성장은 대출의 팽창위에 쌓아올린 모래성일 뿐이다

 

p119

시중은행의 주요한 역할 중 하나는 경제 내에서 돈을 창출하는 일이다

은행은 대출 과정에서 돈을 만들어내며 대출 규모는 주로 사람들이 얼마나 빌리기를 원하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이러한 대출수요는 중앙은행이 설정한 가격, 즉 기준금리의 영향을 받는다

 

 

p 120

경제규모는 보통 GDP(국내총생산)로 측정한다 일정기간(보통 1년)  동안 특정 경제 내에서 생산된 재화와 써비스의 가치를 뜻한다

경기침체라는 용어는 GDP가 최소 두분기 연속 감소하는 것을 말한다

 

경제규모 대비 부채의 크기를 측정하고자 할 때는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 이라는 놀라울 정도로 간단한 계산식을 사용한다

총 부채를 GDP로 나누면 GDP 대비 부채 비율이 된다

 

p122

막대한 자본을 조달하려는 대기업은 은행 대출보다는  연기름, 사모펀드,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은 채권을 발행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한다. 채권은 일정한 이자를 지금하겠다고 약속하고

정해진 날짜에 원금을 상환하겠다는 일종의 계약서다

 

은행이 대출을 하면 돈이 새로 만들어지지만  다른 추체가 대출을 하면 돈은 그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질 뿐이다

돈의 창출이라는 측면에서 이 잭이 개인대출에 더 주목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p 124  우리 집 살림살이도 부채 위에 서 있다

개인이 받은 대출을 일반적으로 가계부채라고 부른다

가게부채는 미래의 소득을 증대시키거나 자산을 늘리기 위한 투자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학자금 대출이나 부동산 구입이 그렇다

 

P 135 

비용이 저렴할수록 사람들이 더 많이 빌릴 것이라는 점이다 이것이 바로 앞에서 설명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를 통해

시중에서 만들어지는 돈의 양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차입의 개념을 완전히 이해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인간의 심리적 측면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차입자는 결국 사람이기 때문이다

 

P137

정부가 직면하는 또 다른 문제는 경기침체가 재집권에 매무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점이다

모든 것이 알아서 정리되도록 잠시 놔뒀다가 부채 수준이 낮아지면 거기부터 다시 시작해보자 라는 입장은 

타당한 조치일 수 있지만 선거에서표를 얻기는 힘들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사람들이 빚을 지는 일을 주저할때 정부가 직접 나서서 돈을 풀기 시작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내생각 :  현 정부가 돈풀기 정책을 자주 시도 하는데  이와 관련 된 것일까?????

 

 

P138

아무리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춰도 사람들이 미래가 불안하다고 느끼면 대출을 꺼리고 지갑을 닫는다 이런 점에서 보면 중앙은행이 돈의 공급을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생각보다 훨씬 제한적일 수 있다

중앙은행이 쓸 수 있는 주된 수단은 돈의 가격을 조정하는 것이다

 

머니레슨

 

지금 당신이 쓰는 돈은 누군가의 빚 위에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빚이 폭주하고 있다

100년간 안정적이었던 부채 비율이 30년 만에 3배로 뛰었다

원인은 명확하다

중앙은행이 돈의 가격, 즉 금리를 낮추자 부태는 생존 방식이 되었다

하지만 기억하라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계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CHAPTER 7

국가부채가 폭팔할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정부에 빚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부채는 개인의 족쇄이자 세계를 굴리는 엔진이다

 

정치인들은 GDP 성장을 원한다 그래서 인구 증가나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정부가 

부채를 통해 시장에 돈을 투입하고 GDP끌 끌어올리는 활동을 유도한다

이런 방식의 재정 확대는 경제를 일시적으로 떠받치는 효과를 낸다

 

P 150

정부에 돈을 빌려주고 싶어하는 사람은 줄을 서 있다 개인은 물론이고 연기금, 은행, 해외정부 등 돈이 있고 큰 위혐을 감수하지 않으면서도 일정한 수익을 얻고 싶어하는 거의 모든 이가 여기에 해당한다

 

특히 미국 국채에 대한 수요은 세계적으로 어마머마하다 그 주된 이유는 국제 무역이 주로 미국 달러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중국은 대미 수출로 많은 달러를 벌러들이지만 이를 전부 자국 통화인 위안화로 환전하길 원하지는 않는다

대신 안정적이고 안전한 자산으로 여겨지는 미국 국채를 사들인다

그 결과 중국은 1조 달러 가까이 미국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

 

정부는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채권(발행 주체가 정부인 채권을 국채 라고 한다) 을 발행하고 매입을 원하는 사람에게 판매한다 채권은 일정 금액을 미래의 특정 날짜에 상환하겠다는 약속이며 그 기간 동안 고정된 이자를 지급한다

 

머니레슨

오랜동안 정부는 낮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을 통해 거의 공짜로 돈을 조달했다

그러나 2022년 게임릐 룰이 바뀌었다

0.5% 미만이던 국채 금리는 4%를 넘어섰다

국가부채의 이자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 막대한 부담은 결국 국민 경제의 비용이  된다

국가의 이자 비용이 당신의 삶의 질을 결정한다

 

CHAPTER 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긴급 처방의 실체

위기를 구실삼아  찍어낸 돈은 또 다른 위기의 씨앗이 된다

 

CHAPTER 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돈의 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더 많은 돈을 갈망하는 순간 우리는 모두 중독자가 된다

 

머니 레슨

팬데믹 속에서 정부는 헬리콥터에서 돈을 뿌리듯 현금을 살포했고

돈이 직접 사람들의 주머니로 들어갔다

그 결과는 명확하다

잠들어 있던 인플레이션이 깨어났다

세게 경제는 10여 년간

감싼돈이라는 마약에 취해 있었다

이제 중앙은행은 궁지에 몰렸다

글미를 올리면 부태 부담이 폭증하고 그대로 두면 화폐가 급격히 악화된다

값싼 돈의 시대가 막 내린 지금 다가올 금단현상을 버틸 준비가 되었는가

 

CHAPTER 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불확실성 속에서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전략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p215

미래는 어떤 모습닐까?

  1. 금리는 비교적 낮게 유지될 것이다

    금리가 너무 급격하게 오르면 수많은 기업이 파산해 실업률이 오를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  부동산 시장 채권시장 등 생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시장이 붕괴할 것이다 그에 따른 고통은 너무나 클 것이며 결정권을 쥔 사람들은 그런 사태를 의도적으로 방치하느니 차라리 어떤 다른 선택지라도 택할 것이다

     

    2. 인플레이션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다

    인플레이션율이 극단적으로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지만 최근 수십 년간 우리에게 익숙했던  수준보다는 높게 유지될 거라록 생가한다 한동안 인플레이션율이 워낙 높았기 때문에 일례로 4~5 퍼센트 대로 유지된다면 사람들은 이를 오히려 상대적으로 안정된 물가로 받아들일 수도 잇다

    3. 높은 인플레시션 낮은 금리

이제 값싼 돈의 시대는 끝났고 금리가 제로 수준을 크게 넘어섰으니 좋은 일처럼 보인다 드디어 은행에서 제법 괜찮은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    하지만 사실 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은행에서 4퍼센트의 이자를 받는데 인플에이션율이 6퍼센트라면 매년 구매력을 잃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더 교모하게도 은행에 돈을 넣어두는 것이 마치 잘하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p223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원칙 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원칙 2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원칙 3 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원칙 4 실물자산에 투자하라

원칙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시장 전체에 분산된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는 것이다

 

 

p242

실행전략

나는 이렇게 투자한다

 

원칙1에 따라 현금 보유량을 최소화하려고 하지만 그래도 비상시를 대비해 현금을 확보해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동산을 구매하기 위해 평소 현금을 모아두는 경우도 있다

나는 항상 자금의  어느 정노는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그 돈의 가치는 하락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별로 개의치 않는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대가로 치르는 비용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음은 부동산이다 이것은 내가 특별히 선호한다고 밝힌 실물자산 (원칙4)이다 솔직히 인플레이션을 안정적으로 따라가는 수익흐름과 거의 200년간 인플레이션을 능가한 자산 가치에 열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원칙2에 따라 나는 책임있게 부채를 활용한다

새로운 부동산을 매입할때 나는 매입가의 75퍼센트를 대출 받는다

이는 내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대출한도로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매입 후에는 부동산 가치가 상승하고 부채가 그대로인 상태로 부채 비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도록 내버려둔다

원칙3에 따라 인플에이션 방어 수단으로 어느정도 금율 보유한다

원칙 5에 따라 주식시장에도 최대한 단조롭게 투자하고 있다

글로벌 인덱스편드에 투자하고 있다

 

머니레슨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부자가 된다

이 오래된 믿음은 더 이상 온전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은행에 돈을 넣는 순간 구매력은 인플레이션에게 도난당한다

우리앞에 놓인 선택은 분명하다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질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현금만 갖고 있어서는 안된다

돈의 규칙을 이해하고  돈의 작동원리를 정확히 파악하여 

불확실성 속에서 내 자산을 지키고 새로운 기회를 잡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할것이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써보자

 

일단  부동산 공부를 한다.

주식 이티에프 등도 공부한다

 

@@@  책에서 배운대로 따라하자

           구체적으로 할수 있는 것 부터 찾아보자

 

원칙 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원칙 2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원칙 3 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원칙 4 실물자산에 투자하라

원칙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어떤 경제 상황에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 원칙

원칙1 정부에 의존하지 마라

          -정부가 언젠가는 신뢰를 저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마음속에 새겨야 한다 준비되지 않는 이들에게 경제 시스템은            가혹하지만 미리 알고 대비한 사람들에겐 위기조하 기회가 될 수 있다

원칙 2 뉴스 서사에 휘둘리지 말고 사건을 따라가라

          - 당신이 지식을 활용해 접한 내용을 정리하고 어떤 것이 가장 그럴듯한지 판단하라

 

원칙 3  명목가치가 아닌 실질가치를 생각하라

          -명목수치 대신 인플레이션을 차감한 실질가치로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원칙 4 통재할 자신이 없다면 분산하라

         - 가장 현명한 선택은 모든 자산에 조금씩 나눠 투자하는 것이다  거의 평균적인 수익률을 얻을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볼때 평균은  꽤 괜찮은 수준이다

 

원칙 5  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라

        - 기존적인 원칙   번것보다 적게 쓰고 남은 돈은 장기 투자하는 것이 훨씬 나을 것이다

 

원칙 6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하라

       -1929 년 광란의 20년대 대공항  1971년 일시적인 금본위제 중단  2020 팬데믹 50주기로 상황이 뒤집히는              해결 :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라 그것이야말로 예상치 못한 세상의 충격에도 살아남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원칙 7  당신의 가치를 깨달아라

       -  돈은 소유할 가치가 있다면 그것은 나중에 교환할 수 있는 재화와 서비스 때문이다

        - 더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더 큰 가치를 증명하거나 더 많은 사람에게 그 가치를 전달하면 된다

          쉽지는 않다  하지만 적어도 이것은 정부나 중앙은행이 무엇을 하든 통제할 수  있는 영역 안에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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