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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73기 42조 4는 동안 경제적 자유 2루조 부자달] 2주차 강의후기

26.04.15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부자달입니다.

이번 2주차 강의에서는 권유디 튜터님으로 부터 

가치있는 아파트를 고를수 있는 기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동안 강의와 월부생활을 이어왔다고 여겼기에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이라는 카테고리를 통해 가치분석을 하고 판단을 한다는 것에 대해 당연한듯 알고 있다고 생각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정말 오랜만ㅇ에 실전준비반이라는 강의를 다시 들으며, 이 익숙한 단어들에 대해 내가 제대로 알고 있나?라고 자문해보았을때 확신을 가진 답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S,A,B,C로 등급을 메길수 있으나, 각 지역적 특성을 반영했을때 그 정도의 비중을 맞게 적용할 수 있는가? 예를들어, 유디님께서 강의에서 말씀해주셨던 지역별 학군을 의미로 두는 비중같은것 말입니다. 사람마다 체형과 체질이 달라 처방이 달라지듯이, 지역에 따라 고려해야 하는 우선순위가 달라진다는것을 알고는 있었으나 제대로 적용해낼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고, 다시금 기본에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평촌의 한단지와 4급지 단지를 붙여보여주셨을때에도 물리적 거리라는 기준만 생각해서 당연히 4급지내 단지를 선택해낸 것을 보고 그 지역의 수요를 이끄는 선호도, 기준이 어떤것인지, 그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잘 몰랐다는 것에 깨야 할 편견과 벽이 많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중..

“막상 투자 후보를 고를때는 왜 다시 입지와 연식으로 돌아갈까?” 라는 부분에서 뼈맞았?습니다…ㅋ

진짜 왜 그럴까요..? 결국엔 항상 그러고 있더라구요…

단지임장을 더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이번 실준2강에서는 그간 알고있다고 착각했던, 가장 기본이 되는 가치판단의 기준에 대해 다시 익히고 돌아보고 무엇보다 제대로 수정해볼수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설프게 아는것은 참 무서운 일인것같습니다. 이번 계기로 각 기준별로 질문을 던져보는 습관을 가지며 제대로 기준을 익혀보곘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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