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준함으로 목표를 달성할
김작심입니다. 💪🏻🦁

감사한 기회로 함께 하게 된
독서TF의 첫 오프모임에서 제가 느낀 첫 인상은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누구보다 타인의 성장을 위해 기꺼이 나누려는 사람들”
지난 달을 복기 하면서
더 나은 다음을 준비하는데에는
늘 함께 하는 분들을 위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온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한결같은 마음과 태도가 인상 깊었습니다.
그런 ‘기버’이신 분들과 함께 시간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합니다.🥰
1. 관심에서 부터 시작 합니다.
돈독모를 위해 준비하는 여러 과정 속에서
제일은 함께 하는 상대에 대한 ‘관심’이 있었습니다.
관심을 통해서 궁금증이 생기고,
관심을 통해서 공통 포인트를 찾을 수 있고,
관심을 통해서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관심을 갖고 상대를 바라보게 되면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던 것이
‘남’의 관점에서 생각하게 되고
이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아닌 타인의 관점에서 생각하면
내 것을 챙기지 못한다고 생각했고,
내가 가진 것이 소진 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아닌 타인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보았을 때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의 깊이가 깊어지고
나의 성장 또한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BM Point
2.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을까?
독서모임 리딩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때로는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기 보다는
액션 플랜을 주려는 방향으로
흘러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생각해보았습니다.
이 분들은 무엇 때문에 독서모임에 와서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낼까?
나는 가이드를 주려는 사람일까?
함께 뛰어주는 사람일까?
저 역시 가끔 동네 책방에서
자유롭게 떠들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즐기곤 합니다.
돌이켜보면 그 시간은
명확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라기보다,
함께 고민하고,
비슷한 경험을 나누면서
위로와 힘을 얻기 위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군가에게 정답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인생에 정답이 있지도 않잖아요.ㅎㅎ)
스스로 답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고
함께 하는 동안
신뢰와 믿음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BM Point

첫 오프모임을 함께 하면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해나가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면 하나라도 더 가져가실까
고민하며 나누는 이야기들에서
진심이 느껴졌고,
축적된 경험을 통해 말씀 주시는 것에서
크나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좋으신 분들과
꾸준히 함께 하기 위해
저 또한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끼는 값진 시간 이었어요.
소중한 시간 나눠준
독티1조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