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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달다] 돈의 가격 독서후기

26.04.15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독의가격(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원리)

저자 및 출판사 : 롭딕스,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4.1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의역사 #인플레이션 #돈의가격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금융 전문가. 지난 10여년간 금융, 경제, 자산시장을 깊이 탐구해온 전문가로 특히 돈과 투자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걷어내고 실용적인 현실 통찰을 제공하는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돈의 가격>은 그의 대표작으로 경제학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도 스스로 재정을 설계하고, 흔들리지 않는 금융 사고력을 갖추게 하는 경제 교양서 이다.

 

2.  목차 

CHAPTER 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CHAPTER 2.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CHAPTER 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CHAPTER 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CHAPTER 5.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CHAPTER 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CHAPTER 7.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CHAPTER 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CHAPTER 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CHAPTER 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결론 _돈을 이해하는 순간, 세상이 선명해진다
나가는 글 _어떤 경제 상황에도 번영하는 7가지 투자 원칙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p.22 세상 모든 부를 움직이는 돈의 정의 

돈은 금이나 종잇조각이 아니라 신뢰 위에 세워진 교환의 약속이다. 

거래의 수단이 되기도 하고, 가격표시 수단이 되기도 하고, 가치저장의 수단이 되기도하는 우리 사회의 약속이라는것. 

돈에 대한 개념을 다시 적립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p.65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결정적 이유

:정부는 다른 누구보다도 인플레이션의 혜택을 크게 누리는 존재다. 디플레이션이 이어진다면 자금의 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기에 이 영향이 실업으로까지 결과가 미치게 된다. 때문에 정부는 아주 약간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한다.

또 다른 이유. 인플레이션은 채무자에게 유리하다.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지금의 가치보다 떨어지기 때문인데, 

정부는 가장 큰 채무자이기에 인플레이션의 혜택을 가장 크게 누리기도 한다. 

세상이 돌아가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들리는 것 같다.  

 

p.115 은행은 단순한 중개인이 아니다. 은행은 대출을 통해 새로운 돈을 만들고 우리는 그 신용 위에서 생활한다. 

전체 책의 내용 중 이 부분이 가장 충격이었다. 은행이 대출을 통해 통장에 숫자를 찍어내어 새로운 돈을 만들고 

우리는 그 위에서 생활한다. 돈은 실체가 있으면서도 또 실체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대출을 갚게되면 은행이 만든 새로운 돈은 사라진다니까. 실체가 있는 진짜 돈. 진짜 자산을 쌓아가야한다는 의미가 곳곳에 내포되어 있다. 

 

p.129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는 점이다. 여기서도 자산을 늘리기 위해 노력해야한다는 것.  

 

p.226 책임감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많은 사람들이 저축하려는 본능 뿐 아니라 빚을 피하려는 본능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애처에 빚을 지지 않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한다. 

대출을 받는다는 것은 정부와 같은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대출을 레버리지로 활용한다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한다는 것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책이 어려운걸 보니 아직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통장에 월급의 일부를 모아놓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 

코로나시국이나 지금 주식이 마구 올랐을때, 부동산이 하락기에서 상승으로 다가왔을 때 벼락거지가 된 기분이 들고 

기회를 잡지 못했다는 마음이 들면서 가슴이 쓰리기도 하다. 

 

통화량은 늘고, 인플레이션은 계속 될 수밖에 없다. 결국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진짜 자산이라는 것에 투자를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계속 되었다.  

 

어떻게 하면 투자를 잘 할 수 있을까 어느것(주식이든 비트코인이든 부동산이든)에 투자하는 게 좋을까 

고민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지금 나의 상황이 부동산에 투자할 순 없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요즘 돈에 대한 고민이 많다. 남편과 잘 살고 싶고, 또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도 부족함 없이 주고싶다. 

조급한 마음을 다스리고 진짜 자산을 쌓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돈의 속성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마리오소다
26.04.16 10:21

차근차근 공부하고 좋은 자산을 잘 쌓아가시는 날다님 덕에 아가는 호강누리며 살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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