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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기 33한 집 잘 골라 2번 달 일7조_꿈세니] 2주차 강의 후기

26.04.16 (수정됨)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안녕하세요!

오래가는 투자자가 되고 싶은 꿈세니입니다.

2주차 강의는 창원 지역주민인 재이리님에게 듣는 창원 강의였습니다!

지역주민에게 듣는 강의라니 넘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임장 다닐 때도 지역 주민이 한 분씩 계시면 정말 재밌는 얘기 많이 들을 수 있어 좋았는데

이번 강의도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1. 왜 지금 창원을 봐야할까?

창원은 중소도시 중 유일한 인구 100만 도시이며 광역시급 위상을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현재는 이전 공급이 어느 정도 정리되어 좋은 생활권 및 단지는 일부 가격이 반등하고 있고

아직 흐름이 오지 않은 단지들은 보합하여 기회를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전세가가 올라오고 가격은 싸서 투자금 1억 이하로도 접근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제일 좋은 생활권인 성산구는 가격대가 접근하기 좀 어려울 수 있지만, 마산회원구나 합포구는 

앞마당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창원은 향후 5년 간 입주 물량이 부족 상태이며 현재 계획되어 있는 공급량을 다 합쳐도 공급과잉 상태가 

될 가능성은 현저히 낮습니다. 따라서 공급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지는 지방시장에서 안정적으로 투자하기

좋은 지역인 것 같습니다.

 

*창원 내 선호 입지 순서

용(호), 유(니시티), 가(음정), 대(원)

 

#2. 지방에서 유의깊게 봐야하는 것 

지방은 연식, 환경, 학군이 가장 큰 선호요소이며 임장하면서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지역 내에서 

선호도를 파악해야 합니다. ‘브역대신평초’라는 말이 인상 깊었는데요. (브랜드, 역세권, 대단지, 신축, 평지, 초품아)

더불어 전통적인 부촌 커뮤니티, 조경 등도 단지 선호 요소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무조건 교통부터 보는 수도권과는 사뭇 달라 매번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출퇴근거리 30분이 멀다니…)

생활권 순위를 중요하게 봐야하지만 또 각 단지별 상품성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개별 단지 선호도 파악이 중요하다는 점도 기억에 남습니다.

 

#3. 재이리님의 지방 임장 꿀팁

  • 분임 가기 전에 나무위키, 지적편집도, 연령별인구비율을 확인하고 가자
  • 떨어진 생활권은 교통수단 이용하자(무작정 다 걷지 않아도 됨)
  • 매물임장은 투자금에 들어오는 단지부터 먼저 보자
  • 분임과 단임 루트는 반대로 그리자
  • 단지임장 시 단지 주변 환경 잘 살펴보기(건물만 보지 말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범한 주말과 바꾼 특별한 확신이라는 말이 정말 좋습니다.

매주 임장지에서 보내는 이 시간이 훗날 꼭 자산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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