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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가격 독서후기 [호시절]

26.04.17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185페이지

 

위기가 닥쳐 돈이 증발하자,
중앙은행은 ‘양적완화’라는 주문을 외웠다.

그러나 그 돈의 대부분은
당신의 지갑이 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러갔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놓았다.

긴급 처방은 어느새 상시 정책이 되었다.
실물경제의 체력은 회복되지 않았는데,
시장은 값싼 돈에 길들여졌다.

다음 위기가 오면
당신은 무엇으로 버틸 것인가?

 

 

이번달에 월부가 이 책을 추천해서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아래와 같을것 같다고 추측해봤다.

 

“혹시 모를 위기에 대응해라”

“값싼 금리의 시대가 끝났고 이런 상황에 적응해야 한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엄청난 인플레이션이 있었고 앞으로도 결코 낮지 않은 

중간 정도의 인플레이션이 될 테니 안전한 자산에 투자는 필요하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뻔히 통화량이 늘어나면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자산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이야기를 할 줄 알았는데….아니었다.

 

정부의 부채와

정부가 어떻게 그토록 쉽게 돈을 만들어내는지

또 어떤 상황에 돈을 푸는지에 대해 실랄하게 알게됐다.

가장 큰 부채자는

기업도 억만장자도 아닌 '정부'이며

따라서 정부는 기본적으로 채무자 편이라는 사실이다.

 

***66페이지

정부는 왜 채무자에게 친절한 걸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정부가 가장 큰 채무자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다른 누구보다 인플레이션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리는 존재다.

 

***155페이지

영국 정부는 45년동안 대부분 재정적자를 기록했다. 

경기가 비교적 좋은 시기에도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 많이 지출해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영국의 국가부채는 GDPd약 98%수준으로 과거최대 수준보다는 낮다.

하지만 괜찮지 않다.

과거 전시상황에서는 부채가 높았지만 지금처럼 평화로운 시대에 이처럼 높은 부채를 기록한 적은 없다.

전쟁이 터진것도 아닌데 정부가 이렇게까지 많은 돈을 빌리는 일이 과연 타당한가?

 

 

 

최근 전쟁의 이슈로 많은 기사가 나는데

전쟁이 또 다른 인플레이션을 야기할 수 있다고는 생각을 못 했다.

 

혹시 전쟁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키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미국 자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선 진행한 건가…? 라는 음모론 적인 생각이 들었다.
 

***62페이지

전쟁은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정부는 갑작스럽게 막대한 지출을 감당해야 한다. 그 비용은 어떻게 충당할 수 있을까? 새로운 돈을 찍어내 무기와 군대에 자금을 대는것이다. 통화량이 증가하면 결국 돈의 가치는 하락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감당 가능한 부채 일으켜 정부와 한편되기
  2. 부동산 투자 꾸준히 이어가 인흘레이션에 올라타기
  3. 무리하지 않고 약간의 현금 비중(최소 3~6개월 생활비) 유지해 위기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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