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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인플레이션은 눈에 보이지 않게 부를 재편하는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 사이데도 현금의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은 돈의 노예가 된다
=>지금 시대는 통화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라서 투자를 하지 않으면 내 자산을 잃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인플레이션으로 혜택을 보는 자는 빚이 낸 사람이고, 정부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정부는 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물가하락)을 더 무서워하여 일정한 정도의 물가 상승을 유도함을 알았다
=>근본위제가 폐지된 이후에 화폐를 무한대로 찍어 내는 시대가 왔고, 그 중심에 기축통화인 달러가 있었다
=>중앙은행은 정부(정치세력)와 분리되어 독립적인 기관으로 물가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있고, 기준금리를 조정하여 통화정책을 폄으로써 통화량을 조정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 재정완화 정책으로 돈을 찍어 내는 새로운 제도가 나왔는데 이 제도의 장단점은 아직 불확실하다
=>권력자는 돈의 유동성을 늘리는 구조로 정치를 하게끔 되어 있고, 우리는 이 안에서 내 자산을 지키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지금 시대는 물가가 이자보다 항상 높기에, 예금으로는 더이상 부를 축척할 수 없다. 그래서 자신의 재산 상황을 잘 따져보고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해야 하는 시기이다. 단, 반드시 대출로 얻은 자금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시세차익형투자 또는 현금흐름투자)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해준 것이 신용창조가 일어나서 시중에 돈이 넘쳐나게 되고, 이는 곧 인플레이션을 불러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부동산이라는 실물자산의 투자는 시세차익뿐만 아니라 중간에 물가상승률 만큼의 임대료 상승이 있기에 매우 매력적인 투자임을 알았기에 앞으로 더 적극적인 자세로 공부하고 투자해야겠다
=>근로소득을 모아서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하기때문에 항상 현금이 많이 있지 않기에 중간에 종잣돈을 모을때 예금이 아닌 주식이나 다른 투자 방법으로 물가상승률 이상의 돈을 모아나가야 겠다
=>정부도 부채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어 신뢰도가 높지 않다. 정부만 믿고 나의 노후를 맡길 수 없다. 내 살길은 내가 잘 찾아 나가야한다는 정신으로 살아야겠다
=>앞으로의 세상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저성장이 예상되기에 좀 더 실물자산에 비중을 두고 투자하되, 대출은 최대한 책임감있게 받아서활용하고, 언제든 위기가 닥칠 수 있으므로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현금을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고정수익형 투자인 채권보다는 주식이나 부동산에 비중을 더 크게 두자
=>대출을 할 때는 반드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하고 과도한소비로 사용하지 말자
=>부자들은 이미 알고 있는 돈의 원리를 파악해서 나도 부자들 처럼 투자하고 부자가 되고 싶다
=>정부에서 재난지원금을 살포할 때, 마냥 좋아할 것이 아니라 이 돈들이 결국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흘러갈텐데 그 안에서 내가 어떤 선택을 해야할 지 잘 생각하고 행동해야겠다
=>금리는 명목금리와 실질금리가 있는데 실질금리는 명목금리에서 물가상승분을 뺀 것이다. 내 삶에 있어 실질금리가 더 중요하기에 더 초점을 두고 투자에 참고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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