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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튜터님과 함께라면 2십4시간이 모자라⏰️-프리메라] 2십4시간이 모자란 튜터링데이 후기

26.04.16

 



안녕하세요,

가치를 아는 현명한 투자자

프리메라입니다.

 

두두둥.

 

드디어

삶은일기 튜터님선미즈가 만났습니다.

 

첫 OT 때 심야 라디오를 듣는 줄 알았을 만큼

‘아나운서’ 목소리를 갖고 계신 삶은일기 튜터님.

 

톡방을 우주 최강으로 섬세하게 돌봐주시고 계시기에

얼른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한 하루를 시작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임장지 시선을 높이다

 

오전에는 사임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딥하게 임장지를 파신 마리츠버그님과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잘 건져내신 키하님이 사임 발표를 해주셨는데요.

 

그에 대해 튜터님이 의견을 주시고, 선미즈가 관련 질문을 하면서 임장지를 더 파고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이 지역에 투자 가능한 단지가 별로 보이지 않아 쉽게 생각했다가,

지역의 힘을 알고 다소 깜짝 놀랬는데요.

 

튜터님의 설명을 들으니 왜 이 지역이 이렇게 힘을 쎈 지 명확히 와닿았습니다.

 

역시 지역 내 단지를 이해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지역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거기서 더 세부적으로 지역 내 단지로 들어가야 그 지역은 물론, 그 지역의 부동산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비교임장지에 대해서도 튜터님이 준비해오신 자료를 통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임장지와 비교임장지의 연관성, 비교임장지의 부동산이 가능했던 이유, 임장지의 현재 부동산 가격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때보다 '비교임장지'가 '임장지' 이해에 도움이 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걸은 시간

 

오후에는 자료 속 비교임장지를 튜터님과 선미즈가 함께 걸었는데요.

비록 벚꽃 임장은 되지 못했지만 임장하기에 딱 좋은 날씨여서 감사했습니다.

 

오전에 설명해 주신 비교임장지를 튜터님의 설명을 들으며 직접 눈으로 보는데 참 많은 생각이 들었던 같아요.

 

“과연 나는 이곳에 투자할 수 있을까?”, “할 수 있다면 어느 단지까지 할 수 있을까?” 등 조원분들과 함께 투자 이야기를 나누며 열심히 걸었습니다.

 

이곳 지역에 투자하신 다른 분의 경험담도 알게 되고, 그래서 그때와 지금은 무엇이 다른지, 비교임장지의 현지 주민분을 통해 임장지에 대한 시선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길 위에서 일기튜터님과 1:1 시간도 가졌는데요.

 

투자에 대한 이야기,

앞으로 해야 할 월부에서의 시간,

조장으로서의 역할에 대해서도 많은 조언을 주셨습니다.

 

이미 제가 하고 있는 이 길을 훌쩍 앞서 걸으셨기에,

한 마디 한 마디 해주시는 조언이 실체를 가지고 와닿았습니다.

 

앞으로의 투자 방향과 투자 생활에 고민이 많은 요즘,

튜터님의 조언에 마음과 힘을 담아보겠습니다.

 

#진정한 나눔

 

튜터링데이를 포함해 삶은일기튜터님과 함께하면서 진정한 나눔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요즘인데요.

 

톡방이 열리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튜터님은 알뜰히 톡방을 챙겨주시고 계셔요.

 

톡방에서 선미즈끼리 사사로이 주고받은 대화부터

“질문 남기시면 제가 꼭 답해드릴게요”라는 감사한 말씀과

현재하고 있는 단지 비교평가에 대한 피드백까지.

 

다른 일정으로도 참 바쁘실 텐데,

이렇게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나누시는 모습에

“아, 진정한 기버의 모습과 나눔이란 이런 거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시간을 떼어서 나누는 것이 쉽지 않은 실천임을 잘 알기에,

튜터님의 마음과 시간에 잘 보답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보답은,

처음 시작할 때보다 실력과 마인드가 조금이라도 성장한 선미즈일 텐데요.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음을 잘 알기에

남은 시간, 삶은일기 튜터님의 바람대로 ‘더 많은 시간을 빼앗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

 

자료 준비하시고 먼 길 오시느라 애써주신

삶은일기 튜터님!

 

남은 시간, 튜터님의 시간에

감사히 응답하며

더 노력하는 선미즈가 되겠습니다.

(조원분들의 동의는 괜찮겠죠^^)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댓글

삶은일기
26.04.16 23:34

우리 따뜻한 조장님💛 내 눈길이 닿지 못하는 구석구석까지 조장님이 봐주고 계신 것 알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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