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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2기 내집마련까지 팔[8]로미조 뭉프로] 목표로 나아갈 기틀이 된 3강 후기

26.04.16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요즘 정말 내 집 하나 가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참 많아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건, 

내 집 마련은 운이 아니라 정확한 순서와 

포기하지 않는 마음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WHY : 나는 왜 내 집 마련을 하려나?

단순히 ‘남들 다 사니까’가 아닌

우리 가족이 발 뻗고 편히 쉴 수 있는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만드는 게 첫 번째입니다.

 

건물은 낡아도 땅의 가치는 변하지 않기에

내가 살기 좋은 곳인 동시에, 

시간이 흘러 내 자산 가치도 지켜줄 수 있는 

똑똑한 한 채를 갖는 것. 

그게 바로 내 삶의 주도권을 가져오는 

첫 걸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WHAT : 3개월 동안 무엇을 해야 할까?

막연하게 ‘집 보러 가야지’가 아닌

강의에서 알려주신 프로세스대로

아주 체계적인 3개월 로드맵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1) 나의 '찐' 예산 파악

내가 가진 현금과 대출 가능한 금액을 

냉정하게 계산해서 기준을 잡기.

 

2) 비교 평가하기

예산에 맞는 지역 3곳을 골라

 최소 10개 아파트를 꼼꼼히 비교해 보기.

 

3) 현장 임장

인터넷만 보지 말고 운동화 끈 꽉 매고 

직접 동네를 걸어보기.

지하철역까지는 얼마나 걸리는지, 

아이들이 다닐 학원가는 어떤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기.

 

 

HOW : 매일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결국 하고자 하는 태도가 전부인 것 같습니다.

‘이게 될까?’ 라는 의심하기보다는

 ‘될 때까지 한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1) 매일 조금씩 공부하기

부동산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아주 조금씩이라도 매일 학습하는 습관 들이기.

 

2) 방황도 과정이라고 믿기

모르는 동네에서 길을 헤매듯 그 헤매는 시간조차

나중엔 다 나에게 득이 되는 밑거름이기에

계속해서 멈추지않고 나아가기.

 

4) 작은 실행 반복하기

부동산 사장님께 전화 한 통 해보기, 

주말에 한 단지라도 가보기처럼 

작은 행동들을 하나씩 쌓아나가기.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정말 뻔하지만 진리인 것 처럼,

벌써 이 고민을 시작했다는 것만으로 절반은 간거라 생각하며

나머지 절반은 차근차근 채워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집 마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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