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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전28기 워렌부핏 튜ㅌ2님과 함께라면 투자물건 찾아내ㄱ1 문제없다 아이가❤️ 단독세대주] 4강 후기

26.04.17 (수정됨)

 

 

안녕하세요 단독세대주 입니다.

지투 실전에서 처음 듣는 선배 강의인데요

실제 매물 임장 주간에 예약을 병행하는 주간이자, 늘 고전하는 단지분석 파트를 쓰고 있는 때라 

이번 강의 내용이 정말 시의적절했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장과 임보를 각 파트별로 담당해서 선배이자 튜터님들이 

어떤 방식으로 매임 준비를 하고 현장에 임하는지,

또 실전투자에서 어떤 협상으로 기회를 만드는지,

 

 

나의 최선이자 좋은 투자를 위해 앞마당 관리와 

비교평가는 어떻게 해서 투자 결론을 내는지, 

그걸 어떻게 찐투자로 연결시켜 나가는지 까지  

정말 무궁무진한 노하우 전수와 더불어 

지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을 수강생들에게 

응원까지 듬뿍 나눠주셔서 좋았습니다 :)

 

 

과정 상의 익숙함은 있지만 제가 손 놓고 있거나,

환경 안에 있기 때문에 하고있긴 한데

사실은 찐의미를 못찾고 형식적으로 하는 지점은 없는지 

점검하는 관점에서 후기 작성합니다.

 

 

 

매물임장 : 준비 / 실전 / 협상과 투자 

 

1. 준비단계
/단지 선호 파악하는 전임 << 일부 전임 + 매물 예약 병행

→ 사실 전임을 단지별로 다 하면서 지역 내 단지 가치/선호 파악이 잘 된 상태에서 특정 단지/특정 매물들을 보는게 가장 이상적일 것 같습니다. 실상 저는 실전반 환경에서 그나마 선호/수요 파악용 전임을 잘 챙기고, 기초 강의 단계나 개인적으로는 특정 매물에 대한 이야기 혹은 예약전화를 더 많이 하게 됩니다.

단지들 전반적 수요와 선호를 잘 파악하고 있으면 투자 지역/생활권 단지들 보유나 관리의 관점에서 도움은 되겠지만, 현실적으로 투자와 동떨어진 단지들까지 알려는 노력 자체를 하지 않게 되네요 ㅎㅎ

 

/시세그룹핑 & 저평가 판단

→ 임보와 현장을 밀착 연결해서 예약하진 않은 듯한 느낌적 느낌. 물론 싸다고 생각한 단지도 매임하는 단지에 포함돼 있긴 한데 투자가 가능한 때가 아니어서, 그냥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단지 선정해 예약하고 있네요.

투자했을 때는 엄청나게 훨씬 더 뾰족하게 해서 봤는데, 문득 다들 그러는지 아니면 투자 매물을 찾을 때도 가치 +/- 1단계 정도 단지들까지 매임을 하는지도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2. 실전 매물임장 단계

튜터님도 현장에서 겪는 고충이 수강생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 귓가에 맴도네요 ㅎㅎ

양적/질적 경험도, 자산적으로도 훨씬 많이 쌓으신 분들도, 현장에서 상황별로 대응하는 법에 익숙해진 것이지, 수강생들과 대단히 특별한 차별점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 해주시는 그 마음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물건 파악과 가격을 사전에 잘 파악하고 가는 꿀팁은 강의에서도, 튜터님께도 강조해주셔서 매임짝꿍과 꼭꼭 사전에 잘 숙지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때마다 늘 쉽게 되지는 않지만, 동/향/타입별 선호에 따른 가격 차이도 잘 기억해둬야 비교평가도 수월해진다는 것이 핵심적인 것 같습니다.

 

3. 협상 + 실전투자

조건 협상: 전세대기자, 주인전세  (품을 들이는 영역) // 가격 협상: 잔금, 세낀 물건 (개인 협상카드가 관건)

→ 아직 내 협상카드를 선명하게 알고 있지 못하더라도 때마다 업데이트 하면 OK

→ 잔금 경험은 없는데, 잔금 될만큼의 한도가 가능하다고 쉽게 여기고 바로 진행하기 보다 반드시 금융비용 계산하고 실질적인 매수금액의 다른 매물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다양한 이유 새롭게 배워 너무 좋았습니다.

 

BM

매물 예약이 정 안되는 경우 부동산 방문 예약이라도 진행

네이버 부동산 높은 가격순 정렬로 선호동/키워드 등 파악

매임 시트 작성 미루지 않기

현재 기준 주담대 한도 정확한 확인

매도인에게든, 기존/잠재적 임차인에게 협상은 해볼 거 다 할 때까지 계속 시도

 

 

앞마당 관리: 시세트래킹 / 원페이지 / 비교평가

 

본격적인 수강 전 제 이번달 원씽은 앞마당 원페이지 정리 및 결론 반영이었으나 이번에도 틀린 것인가.. 하던 찰나 다뤄주시는 원페이지 🥲 역시나 쉽지 않네요. 글래도 왜 제가 고전을 면치 못했는지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그 앞단에서 시세트래킹이 되어야 하기 때문인데요 ㅎㅎ

 

1.시세트래킹

단지를 줄이고 재검토 해야 하는 것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요.

3/3/3으로 돌아가야 하나 싶지만 그 것 또한 다른 의미로 엄두가 나지 않아서 제 역량껏 적용해서 하겠습니다..

 

2. 원페이지

시세트래킹에서 저평가 판단이 바로바로 되고 원페이지에는 저평가 단지만 남기라는 것은 좀 신선한 충격!

저는 트래킹 단지부터 올리는 것부터라도 일단 완성의 경험이 필요한 것 같은데 종국에는 원페이지에 지역 찐만 남긴다는 새로운 기준을 잡고 갈 수 있어 좋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ㅎㅎㅎ

 

3. 전수조사

전수조사는 말그대로 전수조사지! 하면서 다 했는데 시행착오였네요.

원페이지 정리하면서 투자 가능한 지역과 우선순위 지역을 추려냈다면 실제 투자가 가능한 범위를 굉장히 뾰족하게 설정하고서 단지 필터링 한다는 것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4. 비교평가

한줄 요약: 임장지 내 저평가 + 원페이지 저평가 단지에서 최종을 뽑아낸다.

제 현실: 임장지 비교평가 하다 N번째 내던져버린다.

좋은 환경에서 애쓰고 있는 시간과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투자 의사결정을 쌓아나가는 완성의 경험에 주력하겠습니다.

 

 

BM

트래킹 단지 잔쟈니 튜터님 + 윤이나 튜터님 기준 복합적으로 고려해 선정

갯수 줄인 트래킹 단지만 지도에 올리기

 

 

 

코쓰모쓰 튜터님, 윤이나 튜터님 두 분께 강의를 들으니 두 배의 풍성함, 제곱의 감사함 입니다.

많이 많이 나눠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코쓰모쓰creator badge
26.04.17 13:13

단독세대주님 복기까지 담긴 강의후기 멋집니다. 투자매물 찾을 때는 투자금 2~3천 단지부터 위에서 내려오는데 집중합니다~! 이번주 매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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