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set]
배가 지나가면 물길은 뒤에 난다.
물이 들어와서 노를 젖는 게 아니라,
노를 이미 젖고 있었고,
때마침 물이 들어왔을 때 나아가는 것이다.
물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노를 준비해 보면 늦다.
몸도 힘들고 마음이 힘들 때, 버티지 못하는 것이다.
마음이 바로 잡혀 있다면
몸은 피곤하고 힘들어도, 지치지 않는다.
그래도 지칠때는,
내 정체성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나는 가족대표로 지금 여기를 걷고 있다]라는 마음으로 나아가보자
[원칙과 기준]
* 원칙: 불변하는 것
* 기준: 상황마다 다르다. (변하는것) 지금은 지방도 충분히 투자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기
[지방에서의 원도심의 의미]
* 지방사람들은 원도심을 상징적으로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인구가 소멸하는것은 사실이므로,
이제는 외곽 신축보다는
같은 기준이라면, 중심(지역 선호도)으로 모이게 되어 있다.
* 구축이 입지 독점성을 가지려면, 가격이 신축에 맞먹어야 한다.
* 좋은것으로 갈아타기 or 채수를 늘리는 것
같은 투자금일 경우
A. 1억 1채 vs B. 5천 2채
A방향성이 유리한 점는
하락장이나 처분해야할 때 -> 합쳐서 상급지를 갈아타야 하거나 (혹은 버티지못해 불가피하게 처분해야하거나)
선호하는 A 1채를 처분하는 경우와,
비선호 2채를 처분하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B 2채를 정리하는 것보다는, 당연히 선호도 높은 A 1채를 처분하는게 유리하다
[임보발표와 TIP]
* 시세그룹핑 위에 생각과 궁금증 적기
#험블링: 그게 곧 매임할 후보단지가 되고, 매임 때 질문할 리스트가 된다.
* 가격대별 그룹핑을 해두면 좋은 점
- 생각과 함께 넣어두면 그게 곧 임보가 되고
- 비슷한 급지 또는 비슷한 가격대의 최신 업데이트를 함께 가져 가면,
지금 임장하는 지역의 저평가 판단에 큰 도움이 된다.
* 지방에서 유의미하게 봐야할 학군 정보
- 학급당 학생수, 단일 초등학교의 학생수 뿐만 아니라, 인근 초등학생의 총합
한 학교에 700~1000
한 생활권에 2000여명의 초등학생이 있다는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자
* 시세트래킹 TOP10
5년단위의 오류가 생길수 있으므로
년 단위로 끊어보는게 오류가 더 적고
TOP10에 오래있지못한 단지(ex: e편한OO)들은 왜 그런지도 이유를 함께 생각해보자
* 앞마당관리과 시세트레킹
앞마당 상황을 꾸준히 이해하고 있어야,
매도에 대해서도 판단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모든 단지를 다 트래킹하면 좋겠지만..
잘하려다가 중도 포기하는 것보다는 잘못하더라도 그냥 [일단] 하는 게 더 중요하다.
생활권별 4분위 단지들부터라도..
: 투자최 후순위 이지만, 4번을 보는 이유는
- 여기마저 오른다면 상승장의 명백한 신호 (매도를 고민할 신호)
- 입지0, 건물가치0 인 곳의 위치는 곳 이 지역의 하방경계선을 확인 할 수 있다.
* 반마당 관리
정식으로 임장을 했을 때 [나름대로의 결정]을 언제 내릴 수 있었을까?
그게 [매임] 때였다면,
그러면 궁금했던 단지들 우선순위를 어떻게 가져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부족했던 전입/매임을 보충한다
그것만을 위해서 틈새 시간을 활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간도 앞마당이다.
투자하지 못했더라도, 그 시기를 겪어 봤던 것도 훌륭한 경험이다.
또한, 예전의 시간에 그 곳에 있었던 경험들은, 다른 지역투자에 좋은 참고서가 된다.

함께하는 발걸음이 너무도 따스한 우리 [험블]튜터님
한땀한땀 온힘을 다해 조원들을 챙겨주는 모습은
앞으로의 투자생활뿐만 아니라
평소 삶을 대하는 태도에도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험블즈]도 함께 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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