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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 제목: 돈의 가격
2. 저자 및 출판사: 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026.04.16~17
4. 총점 (10점 만점):10
내가 이런책[?]을 좋아하는것 같다 아니면 롭 무어라는 저자의 생각과 언변이 나에게 와 닿는 것일까? 이 저자의 책을 다시금 읽어봐야겠다. 책도 작고 p271인책을 5시간30분을 걸쳐서 읽게 되었는 신기한 책이다. 책을 읽다가 돌아가지 말고 계속 읽으라고해서 여지껏 그렇게 읽어 왔는데 내가 관심있고 조금 아는 분야여서 인지 돌아가기를 몇번이나하며 이해하며 읽을려고 노력했던 책이다. 앞서 읽었던 책도 정말 좋은 책들이고, 나에게 와닿았던 책이지만, 현 경제 상황을 쉽고, 냉철하게 평가하는 부분이라서 인지 재미있게 읽었다.
p34
물가는 오르는것이 아니다. 당신의 돈이 작아지고 있다.

>>상황이 어떻게든 돈[화폐]의 가치가 없어진다는것을 다시금 께닫게 되었고, 1970년대에 집을 살 수 있는 금을 가지고 있었다면 현재2026년에도 그 집을 살 수 있다는것이 충격으로 와 닿았다. 그래서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2016년 월부가 시작하고 있던 시점에 금 가격과 현재의 아파트를 보면 대략 살 수 있다는점을 깨닫고…. 꼭 1970년만이 아니구나..라 생각과 동시에 장기투자의 중요성,[금=아파트]가 아닌 더 좋은 아파트를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화폐의 무분별한 발행으로 인하여 자산을 가지지 못한 이들이 엄청난 손해를 봐았다는것을 알게된 부분이었다.
p51
당신의 지갑속에 100달러는 10년 뒤에도 똑같을까?
숫자는 같아도 살 수 있는 것은 줄어든다
바로 인플레이션이라는 보이지 않는 도둑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사이에도
현금구매력은 점차 녹아 내리고 있다,
그렇다면 생각해보라.
당신의 자산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빨리 달리고 있는가?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p93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언제나 권력에게 있다
역사는 단하나의 진실을 반복한다.
돈을 통제할 권력을 가진자는 언제나 그 유혹을 받아들인다
완들은 동전의 은함량을 줄였고
정부는 금 보유량을 초과해 지폐를 찍었다
이것이 인간본성의 패턴이다
그리고 1971년,돈은 듬과 마지막 연결고리마저 끊고
순수한 약속[법정화폐]이 되었다.
이제 돈의 팽창을 막을 제약은 없다.
>>알고 있는것과 가슴에 와 닿는 점이 다른듯 하다. 알고는 있었다. 돈이 종이가 되너간다고… 정부가 허공에서 돈을 만들수 있다고, 하지만 이렇게 말을 하니 허털한게 아니라 무섭다라는 감정이 내게 온다. 권력자가 마음대로 해서가 아니라 역사에서 봐왔 듯 현재 남아 있는 화폐가 없다는 점에서 통제력을 상실함에 얼마나 빠르게 화폐가 무너질 수 있는지에대한 두려움인 듯 하다. 개인이 할 수 있는것은 없지만, 개인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자산을 보유 해야함을 다시금 뼈 절이게 느꼈다.
p185
위기가 닥쳐 돈이 증발하자,
중앙은행은 “양적완화”라는 주문을 외웠다.
복잡하게 들리지만 핵심은 단순하다.
허공에서 숫자를 입력해 돈을 찍어 내는것.
그러나 그 돈의 대부분은
단신의 지갑이 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러갔다.
주식과 부동산가격을 부풀려 놓았다
긴급처방은 어느새 상시 정책이 되었다.
실물경제 체력은 회복되지 않았는데,
시장은 값싼돈에 길들여졌다
다음 위기가 오면
당신은 무엇으로 버틸것인가?
>>코로나때 “재난 지원금”, 조금있으면 받을 “고 유가 지원금”등과 같이 세금으로 낸것을 내가 받는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게 다른 시야에서 본다면 쉽게 위기를 그 순간 넘기는 방법인것 같다. 소비를 활성화하고 내 주머니에 당장 돈이 들어오지만 그 만큼 빠르게 화폐가 풀림으로 인해서 인플레이션이 온다는 점이.. 알고있었지만, 현재 받는 ‘값싼돈’이 다음 위기에는 더 많은 지원금으로 돌아올 지언정 내 자산이 없으면 어떻게 되는거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돈[화폐]는 힘을 잃어가는 순간… 통장에 돈만 있는 사람은 무너질 것이라는 두려움이 앞선다, 당장은 아니지만 자산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잊지말아야겠다.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p223~p246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5가지
원칙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릴려는 생각을 버려라
원칙2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원칙3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원칙4실물자산에 투자하라
1]원자재
-원자재를 생산하는기업{석유탐사회사, 구리채굴업체}
-원자재 가격을 추종하는 ETF나 펀드
-금
2]부동산
-저금리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싼비용으로 대출을 활용해 레버리지를 일으키기 좋은 자산
-부동산 수익의 핵심인 임대료가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한다
-부동산 자본가치는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과 동일하거나 그 이상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3]인프라
-인프라펀드
원칙5 질할 만긐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자
-인덱스펀드
>>이 중 공부하고 있는 부동산에 집중을 하고 있다. 저자가 부동산 관련서적을 많이 쓰고, 스스로 편향적이라고 말하며, 내가 다른 자산의 공부보다는 공부하고있고 해와서 다른 자산보다는 많이 알고 있는 부동산에 집중을 하고, 차후에는 더 많은 자본을 모으기 위해 다른 자산으로 눈을 돌리고 현재는 부동산을 상반기 내에 구매하는 것을 염두해야겠다.
P223예금으로 자산을 늘릴려는 생각을 버려라
책을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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