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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죽음의 수용소에서 – 빅터 프랭클
저자 및 출판사 : 빅터 프랭클 / 청아출판사
읽은 날짜 : 4/1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의미 #태도 #극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이 책은 단순한 역사 기록이나 고백이 아니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든 이가 담담한 어조로 전하는 인간의 시련과 죽음,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통찰이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빅터 프랭클 박사는 그 비극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절망 속에서 인간의 존엄을 증명했다. 극한의 고통을 겪으면서도 삶의 의미를 발견한 20세기 대표 사상가가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이 책은 삶의 이유를 묻는 모든 사람에게 위로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책은 수용소에서의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큰 충격을 받고, 점점 감정이 무뎌지면서 하루하루를 버티게 된다. 그런데 같은 환경에서도 끝까지 버티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살아야 할 이유’, 즉 삶의 의미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저자는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하나 남아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태도”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을 읽으면서, 힘든 상황 자체보다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투자나 일에서도 외부 환경은 내가 바꿀 수 없지만, 그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할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
그래서 감정에 흔들리기보다 기준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끼게 해준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인간은 어떤 상황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였다. 행복이나 성공이 아니라 의미가 삶을 지탱한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또한, 힘든 상황을 없애려고만 하기보다 그 상황 속에서 어떤 의미를 만들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결국 삶의 질은 환경이 아니라 해석 능력과 태도에 의해 결정된다는 에서 깊은 울림을 받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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