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마리오소다]추천도서후기_인생의 연금술_내 미래를 인식하고, 그 미래 속에서 오늘을 충실하고 즐겁게 보내는 것.

26.04.19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인생의 연금술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웅진지식하우스

3. 읽은 날짜: 2026.4.1~2026.4.9

4. 총점 (10점 만점):  10점

읽는내내 행복했던, 더 괜찮은 나를, 나의 매일을 만들어 줬던 책.

 

STEP2. 책에서 본 것

  • 일상에서 하는 말과 행동이 그 사람의 매너인 것이다. 그리고 말과 행동은 생각에서 비롯된다. 결국 행동 방식은 자신의 생각 방식을 의미하고, 생각 방식이 자신의 삶을 만든다는 것이 영화 〈킹스맨〉에 깔려 있는 매슈 본 감독의 철학이다.
  • 좋고 싫음은 세상이 주는 게 아니다. 내 마음의 좋고 싫음이 세상에 펼쳐질 뿐이다.
  • 마음이 만족할 때 삶은 이미 부로 물들어 있다. 이것은 단순히 상상이 현실을 만든다는 ‘시크릿’과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세상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라고 하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가르침을 말하는 것이다. 일체유심조는 지식이 아니다. 일체유심조를 지식으로 이해하면 시크릿은 망상이 되지만, 일체유심조를 경험으로 깨달으면 시크릿은 진리가 된다.
  • 우리는 타인의 불행 위에 나의 행복을 쌓고 있다. 그리고 더 높은 곳을 향하여 끊임없이 타인의 불행을 밟고 올라가고 있다. 그러면서 더 높은 경쟁 우위를 위해 소유에 집착하고, 성공을 꿈꾸며, 최고를 욕망한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건 만족이 아니다. 끊임없는 결핍감뿐이다.
  • 앞을 향해 걸어간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내게 다가오는 것이다.
  • 즐거움의 추구는 행복의 추구가 아니다. 즐거움의 추구는 괴로움의 추구이고, 결국 불행한 삶을 위한 방식이다.즐거움은 행복이 아니다. 즐거움은 도파민이다
  • 세상은 세상 것이다. 그러니 세상은 세상 뜻대로 이루어진다.
  • 세상이 내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무지의 괴로움에서 벗어난다. 그냥 나는 내가 할 일을 즐겁게 하면 되고, 세상은 세상 뜻대로 그에 대한 선물을 줄 뿐이다. 그러면 우리는 바로 행복해진다.
  • 행복은 즐거움이 아니다. 행복은 괴로움이 없는 것이다.
  • 생각과 계획은 내가 하지만, 결과는 세상이 만드는 이유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사랑할 때, 세상도 나를 사랑하게 된다.
  • 노력은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아닌 세상이 원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 결과를 내가 받아들이고 거부하지 않을 때, 세상은 또 다른 결과를 선물로 줄 것이다.
  • 원인은 결과를 만들지 않는다. 하지만 결과엔 반드시 원인이 있다.
  • 세상은 인식된 것이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을 보는 게 아니다.
  • 미래를 인식할 때, 그 미래가 원인이 되어 현재를 만든다.
  • 내 미래를 인식하고, 그 미래 속에서 오늘을 즐겁게 보내는 것.
  • 관점의 변화가 세상의 변화를 이끈다. 세상이 바뀔 때, 나의 관점이 바뀌는 게 아니다. 내 관점이 변하면 이미 세상은 변해 있다.
  • 우리는 ‘항상’하지 않는다. 우리는 늘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그 변화는 시간에 따라, 과거, 현재, 미래로 바뀌는 게 아니다. 우리는 단 한 번도 ‘지금 여기’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 나는 앞을 향해 걸어가지만, 사실은 내가 걷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발을 내딛는 이미지 속에서 세상이 나에게 다가오고 있다.
  • 시간이 과거에서 흘러가는 게 아니라 미래에서 펼쳐진다는 것을 안다면 그 역할이 뒤바뀐다. 미래가 원인이고, 현재는 미래의 결과인 거다.
  • ‘어차피 잘될 것이라는 앎’이 생길 때, 지금의 노력은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임을 깨닫게 된다.
  • 미래가 불안한 이유는 미래를 모르기 때문이다. 알고 있는 과거는 불안하지 않다. 우리의 의식은 인식을 본질로 하고 있고, 인식의 전제는 ‘알고 있음’이다. 그 알고 있다는 느낌이 사라질 때, 즉 모름이 찾아올 때, 우리는 불안해진다. 그러나 단 하나, 여행만은 예외다.  우리는 이미 가본 여행지를 좋아하지 않는다.
  • 오늘을 낯설게 느끼고, 새롭게 여행하는 하루를 맞이한다. 여행지의 조식을 상상하며 아침을 시작한다.
  • 하지만 진실은 반대다.  과정이 즐거워야 결과가 즐겁다.
  • 열심히 대신 즐겁게, 게으름 대신 충실히 여행을 즐기면 그만이다. 삶은 스토리고, 그 이야기가 우리의 추억이다.
  •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삶의 가치가 있다. 그것이 바로 ‘풍요’와 ‘감사’다. 나는 나의 내면을 이 두 단어로 채우고 있다. 나의 관념을 이 위대한 단어로 채색하고 있다. 내 무의식을 풍요로 채우고, 내면의 숲을 감사로 물들이는 것, 그것이 내가 이 지구별 여행을 하는 시간이고, 이유이며, 내 삶의 의미와 가치다.
  • 그러니 우리는 원하는 걸 하면서 세상은 세상에 맡겨두면 된다. 그리고 그 세상에 잘 보이면 된다. 그러면 세상은 우리의 수호천사가 된다. 세상에게 선물을 주자. 세상을 사랑하고 그를 존중해보자. 그 말이 이것이다.
  • 감정이 상황을 만든다. 내 무의식의 부정성이, 부정의 감정을 만들고 있다.
  • 지옥 같은 현실은 없다. 지옥 같은 마음만 있을 뿐이다.
  • 결정이 고민인 이유는 그 이익의 정도가 50.1대 49.9일 때 나타난다. 비슷하다는 이야기다. 그러니 어떤 선택을 해도 무방하다. 기로에 서면 그냥 가면 된다.
  • 하지만, 알고 있는가? 세상에 결정장애는 없다. 포기여사, 욕심쟁이, 핑계장군만 있다.
  • 세상에 좋은 결과, 나쁜 결과는 없다. 선택과 책임만 있을 뿐이다.
  • 다른 선택지는 찢어 버리고 나의 선택을 긍정하며 즐겁게 지내보자.
  • 번아웃은 소진이 아니다. 더 높은 발전을 위한 마찰력이라고 생각하자. 그 마찰의 생채기가 우리를 아프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성장이라는 선물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 그래서 번아웃은 ‘당연한 것’이다. 모든 사람이 겪지만, 그 방향성이 달라지는 것이 번아웃이다. 번아웃을 무기로 쓸지, 무력으로 쓸지는 여러분에게 달렸다.
  • 1단계: ‘그렇구나’ - 알아차리기/ 2단계: ‘그럴 수 있지’ - 허용하기/3단계: ‘그러라 그래’ - 흘려보내기
  • 생각을 알아차리고, 그 생각을 생각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삶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삶의 부정성도 허용할 힘을 지니게 된다. 그것이 생각의 주인으로 사는 나의 방식이다.
  • 그들의 말을 존중하되, 그들의 간섭을 허용하지 마라.
  • 자신이 부족함에도, 늘 자식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이다. 나의 결핍을 자식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나의 결핍에도 자식을 행복하게 하는 사랑이다. 그 사랑의 형태는 ‘I give you love’이다. 바로 ‘기브’의 사랑이다. 기브의 사랑은 그를 행복하게 하고, 그가 행복해지면 나도 행복해진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랑이다.
  • 외로움은 사람으로 채울 수 없다.
  •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 가지다. 적응, 허용, 기브
  • 선생님이 사랑할 자유가 있는 만큼, 그녀도 자유가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니 그녀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그건 사랑이 아닌 거래입니다. 배신은 없습니다. 배신은 선생님이 만든 착각입니다. 소유할 수 없는 것을 소유하려다보니, 소유는 안 되고, 소유욕만 남는 겁니다. 그 소유욕에 대한 집착이 배신이라는 단어를 만듭니다. 선생님은 배신당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배신을 만들었습니다.
  • 상대를 미워하며 이별할 때, 우리의 만남은 상실이 된다. 그 상실의 시간은 인생의 빚이 되어 또 다른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빚은 한 사람의 선입관이 되어 또 다른 사람을 잘못 비추는 관점이 된다. 상실의 빚이 과거의 시간도 없애지만, 미래의 관계도 사라지게 한다.  상대에 감사하며 이별할 때, 우리의 만남은 경험이 된다. 그 경험의 시간은 인생의 빛이 되어 또 다른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 우리는 늘 우리의 입장에서 그들을 판단하고 해석하고 있다. 그래서 그의 입장에서 그의 감정을 실감하진 못한다. 나는 그가 될 수 없고, 그도 내가 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것이다. 이 다름에 대한 인정이 모든 인간관계를 해결해주는 핵심이다.
  •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의 가난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다. 가난이 주는 초라함이 싫어서다. 그들은 타인의 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 변화하지 않을 때, 존재의 이유는 사라진다.세상의 본질은 늘 변하는 데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제행무상(諸行無常)’의 진리다.
  • 시간을 여행 말고 지금에 머물러라. 여기에 현존해라, 그러면 알게 된다. 여기는진짜고, 지금은 소유고, 현존은 알아차림이다. 그것이 우리다. 그것이 우리의 존재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소유하게 된다.
  • 레버의 효과는 지지점에 의해 실현된다. 지지점의 크기가 커질수록 우리는 더 큰 바위, 더 큰 자산을 움직힐 수 있다.
  • 어린시절 레버는 시간이다. 두번째 레버는 시드이다. 씨앗은 먹는게 아니다. 먹어야 하는 것은 열매다. 세번째는 경험이다. 그 지식과 경험의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음이 모일 때, 비로소 경험은 한 분야의 지혜가 되고, 그 지혜는 나의 앎이 된다. 그 앎이 바로 지지점의 돌이 되는것이다. 30~40대가 중요한 이유는 이 레버의 길이와 지지점의 크기를 동시에 키우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 빚을 빛으로 바꾸는 힘은 이 지지점에 있다.
  • 레버리지는 대출이 아니다. 레버리지는 성공의 원리다. 지지점이 없는 레버는쓸모가 없다. 레버로 장난칠 시간에 레버밑에 지지점을 키우자. 그래야 레버리지를 쓸 수 있다.
  • 투자도 하나의 선택일 뿐이다. 좋은 투자랑 없다. 이런 투자, 저런 투자만 있다. 투자를 했으면 책임을 지면 된다. 그 책임이 성공과 실패로 나뉠 뿐이다.
  •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삶은 내가 만든 운이 우연을 가장한 인연으로 펼쳐지는 것이다. 그래서 사실 우리는 인연 속에 살아간다.
  • 세상은 상대성의 원리가 존재한다. 가난한 현실은 반드시 풍족한 미래를 포함한다. 그리고 그 미래가 곧 편쳐지게 될 것이다.
  • 감탄하고 감사하고 감동하라
  • 아침에 기분이 좋으면 하루가 즐겁고, 아침이 우울하면 저녁까지 가라앉는다. 하루가 그렇듯, 인생도 그렇다. 우리 삶의 방향은 기분이 정하고 있다.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살면 인생이 꽤 훌륭한 방향으로 흘러가지만, 부정적 마음으로 살아면 부정적 현실을 만나는 이유다.
  • 삶이 힘든 건 이 생각의 무게 때문이다. 힘이 들 때, 힘을 빼면, 힘이 나는 이유다.
  • 부모의 말이 자식에게 남는 것이 아니다. 부모의 모습이 자식에게 남는다.
  • “공부해라”는 말은 사라지지만, 책을 읽는 어머니 모습은 자식의 마음에 남는다. 행복하자는 말보다 행복한 모습이 중요한 이유다. 엄마는 행복해야 한다.
  • 죽는 이유가 없듯이 사는 이유도 없다. 하지만 어떻게 살지는 본인이 정하면 된다.
  • 우리의 삶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다. 삶은 스토리로 남고, 인생은 그 이야기들이 쌓인 것이다. 인생이 짧다는 것은 이야기가 짧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풍성하게 채우는 것, 나의 언어로, 나의 문장으로 나의 스토리로 채우는 게 우리의 삶이다. 그건 시간의 길이와 무관하다. 하루를 살면서 100개의 스토리를 채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00일을 살면서 하나의 이야기밖에 없는 사람도 있다. 그것이 삶의 차이고, 더 정확히는 삶의 속도의 차이다.
  • 우리의 인생도 의식이 만든 해석일 뿐이다.
  • 삶은 영화이기에 그 영화 속 힘든 장면을 나는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
  • 우리는 꿈꿀 때 진지하게 꿈꾸지 않는다. 즐겁게 영화를 보고 가볍게 꿈을꾼다. 그렇게 살자. 그것이 우리 삶이고 우리 인생이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여기에서 온다. 
  •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딱히 요즘에 힘든일이 있거나 지친것도 아니긴했지만, 마음을 기댈 수 있을만한 책이 필요해서 골랐다. 역시, 책을 읽는 내내 순간순간 참 행복하게 읽어 나갔다. 현재, 지금, 나, 나의 생각, 나의 모습, 나의 감정을 자각하게 만드는 구절을 지나갈 때마다 의식적으로 지금의 나를 자각해하고 느꼈고, 그럴때마다 현재지나는 시간들에 특별함과 행복감을 느끼며 보낼 수 있다. 너무 좋았어서 거의 필사 수준으로 좋았던 문장들을 써내려 가는 이 시간조차도 참 좋았다. 

 

  나의 삶은 나의 의식이 만든 해석이다. 정신승리로 삶을 살자는 말과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나의 삶이라는 영화에 펼쳐지는 일들을 어떻게 해석하며 어떤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 갈것인지는 온전히 나만이 감독하고 만들어 갈 수 있다. 심각한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요소를 내 영화에 집어 넣을 수 있고, 슬픔과 괴로운 감정의 순간은 그거 조용히 바라보며 지나갈 수도 있는 일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것이 나의 삶이라면, 나는 그 이야기를 최대한 풍부하고 충실하게, 그리고 즐겁게 채워나가고 싶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엔딩 끝날 것이라는 걸 이미 알고 있다. 내가 그 삶의 감독이기 때문이다.  이미 만들어 놓은 엔딩이기에 재미없다고? 결론을 알고 보는 영화가 얼마나 재밌는지 모른사람들의 이야기다. 주인공이 결국 맞이하게 될 운명이 해피엔딩이라면 위기가 오더라도 불안하거나 흔들리지 않고 그 모험을 온전히 마음 졸이지 않고 더 편안하게 즐기며 함께 경험할 수있게 된다. 

  그 과정을 흥미로운 이야기를 채우는 것, 내가 나의 영화게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 것이 내가 나의 삶의 감독으로써 가져야 하는 책임인 것 같다. 

  시간, 시드, 경험의 레버를 늘려가며, 많은 경험과 지식을 지혜로 바꿔가며 지지점을 크게 키워가면 내가 원하는 장면으로 조금은 더 빠르게 점프해 갈 수도 있을것이라는 가르침도 인상깊었다. 

  결국 내 마음 대로 할 수있는 것은 나의 마음과 행동 말고는 아무 것도 없다. 그것을 인정한다는 것은 나는 아무 힘이 없다고 생각하는 무력함과는 다르다. 너의 마음은 너의 것, 세상의 마음은 세상의 것임을 인정는 것에서 시작하면 다른 우리가 이세상에서 만나서 이정도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것에대하 감사함이 생기고, 마음대로 되지 않았던 세상이 나의 편을 들어주는 것 같은 경험에 감동하고, 타인의 마음이 나를 위해 쓰인 경험에 감탄할 수있게 되는것이다. 

 그런 나도 이 세상에, 타인에게 더 많은 감동과 감사과 감탄을 할 수있게 하는 인생을 살아야 하지 않는가 생각한다.

 내 인생에 들어와준, 가족과 모든 존재들과 현재의 삶에 좀 더 감사하며 살게 해준 이 책에게 고맙다. 

마음이 좋을 때도, 좋지 않을 때도, 어려울때도, 가벼울때도, 행복할때도 괴로울때도 매일 곁에 두고두고 계속 읽어 싶은 책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나를, 나의 생각을 알아차리고, 삶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며 부정들을 허용한다.
  • 이미나는 잘 하는 사람이다. 잘 할 수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내 무의식이 아는 삶은 어려운 공도 가뿐히 잡으며 미소 지을 수있을 것.
  • 어머니 모습은 자식의 마음에 남는다. 나는 행복한 엄마다.
  • 내가 내 삶에 해줄 수있는 것은 충실하고 풍부하게 이야기를 만드는 것. 
  • 기분은 삶의 방향을 정한다. 어떤 기분을 느낄지는 내가 정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밀리93 : 마지막은 관중에게 있다. 관중의 환호와 박수가 그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즐거우면 몰입하고, 몰입하면 무의식에 빠진다. 내가 잡는 게 아니다. 내 마음이 잡는다. 외야수가 공을 잡을 때, ‘저 공을 잡아야지’라고 생각하며 달리는 게 아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달린다. 나도 모르게 손을 뻗고, 무의식적으로 몸이 잡는다. 생각으로 잡으면 실수를 하지만, 몸으로 잡으면 이미 손에 들어 있다.
  • 밀리94 : 인생은 과정을 시간으로 적분하는 삶이다. 한 방의 성공 신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과정을 쌓아가는, 오늘을 조정하는 즐거움이 우리 추억으로 남는다. 그것이 삶인 거다. 우리 삶은 과정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 밀리97 : 생각을 알아차리고, 그 생각을 생각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삶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삶의 부정성도 허용할 힘을 지니게 된다. 그것이 생각의 주인으로 사는 나의 방식이다.
  • 밀리118: 우리는 줄 때 주인이 되고 받을 때는 노예가 된다. 사랑을 받으려 애쓰기보다는 사랑을 줄 때, 우리는 사랑의 주인이 된다.
  • 밀리123 :  헤어짐은 고마움 속에서 하는 거다. 그것은 만남의 시간 속에서 이기적 사랑을 한 내가 상대에게 전하는 마지막 고마움이다
  • 밀리156 : 어린시절 레버는 시간이다. 두번째 레버는 시드이다. 씨앗은 먹는게 아니다. 먹어야 하는 것은 열매다. 세번째는 경험이다. 그 지식과 경험의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음이 모일 때, 비로소 경험은 한 분야의 지혜가 되고, 그 지혜는 나의 앎이 된다. 그 앎이 바로 지지점의 돌이 되는것이다. 30~40대가 중요한 이유는 이 레버의 길이와 지지점의 크기를 동시에 키우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 밀리189: 부모의 말이 자식에게 남는 것이 아니다. 부모의 모습이 자식에게 남는다. “공부해라”는 말은 사라지지만, 책을 읽는 어머니 모습은 자식의 마음에 남는다. 행복하자는 말보다 행복한 모습이 중요한 이유다. 엄마는 행복해야 한다. 
    밀리209: 우리의 삶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다. 삶은 스토리로 남고, 인생은 그 이야기들이 쌓인 것이다. 인생이 짧다는 것은 이야기가 짧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풍성하게 채우는 것, 나의 언어로, 나의 문장으로 나의 스토리로 채우는 게 우리의 삶이다. 그건 시간의 길이와 무관하다. 하루를 살면서 100개의 스토리를 채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00일을 살면서 하나의 이야기밖에 없는 사람도 있다. 그것이 삶의 차이고, 더 정확히는 삶의 속도의 차이다. 
  • 밀리212 : 우리의 인생도 의식이 만든 해석일 뿐이다. 

댓글

낙숫물이
26.04.20 00:10

인생은 과정을 시간으로 적분한 거라는 말 크~ 이하영 원장님 책 넘 좋으네요 이번에도 역쉬~

따봉하는 월부기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