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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실비아 앤 휴렛
저자 및 출판사 : 실비아 앤 휴렛, 부키
읽은 날짜 : 26.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스폰서, 프로테제, 충성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 책에서는 멘토와 멘토링이라는 관계 대신에 스폰서와 프로테제를 언급한다.
스폰서는 자신의 자위와 권력을 이용하여 프로테제를 이끌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미 쌓아온 평판으로 프로테제를 성공의 가도로 끌어주는 역할을 한다.
프로테제는 스폰서에게 능력과 무엇보다 충성심을 토대로 성과를 창출해낸다. 스폰서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힘을 보태고 압도적인 성과를 내면서 스폰서가 제공하는 기회를 시의적절하게 활용하여 본인과 스폰서 모두에 성공을 가져다 주는 역할을 한다.
이 둘의 관계는 단순한 비즈니스 관계, 멘토-멘토링의 관계를 넘어서는 호혜의 관계이다.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는 역할, 소극적인 역할이 아닌 서로에게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며 성공을 이끄는 전략적인 파트너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멘토와 스폰서의 가장 큰 차이점은 멘토는 멘티와의 관계가 일방적이고 소극적으로 개입한다는 것이며, 스폰서는 프로테제와 쌍방향이라는 특징을가지고 적극적으로 개입하며 성공을 이끌어낸다.
스폰서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프로테제를 발굴하고 육성시킨다. 스폰서에게는 프로테제를 잘 활용하는 것이 자신의 커리어와 성공에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매우 신중하게 프로테제에게 영향력을 행사한다.
프로테제는 스폰서가 기대하는 바와 요구하는 역량을 성과로 증명해내야한다. 그 성과가 일반적인 성과가 아니라 스폰서가 가진 영향력을 활용하고 명성을 활용하기 때문에 압도적인 성과를 보여줘야한다. 그리고 성과 뿐만 아니라 스폰서에게 절대적인 충성심을 보여줘야한다. 그러했을 때, 스폰서와 프로테제 간의 호혜의 관계가 제대로 형성된다.
프로테제는 스폰서에게 성과를 가져다 주기때문에 스폰서가 더 크고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스폰서를 찾는 방법이 아니라,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묻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에이스나 튜터라는 직책을 원하는 건지, 아니면 그 활동 자체를 원하는 건지.
영향력을 원하는 건지, 지위를 원하는 건지. 이타심과 이기심이 뒤섞인 내 안의 혼란을 직면하게 해준 책이다.
그리고 그 혼란 속에서도 스폰서와 프로테제는 "서로의 성장을 이끄는 관계는 이상적" 이라는 사실은 배웠다는 것은 나를 이끌어줄 스폰서를 찾는 동시에, 나 또한 프로테제가 될 준비를 시작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이끌어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스폰서와 프로테제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그 목표는 성과를 이루어 성공하기 위함이다.
이 둘의 관계에서 누구 하나라도 기대에 못 미치면 둘의 관계는 깨진다는 것.
나의 위치는 스폰서가 아닌 프로테제이며, 스폰서에게 절대적인 신뢰와 충성을 보여줘야한다.
목표하는 바가 높고 혼자서 달성할 수 없다면 스폰서의 역할은 필수적이다.
혼자서 돌파할 수 없는 구간을 스폰서의 도움 (지위와 영향력, 기회 등)을 무기삼아 종횡무진할 수 있다.
먼저 내가 생각해야 할 것은 내가 원하는 바가 그렇게 높은가?
그리고 나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스폰서가 필요한가?
내가 원하는 것은 에이스, 튜터라는 직책인가 아니면 그러한 활동인가?
직책을 통해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은 것인가, 아니면 그 지위를 얻고 싶은건가?
이러한 이타적인 생각과 개인주의적인 태도가 혼재되어 있는 상태에서 스폰서가 필요합니다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그건 그냥 내가 이루고자 하는 개인적인 목표이지, 나눔에 대한 부분이 진짜 맞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나에게는 그렇다.
그런 타인을 위함과 개인의 이기심이라는 양립하는 마음 속에서도 누군가를 스승으로 모시며 서로의 성장을 이끌어주는 관계는 이상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기브앤테이크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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