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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구르미] 기브앤테이크 독서후기

26.04.20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6.04.07-2026.04.1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이 책은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는다. 또 착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을 깨뜨리며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를 돕고, 지식과 정보를 기꺼이 공유하며, 남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는’ 사람, 즉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맨 꼭대기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놀랄 만큼 방대한 사례와 입체적인 분석, 빈틈없는 논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한다.
양보하고, 배려하고, 베풀고, 희생하고, 조건 없이 주는 사람이
어떻게 성공 사다리의 꼭대기에 올랐을까?

[포천]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인맥을 쌓은 사람은 누구이며, 그 비결은 무엇인가? 말더듬이 신참 변호사가 어떻게 재판에서 청산유수 베테랑 변호사를 이겼을까?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의 인사 시스템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가? 베풂을 좌우명으로 삶고 사는 사람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까닭은?

통념에 따르면 탁월한 성공을 거둔 사람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타고난 재능과 피나는 노력, 결정적인 타이밍이 그것이다. 세계 3대 경영대학원 와튼스쿨에서 역대 최연소 종신교수에 임명된 조직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이 책에서 대단히 중요하지만 흔히 간과하는 성공의 네 번째 요소를 ‘타인과의 상호작용’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주는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챙기려는 사람(테이커, taker)이나 받는 만큼 주는 사람(매처, matcher)보다 ‘자신의 이익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기버, giver)’이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혁명적인 가설을 내놓는다.

이 책은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성공에 대한 고정관념, 즉 강하고 독한 자가 모든 것을 가져간다는 ‘승자 독식’의 근본 명제를 뒤집는다. 또 착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 뿐 성공하기 어렵다는 불문율을 깨뜨리며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를 돕고, 지식과 정보를 기꺼이 공유하며, 남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양보하는’ 사람, 즉 기버가 성공 사다리의 맨 꼭대기를 차지한다는 사실을 놀랄 만큼 방대한 사례와 입체적인 분석, 빈틈없는 논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증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다시말해 기버는 성공사다리의 꼭대기와 밑바닥을 모두 점령한다. 호혜원칙과 성공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어떤 직업군에서든 기버가 꼴찌뿐아니라 최고가 될 가능성도 크다. 

 

→ 기버가 성공사다리에 꼭대기와 밑바닥에 모두 있다는 점에서 어떤 기버가 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걸 알 수 있었다. 

남만 챙기는 사람이 되는건지 나의 몫도 챙기면서 남도 챙길 줄 아는 사람이되느냐에 따라 성공의 여부가 달려있다고 느낀다. 

 

💡 대가는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에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 가치를 교환하는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타인을 위해 난 5분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무엇을 되돌려줄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무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 대가없는 도움을 주는것 정말 힘든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책을읽으며 아직도 난 매처에 가깝구나 ㅠㅠ 생각을 했다. 나의 이익이 없더라도 오로지 누군가의 변화를 도와주겠다는 그 마음하나를 가져야겠다고 다시한번 느꼈다. 그리고 미래에 다른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 라는 문구를보며 많이 공감됬다. 나 역시 누군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도움을 그대로 드릴순없어 나는 나의 도움이 필요할만한 사람들에게 결국 또 베풀고있었다. 이런걸 깨닫게되자 가치를 더한다는게 무슨의미인지 알 수 있었다. 

 

💡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 나에게 아주 필요한 생각이다. 내가 어떻게하면 도울 수 있을까?? 라는 이 한 문장을 계속 반원분들에게도 그리고 사람들을 만날때에도 해야하는 문장인것같다. 

 

💡 기버는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기 때문에 대답하기보다 질문하고, 대담하기보다 신중하게 말하며, 힘을 과시하기보다 약점을 시인한다.  또한 자기 생각을 남에게 심어주려하기보다 조언을 구한다

 

→ 내가 가져야할 태도이다. 나는 대답을 주로하는편인데 타인의관점에서 질문하고 신중하게 말하고 약점을 시인하고 내가 이야기를 주로하는것이아니라 오히려 조언을 구해야한다는 점에서 배워야겠다고 느꼈다. 

 

💡 단순히 동료보다 더 이타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그들은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는데도 적극적이었다. 

성공한 기버는 테이커나 매처못지않게 야심이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 이 부분이바로 성공한 기버의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남을 위한 이타적인 마음 뿐만아니라 나의 이익도 챙길줄아는 !!!! 내가아직 이부분은 부족한점이 많은것같다. 하나만하게되는…ㅠ 탑위치에 가기위해서는 나의 이익 그리고 타인을 위한생각까지도 모두 가져야함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 자신이 하는 일이 미치는 영향력을 직접 경험하면 기버의 에너지소진은 줄어든다. 기버는 영향력을 체감할 경우 에너지소진이 줄어들고 다른사람도 이타적으로 변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 성공한 기버는 탈진하기 직전에 도움을 요청하고 조언과 지원, 필요한 자원을 얻어 초심과 에너지를 유지한다. 

💡 에너지 소진보다 힘을 얻는 방식으로 베푸는 기버가 성공사다리의 꼭대기에 오를 가능성이 더 크다. 

 

→ 이 부분은 내가 정말 부족한 부분이다 ㅠㅠ 나는 아직 에너지 소진을 느끼고있다. 막 충전되는 느낌은아닌..

어떻게하면 회복능력을 더 강화할 수 있는지 필요한 부분이다. 

 

3. 벤치마킹

 

  • 내가 어떻게하면 도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항상 하기
  • 질문하고, 신중하게 말하고, 약점을 시인하고, 조언을 구하는 태도를 가지기
  • 어떻게 하면 에너지소진을 줄어들 수 있을지 방법을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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