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이번주 첫번째 강의시간은 왜 지방투자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선호도가 높은 신축을 제외한 나머지 단지들의 가격은 아직 절대적으로 싸다는 점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현재 전세 물량은 전체적으로 부족하다는 점
지방이 현재 저평가 되고 있으며, 절대적으로 싼 시장이라 좋은 자산 살 수있다는 것이
공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역전세를 맞을 리스크가 낮은 안전 자산이라는 것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 나온 C지역은 몇년간 공급 물량이 터지며 미분양과 매매가가 회복되지 않아
절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전세가 아직은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시세 트레킹을 하며 투자의 기회를 엿봐야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알게된 점 & 적용할 점
1. 전세 실거래가 2달전에 찍힌 가격 그대로 호가로 부르면 안된다
📌주변 전세 매물 수를 체크하고, 인근 상위 생활권/선호단지의 전세가를 체크해서 전세가를 부를 것
📌부사님께 전화로 전세가 문의하지 말고 주변 돌아보고 적정 전세가를 만들어라. 부사님 반대에도 근거를 들어 설득시켜라
2. 전세가가 올라오지 않는다고 손 놓고 있지 마라
📌 공급 리스크가 적고, 전세가 부족하다면 적극적으로 전세가격을 설정해서 투자가 가능하게 만들어라
📌 6개월간 시세트레킹을 하며 시장의 흐름을 관찰해야한다
📌 시세트레킹은 대장단지 / 선호 신축 단지 / 선호 준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매물 갯수까지 체크하라
3. 전세가를 만드는 방법은 많다
📌 전세가 없는 상황이라면, 잔금을 길게 잡거나 주인 전세로 돌리는 등의 조건을 만들어봐야한다
4. 신축 입주로 거주 환경 변화되었으나, 기존 입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편견이 있는 곳이 오히려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
📌 자모님께서 말씀하신 경희궁 자이와 같은 늬앙스로 읽혔다
원주민들은 그곳에 신축 들어와도 거긴 이미 후진 지역, 이라고 생각하는데 신규택지로 바뀌고 입소문 나면 사람들은 오게 되어있다
초반에 오히려 부정적 인식이 들때 그때가 기회일 수 있다고 본다
5. 투자 범위를 한정짓지 마라
📌 우선 선호 생활권 부터 보되, 준신축/준구축까지 수요있는 단지를 봐야하고, 신축 20평대까지 확인하면서
내 투자금에 들어오는 단지를 파악해야한다
이번 강의를 통해 투자자의 마인드를 새롭게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를 하고 나서 느꼈던 보유하는 과정이 가장 중요한데 그것을 가지려면 뚜렷한 선호요소를 가진 단지를 해야된다는것을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지방 투자에서 안정성을 찾으려면 연식 좋은 것으로 투자해야겠습니다
또한 지금에 투자에 들어오는 단지가 없네 라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연식 강점이 있는 20평대라도 샅샅히 훑으면서 찾는 집요함을 가져야겠다 깨달았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같은 금액대면 더 좋은 건 뭘까 계속 생활권을 비교 분석 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에서 투자단지를 뽑아내는 과정이었습니다.
튜터님의 눈으로 이번 앞마당에서 단지를 찾아 볼 생각에 더욱 강의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1호기 투자를 하고 붕 떴던 마음을 읽은 것처럼,
지금의 시간은 준비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투자를 할 수 없다고 손 놓고 있는 것이 아닌,
다음 투자처를 찾고, 더나은 매물을 찾으며 월부환경 안에서 계속적으로 시장의 흐름을 읽어야겠습니다
"지방 투자는 얼마를 투자해서 얼마를 벌고 나오느냐 입니다"
이 단순한 명제를 잊지말고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은
선호도 높은 단지를 내가 찾아낼 수 있느냐에 집중하는 것임을 잊지말고 투자 준비 해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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