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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1. 핵심키워드 3가지
#상대의 마음 #잠재력 #인정
2. 요약/느낀점
Chapter 1장 투자회수: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P26 무엇보다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효과를 낸다. 단순히 기존의 가치를 차지하는 테이커의 성공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기버의 성공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곧 알게 될 것이다
P54 만일 당신이 자기희생적인 기버라면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에서 꼭대기까지 오르게 해주는 어떤 깨달음을 얻을 확률이 높아. 당신이 이타적인 행동양식의 가치를 인정하되 직장에서 매처로 행동할 경우, 성공에 방해를 받지 않으면서 내면의 가치를 드러내고 베풂에서 의미를 찾을 기회가 엄청나게 많다는 사실에 기분 좋게 놀랄 수도 있다
à 이타적은 행동을 인정 하는 것이 어려움인 있는 듯 하다. 과연 내가 실제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회사에서 가능 할까? 해야 하면서도 그것을 내려 놓는 것이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Chapter 2장 공작과 판다: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P65 '이것은 레이가 테이커라는 또 하나의 신호다. 그는 윗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데만 몰두한 나머지 자신이 아랫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는 거의 걱정하지 않았다.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 드러난다"
à기버 vs 테이커의 관계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행동이지 않을까? 싶다. 사람들을 대할때 기버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에게 함부로 대하는 행동은 결국 배려심이 없다고, 아첨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 하는게 단순한 것부터 보여 지는 듯 하다. 어렵게 말고 남들, 아랫사람을 챙기는게 기버의 기본 덕목인 듯 하다
P84 '호혜 원칙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두번째 위험은 특히 매처에게 치명적이다. 기버는 가급적 더 만은 사람을 도우려 하고 테이커는 이전에 깨진 관계를 보충하면서 인맥을 더 넓히려 애쓰는 반면, 매처는 그들보다 인맥을 더 좁게 구축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먼은 매처가 만일 당신이 나에게 무언가를 해주면 나도 당신에게 무언가를 해주겠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행동한다고 말했다
P89 '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데 있다. 장기적으로 볼때 그것은 기버가 성공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à인관 관계에서 무언가를 우위에 둔다기 보다는, 남에게 베풀어 주는 것이 필요 할 듯 하다. 더 넓게 혹은 더 좁게 하는 것 보다는 돕는게 오히려 낫다고 하는데 내가 그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P106 누군가가 호의를 되돌려줄 거라고 믿기 때문에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모임의 목적은 나눔의 가치를 심어주는 데 있습니다. 사업적으로 행동할 필요는 없습니다. 호의를 거래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이 모음에 참가한 누군가를 도와준다면, 당산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또 다른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무언가를 해줄 것입니다
Chapter 3장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P123겉보기에 완전히 지적능력에만 의존할 것 같은 작업에서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주변 사람들이 성공을 좌우 한다
P150 환자에게 물어보고 귀 기울여 듣지 않으면 무엇이 선한 행동인지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à 경청이라는 것이 나에게 그리고 최근에 많이 필요한 덕목이라 생각이 든다. 솔루션이 필요한 경우는 보다는 우선은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 보는게 필요 하다고 생각이 든다
p152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를 틀에서 한 걸음 벗어나야 한다. 메이어가 그랬던 것처럼 '이 상황에서 저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라고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à 역시사지 마음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렇게 해주하는… 선물의 의미에서 나의 마음이 아니고 상대를 생각 하는게 가장 큰 핵심이였다 내가 아닌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라. 누군가를 도와 주고 할때는 깊게 끝까지도 맞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뭐를 원하는, 내가 상대방이라면 하는 마음을 잊지 말고 잠시라고 생각해 보면 좋을 듯 하다
Chapter 4장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핵심내용: 실수를 인정 하는것은 필요 하다
p177 지도자와 스승의 역할은 맡은 기버는 먼저 재능을 찾으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기버는 누구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음을 알고 동기 부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P206 기버라면 실수를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갔겠지만 조던은 여전히 실패한 투자에서 보상을 받으려 애쓰고 있었다, 조던의 친구이자 올림픽 대표님 차르바클리는 날카롭게 지적했다. 나는 조던을 무척 좋아 하지만 이번에는 그친구가 잘못 한 겁니다. 조던은 자기에게 반대 의견을 내놓을 만한 사람을 충분히 고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à 사람은 실수를 인정 하기는 어렵고, 그것을 포기 하는게 맞지만 사람을 자기의 잘못은 인정 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런것이 어쩌면 테이커라고 이야기 하는데, 나는 어떤 사람인가 뒤돌아 보게 된다.
나의 잘못을 바로 인정하는가? 그것을 덮으려 다른 또 다른걸 가져오지는 않는가? 최근의 내가 했던 행동을 복기 해보면 바로 인정하는게 내 자신한테 맞는데 하지 못했던거 같다. 어쩌면 이러한 것들도 수용성, 반성.복기를 하면서 쌓아 가는게 필요 한듯 하다
Chapter 5장 겸손한 승리: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P217 테이커의 강력한 의사소통 방식의 반대개념은 힘을 뺀 의사고통이다. 힘을 뺀 의시소통은 덜 단정적으로 말하고 의문을 많이 드러내며 상대의 조언에 크게 의지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방식으로 대화하는 사람은 무방비 상태로 약점을 드러내고, 망설이면서 얼버무리며 자기 권리를 포기하는 식으로 이야기 한다
P221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 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 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 그들을 타인을 돕는데 관심이 있을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P245 조심스럽게 말하는 리더는 팀원의 제안을 더 잘받아들이는 것으로 비춰졌다. 조심스러운 화법은 지배력을 구축하지는 않지만 상당한 명망을 안겨준다. 따라서 조심스럽게 말하는 리더가 조언에 열린 자세를 보여줄 때 팀의 생산력은 커진다
P253 힘을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송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à5장에서 이야기 해주는 것이 결국은 힘을 빼고, 약점을 감추지 말고 한편으로는 솔찍해 지고 경청하면서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을 이야기 해준다. 결국 나를 낮춰 보는 것을 생각 하면 되지 않을까?
Chapter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핵심내용: 실수를 인정 하는것은 필요 하다
p301 '자신의 이익에 대한 관심덕분에 에너지를 유지 하는 성공한 기버가 실패한 기버보다 더 많이 베푼다. 이것이 이장 맨 처음에 인용한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고 허버트 사이먼의 말에 담긴 의미다.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인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덕분에 세상에 더 많이 공헌한다
à 공헌, 베품을 보면 결국 성공하고 많이한 사람이 또 한다고 이해가 된다. 나누고 남을 위해 했기 때문에 또 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에너지가 생기는 듯 하다. 결국은 그런은 것을 고려 하지 않고 기버에 충실하면 또 온다고 하는데, 현실에서 내가 과연 할 수 있을지는??
특히나 에너지 회복면에서 나에게 많은 의문점을 남겨 주는 문구 였다.
Chapter 7장 호구탈피: 곤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법
핵심내용: 상대를 먼저 생각 하라
p314 친절한지 아닌지는 자기중심적인지, 타인의 중심적인지와는 다른 문제입니다. 정반대라는 뜻이 아니라 별개 문제라는 말입니다
p301 '겔러는 그런 사람들이 테이커라고 가정한다. 그들은 30분짜리 회의에서 자기가 요즘 어떤일을하고 있는지 말하는데 초점을 맞춥니다. 내가 자기를 기억하기를 원하거든요, 그들은 결코 통찰력 있는 질문을 던지지 않습니다. 대단히 피상적이죠. 그런까닭에 그들을 정말로 도와줄 수 있을 정도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지 못 합니다
p346 스스로를 돕는 기버 방식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다.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인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Chapter 8장 호혜의 고리: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P400 테이커를 기버로 변모시키려면 우선 베풀도록 설득 하는 것이 필수적인다. 조건이 맞으면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 스스로 점점 기버가 되어가고 있음을 깨닫는다
Chapter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핵심내용: 기버를 너무 어렵게 생각 하지 마라
p417 '만약 당신이 일상생활에서 기버의 가치를 간직하고 있다면 직장생활에서는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조금이라도 이타적인 방향으로 전환하려면 우리가 깨어 있는 시간은 더 큰 성공, 풍부한의미 그리고 지속적인 영향력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다
à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고 있기 때문에, 기버의 삶을 살아 간다면 조금거 다치가 배가 될수 있다고 한다. 회사에서 기버로 살아 간다는 것이, 왠지 모르에 손해 라는 생각으로 많이 살아 왔던거 같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인데? 테이커라고 생각 하고 직장생활을 했다/한번은 이제 바꿔야 할때가 된거 같다. 이제는 조금 손해 본다는 생각을 해도 상대가 뭐가 필요한지, 뭐를 힘들어 하는지 스스로 생각해볼 위치도 되었고 그러한 영향력을 줘야 하는 사람 위치에 온 듯하다,
회사에서 어쩌면 따스함이 명령보다는 품어줄수 있도록 바뀌어 봐야 겠음
3. 적용할점(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총평)
솔루션, 그리고 해결책 보다는 경청을 하고 상대방을 우선은 믿어 보자
상대방의 충분한 잠재력을 믿고, 다방면으로 확인해보자!
상대방을 믿어준다는 것이 기버하고 무슨관계가 있을까? 처음에 많이 고민을 했던 대목 이였는데 결국은 그사람을 믿고, 쉽게 판단하지 말고 계속적으로 동기부여를 마련해 주고 도와 줄 수 있도록 해보라는 이야기로 생각이 든다. 그래서 편견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단어인데 그러한 것을 가지지 말고 해보자는 것이다. 내가 투자를 처음 했을때는 그러한 생각을 못 했는데, 지나고 나서 생각을 했더니 그렇게 나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많은 분들이 있었다. 나는 동료를 대할 때 그렇게 행동을 하고 생각을 했는지 특히나 편견가지지 않고 다방면으로 보려고 했는데 의문이 많이 든다. 상대방에 대한 한개의 인풋이 들어 온다고 절대 한번에 판단하려 하지말고 충분히 지켜보고, 이야기 하고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동료를 바라 볼 때, 그리고 학교에서 운영진을 하면서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스스로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내 아이는 키우듯 그냥 믿어 주듯이 이번 학기 만큼은 동료의 잠재력을 믿고 끝까지 진심으로 응원하고, 잠재력을 끌어 낼 수 있도록 묵묵히 기다려 주려고 합니다
나를 내세우기 보다는 내려 놓고, 그리고 상대방에게 경청을 우선 해보자
기버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도움을 드리고, 다가서서는 행동을 해보자 생각을 하면서도 쉽게만 그리고 내가 편한방식으로 행동을 하려는 경우가 많았다. 그 예가 나보다 앞선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잘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도와 드릴 것이 없고, 스스로 잘하겠지? 그냥 깊게 고민을 하지 않거나 회피하려고 했던 적이 많았 던거 같다.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자문해보라”이렇게 이야기를 저자는 했는데, 내가 누군가를 지금의 내가 우리 반원들을 투자자로 성장함에 있어서 분명 나보다 앞선 분들이 너무 나도 많은데 한번을 내 자신에게 깊게 고민을 해보고 다가가 보려는 노력이 필요 하다고 생각이 든다
운영진을 하면서, 그리고 사람을 하면서 경청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고민이 들 때도 그냥 뭐를 도와 드리고 솔루션을 제공해 드릴까? 관점이 생각이 많았던거 같다. 그런데 누군가를 도와 주기 이전에 경청 관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지? 왜 힘든지? 뭐가 막힘이 있는지? 그러한 것들이 사전에 필요 하다고 생각이 든다. 학교만 보아도 벌써 6번째 인데, 이때 쯤 뭘해야 할까? 지금 뭐를 어려워 할까? 분명 알고 있을 것인데, 미리 다가서지 못하고 무언가 터진 다음에/막힘이 올 때 다가가는게 있던거 같다
000하세요 이렇게 하지 말고, 우선은 왜?라는 질문과 서로 이야기하면서 대화를 해보려고 합니다.
답보다는 많은 대화를 하고 싶고, 그 분의 깊은 곳까지 편하게 대화 하려면 힘든거 없어요? 가끔의 전화 보다는 개별적으로 반원들에게 다가가도록 일정을 세워놓고 다가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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