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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 TORNADO
읽은 날짜 : 26.4.2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앎 #감사함 #즐거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유튜브 채널 ‘TV러셀’에서 진행한 인터뷰가 단기간에 500만 뷰를 돌파한 화제의 인물. 저자 이하영은 지독한 가난을 이기고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룬 의사이자, 인생 멘토이다.
수중에 가진 것이 몇 천원이 전부일 정도로 가난했던 시절에도 꿈만은 가난하게 꾸지 않았다. 새로운 꿈에 도전하기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운명을 바꾸었는지’ 잘 알고 있기에 지금의 자신을 만든 ‘스무살의 나’를 가장 존중한다고 말한다.
젋은 날의 ‘가난과 뜨거운 노력’을 진정한 ‘부와 성공’으로 바꾸기까지의 과정과 노하우를 닮고있는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가난한 삶을 살았던 과거부터 미래 의사가 될 것을 알고 그렇게, 그에 맞는 삶을 살고 있었던 저자.
단순히 ‘그렇게 될 거야’가 아니라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믿었다.
명상, 독서, 운동을 꾸준히 하면서 단순히 ‘열심히’가 아닌 ‘즐’기는 삶을 살라고 조언한다. 왜냐면 지금은 빛나는 나의 미래모습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과정이니까. 그걸 알고 있으니까.
좋은 습관을 가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풍요로움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다보면 결국 내가 알고 있는, 그 미래의 내 모습이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 내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어떻게 일하는지를 알고 그 ‘체’ 자체를 높이려고 노력하는 거 자체가 나의 체급을 높이는거라고 얘기해주고 있다.
덕분에 좋은 습관으로 일상을 채우면서 내 체급 자체를 미래의 내 모습과 비슷하게 맞춰놔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명상+독서+운동+열심히보단 즐겁게하기)
👉🏻 불평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 마음을 풍요롭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었다.
👉🏻 내가 원하는 나의 미래를 단순히 ‘바란다’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렇게 될거라고 '알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34 대중의 체는 세상을 본다. 눈으로 내 앞의 상황을 본다. 하지만 부자의 체는 나를 바라본다. 세상을 대하는 나를 바라본다.
>>> 과연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얼마나 있었을까. 세상의 기준에 맞춰서, 세상이 원하는대로 해야 성공한다고만 생각했지 ‘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없는 듯 하다. 중요한 건 ‘나’라는 사람에 대해 알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어떻게 일하고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를 알고, 나의 ‘체'를 높일 수 있어야 한다.
p.41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미지가 머지 않아 미래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 마음속의 결핍을 가지고서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없다. 그렇게 된다고 해도 행복하지 않을거다. 매사에 감사하고, 충만한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그 사람이 된 시점에서 느끼는 감정을, 지금부터 느껴보도록 해보자.
p.53 당연한 실패지만 실패의 두려움이 없기에 도전할 수 있다. 적어도 그때 변화의 움직임이 일어난다. 그 변화와 움직임이 바로 우리의 운이다.
>>>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과거의 나와 많이 달라진 요즘. 변하고 싶다고 생각만 할게 아니라 실패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계속해서 시도해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 변화는 시작됐다. 계속 시도하자. 시도하는 것들이 어느순간 연결되면서 눈덩이가 굴러갈거다.
p.77 즐거움의 본질은 ‘잘함’이다. 우리는 뭔가를 잘하게 될 때 즐겁다. 이 ‘잘함’이 재미보다 지속력이 강하다. 재미난 것을 할 때도 즐겁다. 하지만 그 재미난 것을 내가 남보다 잘할 때 흥미를 느끼고 계속하게 된다. 그러면서 더욱 성장하게 된다.
>>> 투자공부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잘' 할 수 있어야 한다. 잘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현재 조금 어렵고 힘들더라도 즐거울 그 순간을 위해 기꺼이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때까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보다 1%를 더 하려고 노력하자.
p.100 사실 사람들은 내 인생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 그게 친구여도 마찬가지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자신이다. 그리고 한 가지 비밀이 있다. 친구는 자신보다 더 잘 된 친구에게 관심을 가진다.
>>> 사람들은 내 인생에 크게 관심이 없다는 말이 다시 한 번 참 와닿는다. 뭐 때문에 그렇게 사람들 눈치를 보고, 신경을 쓰고 살았을까 싶다. 지금도 사실 그런 고민들이 들곤 하는데 중요한 건 나 자신이고, 그런 걱정들로 나를 힘들게 할 필요가 없음을 다시 한 번 새겨본다. 나에게 관심 없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위축되고 걱정을 사서 하지 말자.
p.107 결과는 과정에서 오는 것이고, 즐거운 과정은 반드시 즐거운 결과와 연결된다. 불행한 예감이 틀리지 않듯, 행복한 예감도 '결코 틀리지 않다.
>>> 투자공부를 해나가는 지금,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해나갈 수 있다면 반드시 즐거운 결과와 연결될거라는 믿음을 가져본다. 투자공부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고, 꾸준히 해나가자.
p.121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러다보면 알게 된다.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없다는 것을.
>>> 즐기자. 과정을 즐기면서 해나가자. ‘잘’ 하기 보다는 즐기면서 꾸준히 해나가는 걸 목표로 하자.
p.133 어떤 어려움이 닥쳤을 때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은 그 상황과 사건이 아니다. 잘 살펴보면 눈 앞의 사건보다 그 사건을 판단하는 내 생각이 나를 힘들게 한다.
>>> 어떤 어려움이나 걱정이 있을 때, 그 상황에서 나를 분리시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물론, 쉽진 않겠지만 거기에 함몰되어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면 끝이 없다. 판단하려 들지말고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하자.
p.144. 목표없이 사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의 미래가 지금보다 훨씬 좋을 거라는 앎을 지닌채, 누구보다 즐겁게 살고 있다.
>>> ‘나는 50억을 벌거야’ 라는 목표도 나에게는 엄청난 큰 목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조차 나에게 한계를 짓고 있는거기 때문에 그런 목표자체를 정하지 않는다는 내용. 인상적이었다. ‘나의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좋을 거다’라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반드시 그렇게 될거니까. 현재를 즐기면서 살자. 과정 자체를 즐기며 해나가자.
p.186 삶은 습관으로 이루어져있다. 우리는 생각하며 사는게 아니라 습관대로 움직이며 산다. 그 습관화된 생각, 무의식의 관념이 우리를 말하고 행동하게 한다. 그래서 좋은 습관이 좋은 인생을 이끈다.
>>> 습관으로 무의식을 변화시키자. 미래의 나는, 부자가 된 나는 어떤 습관을 가지고 살아갈까? 그 습관을 지금부터 들여서 그렇게 말하고 행동하자. 지금부터 그 미래의 내 인생을 살아가야겠다.
p.198 마음을 풍요의 에너지로 먼저 채워야 한다.
>>> ‘나는 뭐가 없고, 뭐가 부족해서’ ‘뭐 때문에..’ 라는 부정적인 말로 결핍을 담지 말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 마음을 채워가야겠다.
p.246 삶은 우연이고, 인생은 운이다. 내가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노력도 하지만, 노력의 결과는 세상이 만들어낸다. 세상이 그 결과를 책임진다. 그리고 그 세상은 우리의 무의식이 만들고 있다.
>>> 무의식이 만드는 그 세상. 내 무의식이 어떤지가 결국 내 미래를 만드는 거라고 볼 수 있다. 내면 깊은 곳의 무의식부터 감사와 풍요로 만들 수 있도록. 명상, 독서, 운동으로 좋은 미래를 만들어 가야겠다.
p.253 ‘열심히’는 내일을 향하지만 ‘충실히’는 오늘을 만든다. 미래를 위해 애쓰는 삶이 아닌 오늘을 위해 즐기는 삶, 숙제하는 삶이 아닌 축제같은 삶. 그것이 우리의 목적이다.
>>>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정답이 아니다. 당연하게 미래를 위해 지금을 희생하고 애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을 충실히 하는 것이 기본이다. 과정을 즐기면서, 충실히 해나가는 삶. 그것이 내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다.
5.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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