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수년전 갑작스런 해외 이주로 급하게 가진돈에 맞춰 지방의 부모님과 같은 단지의 집을 매수 해 놓고 (자본금도 적고 너무 무지했지요..)많은 해가 지났지만 서울과는 달리 가격의 상승은 거의 없이 현상유지만 하고 있네요.
한국 부동산에 대해 여전히 무지하여 막막함을 가지고 있던차에 우연히 보게된 월부의 강의들을 보며 정신이 번뜩들어 강의 신청을 했습니다.
강의 말씀을 적으며 들어보니 제가 너무 무지하고 무신경했음에 깊은 반성을 하게되네요. 무슨 객기였는지.. ㅠㅠ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부린이의 마음으로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잘 공부하고 서두르지 않고 준비해서 예전의 실수도 만회해보고 똑똑한 내집마련을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에 맞는 좋은 결과가 생기길 기대해 봅니다.
댓글
행복세상님 반가워요~ 저도 많은 시행착오를 하며 지나간 일들에 후회할 때가 많은것같아요~내 인생 이렇게 가도되는걸까?걱정도 되었다가 불안함에 잠못들고 더 저를 자책하고..그러나 월부에 진입한 만큼 서로 응원하고 때로는 의지하면서 멋진 내집마련을 위해 한 발짝 내디뎌보려합니다.가는 길에 행복세상님과 동행하게되어 기뻐요~힘내봐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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