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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엄청 더웠다가 갑자기 추웠다가 왔다 갔다 요란한 날씨 속에 며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란과 미국이 치르고 있는 전쟁과 같네요.
투자자로 살아가는 하루 또한 전쟁과 같다고 생각해요. 전쟁에서 패배하지 않으려면 버텨야 하고
느리더라도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려울 수도 있지만 어려운 것도 불가능 한 것은 아닙니다.
지역을 보고 있는 요즘 전세가 없다는 걸 체감합니다. 신문지 상에 나오는 이야기는 수도권에
대한 공급 부족과 전월세 물량 부족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지방 또한 심각할 정도로 전월세 물량이 없습니다.
울산은 이미 1년여 이전부터 전세가 없었고 대구, 대전, 부산 모두 그러합니다.
중소도시에는 공급이 많은 천안마저 전세가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욕망 호가 같은 전세가 이따금 보이기도 합니다.
대구는 전세 가격이 3억대로 정지된 시장 처럼 보여집니다. 하지만 시세를 꾸준히 들여다 보면
26년 공급이 상반기에 몰려있고 4월인 지금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는 조금씩 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 적극적으로 전세가격을 설정하여 투자가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 합니다. ”
전세가 없다면 전세가 설정을 내게 유리한 것으로 만드는 사고의 흐름이 필요합니다.
익숙한 단지만 보지 말고 범위를 넓혀 전세 세팅 가격을 제안하고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부단히 어려운 과정이겠지만 안되는 건 아니라고 강의에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만드는 투자가 필요한 시기도 있습니다. 그걸 배우고 적용해서 경험해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음에 새겼으니 곧 해야 할 날이 오겠군요.^^
그 지역 사는 사람들은 선호 단지를 사려고 할 것입니다.
지방은 지역 내에 생활권을 상대적으로 비교 해야 합니다.
“ 그 지역 내에서 얼마나 살기 좋은가, 해당 지역 안에서 상대적인 환경을 비교하세요.”
투자 지역의 핵심 선호을 알고 우선 순위를 정하면 투자 전략 및 범위가 설정되고
투자 기준을 명확하게 세울 수 있습니다.
대구는 중심 접근성과 연식 그리고 학군(범4만3)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부산은 무얼까 고민해봤습니다.
부산은 위치 즉 대단지와 바다뷰 환경, 연식, 학군(해운대, 사직)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보고 있는 대전은 둔산동 접근성이 절대적인 것 같습니다.
가감으로 보지만 정해진 네모 박스 형태로 비교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타원형의 꼬챙이 처럼 지역의 위상을 비교하는 것 같습니다.
지역 안에 핵심 선호가 있고 수요를 끌어들이게 됩니다.
30~50대 경제력 있는 인구가 모이게 될 것이고, 신축 대단지로 인한 환경의 변화(3000세대 이상은 충분이 그러할 것 같습니다.)를 견인하는 지역, 절대적인 학군이 있는 지역은 자녀로 실험을 원하지 않는 대다수의 인간의 심리에 맞게 가격이 형성될 것입니다.
핵심 선호 요소는 일과 이의 이분법적인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좌표가 될 수 있는 기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방에서 많이 많이 성장하고 있는 한 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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