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C지역에 대한 강의 너무 알차고 많이 배운 시간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전국에서 손에 꼽히는 수요(인구수)와 26년초까지 공급이 많았지만 전세가는 떨어지지 않고, 공급이 줄어들다못해 없는 C지역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지방투자를 하며 돈이 제한적인데도, 누가 봐도 좋은걸 많이 보는데,
단순히 좋은것만 사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얼마의 돈을 넣고 얼마를 불리느냐가 중요하다.
-> 우리는 투자자다!
아직은 전세가율이 낮다. 하지만 전세 물건이 없다.
개별단지를 세세하게 따져보는게 중요하다.
적극적으로 전세가격을 설정하여 투자가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전세수요가 없는 시기가 있지만 지나면 해소된다.
공급이 없어서 심각하다. 앞으로 전세가 없어서 걱정해야한다.
거래가 안되다가 하나가 거래가 되는 순간 기준이 된다.
투자범위를 자르지 말고 조금 더 넓게 봐라.
-> 전세가격에 집중!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손을 놓지말고 2~3주 간격으로 6개월은 지켜봐라.
지방에서 인구감소는 공통적인 문제이다. 그러므로 아무거나 사면 안된다.
-> 아무거나 사지 않도록 앞마당을 열심히 만들어서 비교평가해야겠다.
지방에서 애매하면 연식으로 선택하면 잃지는 않는다.
건너지 말아야하는 강이 있다. ㅎㅎ
강의를 듣기전 분임때 이동네 살기좋다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하나하나 전부 알려주시는 김인턴튜터님 레버리지로 빠르게 길을 찾았네요.
하나만 보면 마음이 조급해진다.
후보단지를 만들고 같이 비교하면서 봐라.
후보단지로 뽑은 단지들은 좋은단지이기때문에 뽑은것이다. A가 아니면 B를, C를 하면 된다.
돈을 많이 벌지만 리스크가 크다 vs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리스크가 작다
-> 투자자는 리스크가 낮은 걸 투자해야 한다.
조금 덜 벌더라도 신축중심으로 투자를 하는게 맞다.
지방투자는 매수 - 보유 - 매도 - 갈아타기까지 생각해야한다.
투자한 지역보다 더 좋은 지역을 미리 앞마당으로 만들고 계속해서 가격을 지켜봐야한다.
낮설었던 C도시가 이제는 너무나도 친근하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꾸준하게 앞마당을 넓혀가며 우연치 않게 신이 잠시 머물다 가는 순간을 놓치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투자자로 조금 더 성장하게 도와주신 김인턴님 감사합니다.
댓글
4행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