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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독서후기 [스카이브로]

26.04.25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성공으로 가는 길은 수없이 많다.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면 어느 때건 만족할 수 있다. 시스템은 우리가 처음 상상했던 한 가지 결과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습관이 성공으로 가는 경로에 있느냐는 것이다.

목표는 방향을 설정하는 데 필요하며, 시스템은 과정을 제대로 해나가는 데 필요하다. 그러나 목표를 생각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시스템을 고안하는 데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목표는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차이가 될 수 없다.

계속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은 이런 결과의 배경이 된 시스템을 바꾸지 못했기 때문이다.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우리 인생의 ‘한순간’을 변화시킬 뿐이다.

목표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태도의 문제는 다음 표지판에 도달할 때까지 행복을 계속 미룬다는 것이다.

게다가 목표는 ‘이것 아니면 저것’이라는 양자택일적 갈등을 만들어낸다.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것이고,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하는 것이라고 말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은 수없이 많다.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면 어느 때건 만족할 수 있다. 시스템은 우리가 처음 상상했던 한 가지 결과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특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면, 그것을 달성한 뒤에 무엇이 남아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할까?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과거의 습관으로 쉽게 돌아가곤 한다.

목표 설정의 목적은 게임에서 이기는 것이다. 반면 시스템 구축의 목적은 게임을 계속 해나가는 것이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습관을 바꾸기가 어렵다면 우리 자신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우리의 시스템이다.

목표를 높이지 마라. 시스템의 수준을  (어렵지 않게) 낮춰라.

“나는 이런 것을 ‘원하는’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자신의 어떤 모습에 자부심을 가질수록 그와 관련된 습관들을 유지하고 싶어진다.

많은 사람이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신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하는 규범을 맹목적으로 따르며 살아간다.

자신의 성향과 관계된 어떤 생각이나 행동이 심화될수록 그것을 바꾸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이것이 어떤 한 가지 모습의 정체성에 집착하면 안 되는 이유다. 자신이 바라는 최고의 모습이 되려면 자신의 믿음들을 끊임없이 편집하고, 자기 정체성을 수정하고 확장해야만 한다.

정체성은 습관에서 나온다.

작은 습관 하나하나는 각각의 결과를 얻게 해줄 뿐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을 가르쳐준다. 바로 스스로를 신뢰하게 만들어준다.

많은 사람들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는 어떤 결과를 얻어내고 싶은지는 알고 있다.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결과들을 되짚어나가면서 그것들을 얻어낼 수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면 된다.

자신만의 습관 점수표를 만들어보자. 먼저 일상적인 습관들을 죽 작성한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자. 이 행동은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될 수 있게 하는가? 이 습관은 내가 원하는 정체성을 쌓아나가는 한 표가 되는가, 위배되는 한 표가 되는가?

나쁜 습관을 변화시키는 첫 번째 단계는 그것들을 직시하는 것이다. 추가로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 ‘확인하고 외치는’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다. 그 행동에 대해 크게 말해보고, 행동 자체와 그것이 초래할 결과에 대해 생각해본다.

행동에 대한 필요를 스스로 인식하면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

실행 의도를 만들어내기 위한 형식은 다음과 같다.

X라는 상황이 발생하면 Y라는 행동을 하겠다.

새로운 습관을 언제 어디서 수행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그것을 지키는 경향이 더욱 크다.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하라.

각각의 행동은 다음 행동을 부르는 신호가 된다.

왜 이것이 중요할까? 새로운 습관을 세울 때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과 연결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신호는 시도하려는 습관과 같은 빈도로 일어나는 것이어야 한다.

어떻 습관을 삶의 큰 부분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와 관련된 신호를 자주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경쟁 신호들을 눈앞에 둔 상태에서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것보다 새로운 맥락에 연결시키는 것이 더 쉽다.

가능하다면 한 가지 습관이 일어나는 맥락을 다른 것과 섞지 않도록 하라.

우리는 일단 뭔가를 알아차리면 그것을 원하기 시작한다. 우리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순간에도 말이다.

이는 단순히 유혹에 저항하는 것이 비효율적인 전략이라는 의미기도 하다.

나쁜 습관을 제거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그것을 유발하는 신호에 노출되는 일을 줄이는 것이다.

올바른 행동을 하고 싶을 때마다 의지를 새로이 투입하지 말고 자신의 에너지를 환경을 최적화하는 데 더 써라.

유혹 묶기 전략을 앞에서 살펴본 습관 쌓기 전략과 조합해서 우리의 행동 지침이 되어줄 규칙들을 만들어보자.

  1. [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우리는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 사람의 습관을 모방하기 쉽다.

무리에 소속되는 것보다 더 동기를 지속시키는 것은 없다.

긍정적인 경험과 연결시키는 법을 배운다면 어려운 습관 역시 매력적인 것이 될 수 있다. 때때로 마인드세트를 살짝만 바꿔도 된다.

‘해야 한다’를 ‘해내다’로 바꾸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양쪽의 현실 모두 진실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일들을 ‘해야 하고’, 그럼으로써 그것들을 ‘해낸다.’

동작은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확립하고 배우는 것이다. 좋은 일이지만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반대로 실행은 행위로서 결과를 도출한다.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습관 형성에서 시간은 어떤 효력도 없다.

연습을 실행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식은 세 번째 행동 변화 법칙과 관련이 있다. ‘쉽게 만들어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진짜 동기는 게으르게 지내는 것, 편리한 일을 하는 것이다.

습관은 그것이 생활 흐름에 적합한 것일 때 세우기가 더 쉽다.

하나의 습관은 단 몇 초만에 완성될 수 있지만 이후 몇 분 또는 몇 시간 동안 우리가 취할 행동을 결정한다.

변화해야겠다고 꿈꾸는 순간 우리는 흥분하고, 빨리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 여기에 대응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나는 ‘2분 규칙’을 사용한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적게라도 하는 것이 낫다.

때로 성공은 좋은 습관을 쉽게 만드는 것보다 나쁜 습관을 어렵게 만드는 것의 영향을 더 받곤 한다.

장기적으로 보상을 주는 습관에는 즉시적인 기쁨의 조각들을 덧붙이고, 그렇지 않은 습관에는 고통의 조각을 덧붙이는 것이다.

자신의 정체성과 갈등을 일으키는 것보다 그것에 부합하는 단기적 보상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각적 측정 수단은 우리가 과정 하나를 해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는 징표가 된다. 이런 것들은 우리의 행동을 강화하고, 어떤 활동에 대한 즉시적 만족감을 높인다.

그런 과정을 측정하는 최선의 방법은 ‘습관 추적’일 것이다.

습관 추적은 어떤 습관적 행동을 했는지 여부를 측정하는 간단한 방법이다.

‘흐름을 끊지 마라’는 매우 강력한 주문이다.

산발적으로 10가지 습관을 추적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습관을 지속적으로 추적한느 편이 더 낫다.

마지막으로, 습관을 실행하고 나서 측정한 값을 그때그때 기록한다.

인생은 필연적으로 어느 시점에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을 방해한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나는 간단한 법칙 하나를 마음속에 떠올린다.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생산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면 미루기의 대가가 행동을 하는 데 따르는 대가보다 훨씬 더 커야만 한다.

스스로 책임감을 유지하기 위해 습관 계약을 맺을 수 있다. 그리고 그 계약을 승인해줄 책임 있는 파트너로 한두 사람을 찾아 함께 행동한다.

우리의 태생적 성향과 능력이 어떤 습관과 일치할 때, 우리는 더 수월하게 그 일을 해낼 수 있고 만족감도 커서 그 일을 계속하게 된다.

‘어떻게 내가 잘하는 분야를 알아낼까? 내게 맞는 기회와 습관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먼저 자신의 성격을 이해하는데서 출발해야 한다.

성격에 관해 가장 입증된 과학적 분석은 ‘빅 파이브’로, 행동을 다섯 가지 스펙트럼으로 분류한 것이다.

  1. 경험에 대한 개방성 : 호기심 많고 창의적인 것에서 신중하고 일관된 것까지.
  2. 성실성 :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것에서 느긋하고 즉흥적인 것까지.
  3. 외향성 : 사교적이고 활동적인 것에서 고독하고 내성적인 것까지(흔히 외향적 vs. 내향적으로 알려져 있다).
  4. 친화성 : 친절하고 다정한 것에서 도전적이고 무심한 것까지.
  5. 신경증 : 성마르고 예민한 것에서 자신감 있고 안정적인 것까지.

우리는 가장 큰 만족감을 줄 만한 습관과 영역의 범위를 계속해서 좁혀나가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봐야 한다.

질문 1. 무엇을 하면 재밌을까? 다른 사람들에게도 재밌을까?

어떤 일이 맞는다는 건 내가 그 일을 좋아하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지 않다. 그 일에 따르는 고난을 다른 사람들보다 쉽게 다룰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질문 2. 무엇이 시간 가는 걸 잊게 하는가?

질문 3. 다른 사람들보다 내게 더 많은 보상을 돌려주는 것은 무엇인가?

질문 4. 무슨 일이 자연스럽게 다가오는가?

더 나아지는 것만으로는 승자가 될 수 없을 때, 달라짐으로써 승자가 될 수 있다. 자신이 가진 기술들을 조합하면 경쟁 수준을 낮추고 두각을 드러내기가 더 쉬워진다.

노력하지 않는데 유전자가 성공을 가져다줄 순 없다.

당신이 대단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만큼 열심히 일해보기 전까지는 그들의 성공이 행운 덕분이라고 말하지 마라.

지금까지 많은 것들이 밝혀졌지만 그중에서도 지속적으로 확인되는 내용 하나가 있다. 바로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의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어떤 행동이 계속해서 매력적이고 만족스러우려면 그 행동이 계속 새로운 느낌을 줘야 한다.

어쩌면 지루함이 자기 향상 과정에서 가장 최대의 적일 것이다.

화가 나거나 고통스럽거나 고갈되었거나 기타 등등의 일이 일어났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아마추어는 삶에서 어떤 일이 급박하게 일어나면 진로에서 벗어난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간단한 동작들을 무의식적으로 잘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다음 단계의 세부적인 사항들에 집중할 여유를 갖는다.

하지만 그러고 나서 습관이 자동화되면 우리는 그 피드백에 무뎌지기 시작한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새 실수를 저지르기 쉽다. 그 일을 자동적으로 잘 해낼 수 있게 되면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하지 않게 된다.

그러면 해결책은 무엇일까? 바로 숙고하고 반추하는 시스템을 세우는 것이다.

어느 분야든 최고의 인재들은 다양한 종류의 숙고 및 복기 방식이 있다. 그 과정이 복잡해서는 안된다.

숙고와 복기는 행동 변화의 가장 중요한 측면 하나를 다시 떠올릴 수 있는 최상의 시기를 제공한다. 바로 정체성이다.

 


 

예전에 마인드셋이라는 책에서 고정형 마인드와 성장형 마인드에 대해 다뤘었는데 결론적으로 태어날 때부터 재능이 주어진다는 고정형 마인드보다 능력은 발전시킬 수 있다는 성장형 마인드를 갖자는 내용이었다.

나는 ‘발표를 못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나라고 안돼? 나도 하면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것은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느낀 것은 그래도 각자 잘하는 분야가 있다는 생각이 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었을 주변 사람들도 ‘너는 임보보다 임장파야'라고 얘기하는 것을 보면 다른 사람들도 은연 중에 비슷한 생각을 하는 것 같았다.

 

이 책에서 정체성에 대해서 말하는 부분을 보면 성장형 마인드셋에 관한 내용과 비슷하지만, 책 후반부에 나오는 내용은 타고난 재능을 인정하고 그 재능을 키우라는 것으로 성장형 마인드셋과 반대되는 듯 하여 약간은 혼동되었다.

그렇다고 어떤 사람은 ‘나는 영어를 잘하니 부족한 수학을 공부해야지’라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나는 수학을 잘하니 부족한 영어를 공부해야지’ 한다면 모든 사람이 비슷해질 것이다.

반면, 타고난 재능을 인정하는 것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발전시켜서 더욱 뾰족하게 만든다면 그것은 고정형 마인드가 아니라 성장형 마인드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나의 목표와 정체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그에 맞는 습관들을 만들어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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