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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이미 투자 겸 실거주 목적으로 작년 이맘때 0호기에서 1호기를 갈아탄 상태지만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또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궁금했고, 강의를 들어야지 꾸준히 앞마당을 늘려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음. 그리고 1년 전보다 더 불장이 되고 있는 수도권 시장을 보면서 월부에서는 어떤 가이드를 주는지 궁금했음. 사실 내집마련 기초반이 재테크 기초반을 제외하고는 기초 중의 기초라고 생각해서 강의나 과제가 널널할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고, 실전반을 여러 번 수강 하였더라도 뼈대 있는 강의를 통해서 새로운 깨달음을 가져갈 수 있는 강의였다.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잘하고 있었던 점은 일단 뭐든 실행한다는 점. 내 성격 상 ‘해야겠다!’라고 마음 먹으면 (생각의 과정에 심각한 오류가 없고 논리적이라는 판단이 내려지면)일단 실행력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강의를 듣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 강의를 듣고, 집을 사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면 집을 삼. 그리고 주어진 과정을 중도 포기 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점이라고 생각함.
이번 내집마련 기초반에서도 목표는 조원들과 함께 지역을 이해하고 예산에 맞는 집 찾아보기 였는데 무사히 마무리했다. 하지만 대출이 40%밖에 안 나오다 보니 1.5배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가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1년 사이에 부동산 가격이 오른 거야 잘 알고 있었지만 진짜로 내 예산에 맞는 집을 골라내 보니 리스트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듦. (일단 지금 있는 집에 감사하자.) 이번에 내집마련 후기를 그리면서 내집 가격이 오르는 것보다 남들 집 가격이 오르는 게 더 스트레스라는 것을 알게 됨. 비교 금지이지만 사람 마음이 마음 먹은대로 쉽게 되는 것은 아니다!ㅠ
그래서 3강에서 자모님이 “긴 100년 인생 동안에 자산을 불릴 기회는 얼마든지 있으나 그것을 된다고 믿고 결정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 결정은 장단점이 있는 결정이므로, 내가 원하는 바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라는 말이 너무 와 닿았다. 운이 좋다면 한번의 선택으로 큰 자산을 축적할 수 있겠지만 아닐 수도 있다. 몇십 년은 남은 내 인생에서 한번의 선택으로 모든 것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꾸준히 투자 공부를 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책임을 지는 결정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산을 쌓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기초 반이기 때문에 초심으로 돌아가 ‘나’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던 한 달. 나의 드림하우스를 적어보며 내가 원하는 삶과 집이란 어떤 것인가 고민해보고, 실거주로도 징검다리 갈아타기를 통해 자산을 불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투자는 무조건 갭 투자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실거주를 하면서도 자산을 불려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투자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지금 내 집이 평생 가는 집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갈아타기 할 물건을 꾸준히 물색하며 징검다리로 드림하우스까지 레벨 업 하기!!
할 일: ①강의 듣기: 5월 실전반→6월 내집마련실전반→7월 지방투자실전반or실전준비반
→8월 실전반or서울투자기초반→9월 내집마련실전반or열반스쿨중급반
→10월 지방투자실전반or지방투자기초반
②앞마당 만들기
③시세트래킹 하기
4.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나는 앞으로 6개월 동안 투자처 앞마당을 6개 만든다! 일단 가고 싶은 곳은 서울 4급지 성북구, 관악구 가야 하고 경기도 구리, 다산, 광명, 구성남도 가보고 싶음. 6개월 뒤면 10월이니까 그 때까지 종자돈도 3000만원까지 모은다!
확언: 나는 2026년 10월까지 앞마당을 6개 더 만든다! 종자돈도 3000만원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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