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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저자 및 출판사 : 문학동네
읽은 날짜 : 2026.04.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목표 #도 #노력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2. 내용 및 줄거리
선택 : 시도하면 성공확률은 50퍼센트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확률은 0퍼센트이다.
하고 싶고, 해야 할 것 같은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나섰다.
목표 : 최종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내가 할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먼 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꿔야 한다.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힘은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수 있다.
변화 : 어느 곳이나 자본주의에서는 돈에 따라 사람이 움직인다. 자본주의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은 더더욱 그렇다. 인대들이 몰리는 곳을 보면 미래에 돈이 어디로 흘러갈지가 보인다. 어떤생각과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여러분야의 경험과 생각을 섞어보라고 말한다. 어떻게 혼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실패 : 본업을 버리는 자는 망하고, 본업만 하는 자도 망한다. 우리가 실패를 거듭하며 얻은 가장 중요한 결론은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미 들인 돈이 아깝다고 붙들고 있는 것은 돈보다 더 중요한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될 수 있다. 포기는 인생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며 능력이다.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교훈은 준비에 실패하지 말되 실패의 한계선을 정하고, 안되면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감수할 범위를 넘어서는 실패는 그 의미를 찾기 힘들다.
호기심 : 나의 뇌는 아직도 배고프다.
현장 : 원작새. 창조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쌓은 지식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답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
융합 : 근본적으로 사물을 본다는 것은 항상 본질에 집착하라는 얘기다.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라는 것은 대표적인 대상은 사람이다. 장기적으로 사물을 보는 것은 먼 미래까지 고려하라는 뜻이다.
독서 : 직관은 지식과 경험이 축적돼 통찰력을 갖데 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면 일반인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패턴에 대한 예민한 관찰이 필요하다. 또는 일반적인 예상이나 움직임에서 벗어나는 이변을 미감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필요하다. 독서를 하고 글을 쓰며 사업을 체계화하고 구체적으로 사고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키웠다. 읽기가 지식과 정보의 습득을 위한 것이라면 쓰기는 지식과 정보를 진정한 내것으로 체화하는 과정이다.
열정 : 리더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과감한 실천이다. 실천적으로 해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각오 : 평판을 쌓는 데 수십년 걸리지만 무너지는데 5분이면 충분하다. 사람에게 죽음보다 더 겁나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심장도 죽을 고비를 넘기며 더 단단해진다고 해야할 까? 담대함과 함께 인생을 새로 사는 느낌도 얻는다. 죽음에서 벗어나면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라고 느낀다.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정의 : 사람의 뇌도 근육과 비슷하다. 한계에 달할 정도로 집중했을 때 뇌신경이 발달하고 사고의 깊이도 깊어진다. 열심히 하는 과정에서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도 구체화되고 열정도 생긴다. 하늘은 열정을 배신하지 않는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나를 대표할 수 있는 단어는 무엇일까?를 생각해보았다.
이책에서 말씀하시는 호기심, 열정, 각오 , 도전등의 단어에 내가 어울릴까?
나는 도전이라는 단어에 조금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3년이라는 투자공부의 시간을 들여왔다.
열심히 꾸준히 지속적으로 끈을 놓치 않고 달려왔다.
지금에서야 드는 생각이지만 이책에서 말하는 내용중에서 내가 채워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았다.
목표의 구체화, 독서, 과감한 실천을 뽑을 수 있을 것 같다.
동료들은 나에게 왜 그렇게 까지 열심히 하나요?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요?
저는 아직까지 모 이룬게 없어요
실력도, 자산도 , 성장도 모하나 제대로 된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속상해요
저자가 말씀하시는 목표의 구체화가 너무 많이 와닿는다.
투자공부를 즐기면서 오래 하려면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고한다.
최종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내가 할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먼 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꿔야 한다.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힘은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수 있다.
방향성을 잃고 그달 한달한달을 보내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알기 때문에
한달 한달 구체화된 계획으로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채워나가야겠다.
어렸을때 나의 트랜트마크는 누구보다도 열정이었다.
그 식지 않 열정이 지금은 도전으로 바뀐것 같다. .
열정이 다시 살아나도록 목표를 좀 더 구체화해봐야겠다.
근본적으로 사물을 보고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고
장기적으로 사물을 보라.
근본은 항상 본질에 다면적으로는 사람, 장기적으로는 미래까지 고려하라는 뜻이다.
사물이나 사건을 열두가지 방향으로 보고 있는가라는 융합.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투자공부인 부동산이 이또한 많은 연관이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것들이 사람과 사람으로 이어지는 인간관계 여기에서 빼놓을 수 있는것이 있다면 리더쉽.
리더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갖고 있다.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과감한 실천이다.
조장을 맡으며 한달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획에 따라 실천적으로 해결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하였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던 한달이 생각났다.
내가 조장을 할 자격이 있는가? 조장으로서 나는 한달을 잘 보냈는가?
실전반을 보내면서 많은 조장님들이 고민하는 내용이다.
처음부터 다 잘할 수는 없지만 내가 못한것 보다 내가 잘한점을 최고로 만들고
부족한 부분은 한달 한달 채워나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모든것이 다 사람과 사람으로 맺어지는 인과관계로 형성되는 것이라 생각된다.
한사람을 자세히 보면 그안에 내면의 것들이 잘 보일것 같다.
좀 더 다가가고 내가 먼저 손을 내밀다면 우리함께 투자공부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4. 발제문
P.202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해야 한다.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말이죠. 좋아하는 일에 대한 정의가 무엇일까요? 재밌어야 합니다. 그럼일을 하다보면 시간이 빨리 갑니다. 재밌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른사람보다 능률도 좋습니다. 생략) 결국 즐기는 사람이 높은 자리에 가 있습니다.
Q. 재밌게 하라고 첫 OT때 튜터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살면서 재밋게 하며 능률을 올렸던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 투자공부에 적용할 점이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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