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의 강의가 사실 왜 필요할까 싶었음.
훨씬 경력자이신 멘토님, 튜터님들이 계신데 말이지…
<윤이나 선배님의 강의>
사실 시세트래킹의 중요성은,
처음 월부에 들어와서 특강을 들을때부터 귓동냥으로 들었고,
실전강의에 가까워질수록 강사님들께서 정말정말 강조하셨지만,
사실
진짜 참고할 파일도 다양했고, 막막했었음.
쟈니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나도 엑셀에 숫자넣는게 정말 숨이 막히는 성향인지라 ㅎㅎㅠㅠ
파일 열때마다 쳐다보다가 닫아버리고 하는 상황이었음.
근데, 역시.
선배님으로서 알려주는 팁은 달랐음.
지금 현장에서 우리같은 수강생의 시절을 갓 지나셔서 그런지,
정말 옆에서 하나하나 과외해주시는 방식으로
파일까지 나눔해주시니 박카스 두병 마신거같은 속시원함이랄까.
적용할점
희망 전세가를 부사님 1분에게만 의지하지말고, 크로스 체크!! 내가 내물건의 CEO다.
목표 매수가는 최근 실거래에서 두번째로 싼 금액으로 접근해본다.!!
(사장님, 왜냐하면 최근에 000금액으로도 거래됐었잖아용~~)
<코쓰모쓰 선배님의 강의>
(닉네임 적을때 조심조심ㅎㅎ)
이거슨 말로만 듣던, 매물 물건 깊이 찔러보기의 엣센스였음!
지금 1호기 투자를 목표로 네이버 매물들을 기존과 다르게 뜯어뜯어 보는데
선배님의 매물임장 교안이 너어무 도움이 됨.
거기다가 사실 매물임장, 강의 숙제로 해라하니까 했더니, 투자후보로 의미가 없어지고,
다시 매임을 해야하는 수준.
왜그런가했더니, 급한대로 아무단지나 골라서 매임을 해서 그런것이었음.
적용할점
매물임장 선택 단계부터가 투자실행 초기 프로세스라는 점을 인지하고, 실행하기.
사실, 제대로 매물임장을 해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 매물임장 후보를 뽑기까지가 어려워서
아무 단지나 골라서 매임했던 것도 사실.
그런 내게 세로로 추리고, 다시 가로로 추려보고, 그런 다음 내 투자금으로 범위를 설정하는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알려주셔서 바로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음.
좋다, 그간 경험치 만렙이신 강사님들의 강의로 깊은 인사이트와 투자 원칙에 대해서 들어온 점도
충분히 좋았는데,
나같은 초보 수강생의 입장을 이해해주시는, 그 어려운 점을 긁어주는
강사님들보다는 그래도 조금은 더 가까운 선배님들의 꿀팁들을 배울 수 있어서 참으로 좋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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