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도리밍입니다😊
월부학교 2강 밥잘 튜터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상승장 중반 이후를 넘어가고 있는 시장으로 느껴지는 현재,
학생들을 걱정스러운 마음에 생각해주시는
밥잘 튜터님의 진심이 엿보이는 강의었습니다
결국 밥잘 튜터님의 메시지는
정석대로 투자할 수 있는 단단한 투자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신 것 같았습니다
순자산 50억의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반포에 도달하기까지 철저히 복기, 개선하면서
부자의 태도를 가지고 길게 가야 함을 느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무엇인가
열기반을 들었을 때 1,2년에 한채씩
자산의 크기를 불려나가는 시스템 투자를 그렸습니다
투자를 시작하고 하락장을 지나
상승장이 중반 이후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의 본질이 무엇인가? 좋은 자산을 쌓아가는 것
단순히 1,2년에 한 채씩 시스템 투자를 한다고 해서
좋은 자산을 쌓아가고 있는 것인가? 고민이 되었습니다
"적당한 기업을 싼 가격에 사는 것보다
훌륭한 기업을 적절한 가격에 사는 것이 좋다"
-워런버핏-
워런버핏의 투자 원칙처럼 훌륭한 자산을 쌓아 자산가가 되는 목표가 아닌
'시스템 투자'라는 전술을 가지고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목표가 무엇인지 점검해봐야 함을 느꼈습니다
비전보드에 적은 50억을 향해 목표는 안전한 노후준비, 경제적 자유임을
잊지 않고 목표를 향해 시기 별로 기준을 가지고
시장과 개인의 상황에 따라 유연한 자세로 투자를 해나가야 합니다
현명한 수도권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하는 것
최근 남편과 함께 주거 안정성을 위해 내집마련을 검토한
수도권 외곽의 한 단지의 그래프 입니다
전세가 매매가를 밀어 올리는 수도권 외곽의 단지 특성상
매매가가 오르기 시작한 20년부터 하락장인 23년 초까지
만 3년이 걸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도권 외곽에 투자를 할 때는 상승장 후반의 상황을 고려하여
기준 없이 쫓아가며 투자하는 태도를 경계해야 합니다
내집이 수도권의 외곽에 위치했는데 급격하게 상승한다?
그렇다면 이제 매도를 준비해야 할 수 있겠다 생각해야 하는데요
수도권 외곽에서도 수요가 있는 자산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유연한 부자의 태도 갖추기
부동산 시장이 적극적인 '투자' 시장이 되었음을 이번 장에서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장의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 투자로 총 자산을 늘리는 것이 아닌
어떤 시장인지 진단하고 나의 포트폴리오에 맞게
유연하게 시장을 대응해 나가야 합니다
지금 나의 상황에서 추가 투자를 하는 것이 맞을지,
그때는 맞지만 지금은 틀릴 수 있음을 인지하고
리스크를 더 고려하여 감당이 가능한지 판단하고
자산을 더 불릴지 판단하면서
무조건 매도하고 갈아타기를 하거나
추가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무주택이라면 내집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
투자자로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가지 길이 있고 더 좋은 길로 향해 가기 위해
의사결정 방법(121)을 알려주셨는데요
이 방법을 통해 스스로 진단해 보고
향후 어떤 투자 방향성을 가지고 나가야 할지
지속적으로 고민해보며 방향성을 조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혼란스러운 시장 속에서 방향성과 기준을 제시해주시며
기버로 성장하며 가장 중요한 '부자의 태도'를 솔선수범해주시는
밥잘 튜터님 감사합니다💙
그 방향으로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댓글
도리밍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