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4강은 코쓰모쓰 선배님의 매물임장과 윤이나 선배님의 앞마당 관리법에 대한 강의였다.
매물임장을 시작하고 있는 시점에서 강의를 듣게 되니 실전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할 지, 질문방법과 매임방법을 더 구체적으로 알수 있었다.
전임을 하거나 매임을 할 시 항상 부사님과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지? 이 시간이 어쩜 두렵기도하고 어색하기도 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오로지 매물에 대한 가격에 집중을 하면서 임장시 선호도를 파악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매임단지를 선정시 항상 시세 원페이지를 적긴 하지만 어떻게 저평가된 단지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하는것이 어려웠는데, 세로,가로, 투자금으로 순차적으로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정한다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제 단순히 시세장표만 적는것이 아니라 이 장표에서 내가 확인해야하는 것을 알게되어 좋았다.
그리고 전임시 가장 저렴한 가격의 매물을 가진 부동산에 전화를 해서 매물에 대한 질문외에 단지의 선호도를 어떻게 물어봐야할지 애매하였다. 하지만 매물을 많이 가진 부동산에 전화를 하고, 부동산이 가진 매물을 서로 비교하면서 선호도를 파악하고, 다른 단지도 매임을 잡을 수 있어 좋았다.
매임시 미리 단지에 대한 실거래가와 전세가, 호가등을 미리 적어가 거래가 가능한 가격인지를 확인하는 방법도 실전에서 해 볼수 있어 단지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코쓰모쓰 선배님의 강의를 통해 더 깊게 단지를 이해할수 있게 되었다.
앞마당이 여러개가 있다. 하지만…이게 나의 앞마당이긴 한가 의구심이 생길때가 많았다.
그 이유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지않고 트래킹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1월 윤이나 선배님의 강의를 듣고 지방 앞마당 트래킹 단지들을 선정하고 정리는 해 뒀는데
한달에 한번 시행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트래킹을 하고 여기에서 나의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지역을 찾고 단지를 찾고
매수까지 성공할 수 있는 행운을 가지고 싶다.
매물을 매수하기전 지금의 공급상황도 확인하여야 하지만 2년전 대단지의 입주여부와 2년후의 공급상황을 파악하여
미리 리스크를 대비하고 대응하여야 한다는 이야기.. 2년전 입주는 생각하지도 못햇었는데, 중요한 내용인것을 새기게 되었다.
매수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보유하고 매도하기까지의 중요성도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
2호기를 준비한다고는 하지만 아직 어떻게 해야 보다 더 나은 단지를 선택할 수 있을지..잘 모르겠고, 적극적이지 못한 모습에 가끔 스스로 실망도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선배들의 여러 사례를 들으면서 협상은 어떻게 하는건지, 이런상황도 협상이 되는구나, 매물은 내가 만들수 있다는 것을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다.
나의 매물의 만들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다리며, 두 선배님의 열정적이고 현실적인 강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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