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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 실전반 성장후기 [지투28기 16배 성장해서 FIRE해야조 딸기라씨]

26.04.26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 딸기라씨입니다. 

사실 4월 한 달은 성장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실전반에  어울리지 않는 행보를 한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정체성인 “직장인 투자자”

중 “직장인”에 더 포커싱이 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투자자로는 최하점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월부학교까지 다녀온 시점에서

좀 더 조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본보기가 되고 싶었지만,

쏟아지는 업무에 

업무에만 허우적거리기에도 바쁜 시간이었습니다. 

직장을 지켰다는 것이 나름 성장이라면 성장일까요? 

조금 더 저를 메타인지했다는 것이 성장이라면 성장일까요? 

아무튼 실전반인만큼 조원들의 텐션과 조장님의 케어,

튜터님의 채찍으로 

그나마 겨우 겨우 멱살잡이로 겨우 한달을 보냈습니다. 

 

현재 매도를 2건 진행중이지만, 

지투실 임장과 업무로 

좀 더 적극적인 매도를 진행하지 못한 점이 너무 아쉽고, 

임장지에 대해 더 적극적인 임장을 하지 못한 점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강의] 목표: 강의 수강을 우선으로, 바로 후기 쓰기 완료

쏟아지는 업무와 체력 이슈, 감기 이슈로

강의를 들을 때마다 졸려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항상 우선순위로 두고 강의를 듣고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쟌자니 튜터님의 1강 수강을 통해 지방투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었고,

재이리 튜터님의 2강을 통해 계약 프로세스에 대해 다시 한 번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파이어고고 튜터님과의 튜터링 시간을 통해 매도를 위한 프로세스를  배우고

투자자로 롱런할 수 있는 비법을 배웠습니다. 

4주차 선배 강의를 통해 매임의 중요성, 결론을 내기 위한 프로세스에 대해 

좀 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1주차 강의 후기: https://weolbu.com/s/M1mVxZmxkE

2주차 강의 후기: https://weolbu.com/s/M1mZSC9uIg

3주차 튜터링 후기: https://weolbu.com/s/M1mdv4oqf2

4주차 강의 후기: https://weolbu.com/s/M1mjQX0S2U

 

[임장] 목표: 10시간 / 실제 8시간/ 전임 목표: 30회/실제 14회 

임장지의 규모가 크지 않아 분임과 단임을 이틀 동안 할 수 있어

2주차에는 토요일에는 파주 생숙 매도를 위해 파주 임장을 했습니다. 

3주차에는 매임을 진행하여 총 8시간 임장을 채웠습니다. 

임장지 이해를 위해 좀 더 매임을 진행해도 좋았을텐데 

더 진행하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전임도 생각보다 많이 못 해서 스스로 실망스러운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ㅠㅠ 

 

[투자] 목표: 0호기, 1호기 매도하기

0호기 매도를 위해 부동산을 여러 군데 알아봤지만

생숙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부사님들이 많아 

괜찮은 곳을 추려서 물건을 내 놓았습니다. 

1호기 매도를 위해서 튜터님께 질문했을 때

투자 손님을 데려올만하 부사님을 찾으라는 팁을 주셨으나, 

아직 전임을 많이 못했습니다. 

내일부터 1호기 매도를 위해 더 많이 전임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0호기, 1호기 매도 후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곳을 알아보던 중

투자금이 벌어지고 있는 지역을 보면서 

조급함을 느꼈습니다. 

조급함의 위험을 아는 만큼 조급함보다는 다음 투자처를 찾는 냉정함과 신중함을 기르도록 하겠습니다. 

 

[5강 수강 후기] 

  • 투자자라면 지금 어떤 파도를 타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지금은 챗수를 늘리는 것보다 가치있는 자산을 취득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다.
  • 나는 0,1호기 매도 후 비규제 지역을 투자하기로 결정했지만, 매도가 되지 않거나 늦춰진다면 어떤 정책이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대비한 플랜을 짜놓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조급한 마음은 버리자.
  • 주거형 아파트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상가 등 다른 투자처의 매력이 떨어진 점, 다주택을 하기 힘든 만큼 똘1로 가는 분위기 조성, 인구 소멸로 인해 지방 투자의 어려움, 유동성 확대 등으로 서울 안에서도 양극화가 심해질 수 밖에 없다는 점에 있다. 당연한 것인 만큼 허탈할 필요가 없다.
  •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이 리스크인 만큼 지금 내가 하는 것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하자. 

 

4월 제대로 하지는 못했지만, 

꾸역꾸역 기본은 했습니다. 

직장에 충실했던 만큼 

후회는 하지 않겠습니다. 

5월에 다시 하면 되잖겠습니까?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 주신 마스터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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