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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내집 덕분에 더이상 미루지 않고 내 집 마련하게 된 미룬이의 용인시 수지구 내 집 마련 후기!!

26.04.27

안녕하세요. 남니입니다 :)

25년 8월에 월부에 입성하여 내 집 후기를 쓸 수 있게 되었다니…

이런 날이 올 줄이야…

아직도 어벙~ 한 상태로 있네요 ㅎㅎ

 

TMI가 섞인..!! 계약 예정(4/28)까지의 따끈한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 :D

 

✨ 재테크에 무지했던 나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지내다가 19년도에 직장 때문에 분당에 올라왔었습니다.

광주에서 살았을 땐 집 값이 매년 같으니까 (심지어 아직까지 이전에 살던 집 가격이 같은..)

집 값이 오른다는 걸 몰랐었습니다.

광주 복도식 20평대 아파트는 1억도 안 되었었는데 

분당에 올라와보니 같은 컨디션의 아파트가 세상에.. 5억대.. 웬걸….

이게 말로만 듣던 눈뜨고 코 베인다는 서울의 물가인가..? 싶었습니다.

 

당시 회사 내 기숙사가 없어서 직장에서 구해준 

까치마을 2단지 24평에서 5명이서 기숙사 생활을 했는데 어찌나 우울하던지요.. ㅠㅠ..

그래서 광주에서 살던 엄마를 졸라 20년 7월에 엄마가 용인시 수지구 죽전으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이때 엄마는 20년 초부터 저한테 회사 대출을 알아봐주면 죽전 힐스테이트를 매매 하자고 하셨는데

저는 당시 재테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일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괜히 대출 알아보는 것도 귀찮고 괜히 이유 모를 눈치? 도 보이면서 싫은 티를 냈습니다..

엄마는 강요할 수 없기에 결국 죽전에 전세를 얻었었습니다.

 

참..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엄마 말을 들었어야 했는데…

이미 지난 일.. 후회해도 소용 없으니!! 앞으로 엄마 말 잘 듣는 걸로 하겠습니다 ^^..

 

그래도 감사한 건 제가 직장이 분당이었던 점!

그리고 엄마를 올라오게 했던 점!

왜 좋은 곳에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25년 8월 월부 입성

계속해서 재테크에 무지하고, 월급도 버는 족족 쓰고.. 당시 왜 욜로까지 유행이었는지..;;

엄마랑 같이 살지 않았으면 정말 모아둔 하나 없었을 듯 합니다..

 

그렇게 욜로 생활을 즐기다가 23년 8월에 남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평소 독서를 즐기고 경제에도 관심이 있던 사람이라 제가 남편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같이 카페를 다니며 경제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그 당시에도 남편은 저에게 재테크에 관심이 있으면 강의를 들어보라고 추천을 했었지만

저는 강의에 돈을 쓴다는 걸 굉장히 아까워 하던 사람이었어서..

계~속 미루고 미뤘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25년 5월에 결혼을 하고 나니 ‘내 집 마련’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역시 사람은.. 본인이 직접 느끼고 깨닫고 급해야 하게 되나봐요.. ㅎㅎ)

남편이 ‘월급쟁이 부자들’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한 번 검색해보라고 말해주며

어떤 강의가 인기 있는지, 그리고 이 강의는 조모임이 찐이라는 것까지 알려줬습니다. ㅋㅋㅋ

(그럼 본인이 하지 왜 제가 하게 됐냐구요?!

 남편과 업무 분담하기로 해서 제가 부동산을 맡아서 남편이 아닌 제가 월부를 듣게 됐습니다 ㅎㅎ)

 

그렇게 7월에 월부를 알게 되었고, 검색해보니 내마기는 이미 7월 강의더라고요.

더 미루다가는 계속 미루게 될 것 같아서 8월 내마중을 시작으로 월부에 입성하게 됐습니다!!

 

✨ 내 집 마련 성공까지

그렇게 매달 강의를 끊이지 않고 들었습니다.

저는 진짜.. 너무 게으르고 환경이 중요한 사람이라..

남편이 그런 저를 알고 있고, 저한테 계속 강의비는 아끼지 말고 열심히 들으라고 응원해준 덕분에

끊이지 않고 지금까지 월부 환경에 속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ㅎㅎ

(너~~무 감사한 우리 남편 ♥)

 

그.러.나..

제가 정말.. 게으르고 미루는 성격으로..

8월부터 강의를 듣기 시작했으나 제대로 된 앞마당도 없고

조 모임이 아니고서는 혼자서 임장을 안 나가게 되더라고요…

 

급하지 않다고 느꼈었나봐요..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을꼬.. 그때라도 잡았어야 했는데..

이 것 역시나 후회해봤자 이미 지난 일.. 앞으로라도 미루지 않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엄마 말 뿐만 아니라 남편 말도 잘 듣는 걸로..!)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진짜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3월에 내마실과 함께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내마실 수지구, 동안구를 선택하였는데 동안구가 되어서 처음엔 좌절을 했었으나

내 집 마련할 수지구 임장하며 추가로 비교 분석 가능한 동안구 앞마당 늘리기까지!!

이런 걸 바로 럭키비키-☆ 라고 하나요 ?? ㅎㅎ

그리고 좋은 조원분들, 자향 튜터님을 만난 덕분에 내 집 마련까지 성공할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8월부터 3월까지 강의를 들으면서

  1. 이 시대에 자산을 불려야 하는 이유
  2. 자산을 불리는 방법
  3. 내 집 마련을 해야 하는 이유
  4. 내 집 마련을 하는 방법

    - 입지의 중요성

    - 저평가 단지 찾는 방법

    - 비교 분석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맞나 싶은 불안감..?

처음 해보는 내 집 마련이다보니 확신이 안 서고 불안한 마음이 크더라고요..

너무 초보이다보니 월부 환경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건 다 이용해보자!!!!! 하는 마음에

부동산 중개 서비스까지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저 혼자였다면 계속 또 미루고 미뤘을 내 집 마련..!!

이다운 중개사님(feat. 센쓰님)을 만나 결국 ‘내 집 마련’을 성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부동산 중개 서비스 구해줘 내 집을 이용하면 좋은 점

그거 아시나요…?

중개사님이 그냥 중개사님이 아니라 튜터님이신거..?

(말 해도.. 되는 거죠…?)

 

저 진짜로 3월에 내마실 + 구해줘 내 집 서비스 덕에

진짜 1:1 매물 코칭 받았다니까요…?

 

확신이 안 서니까 자꾸 질문하게 되는데 친절히 알려주시던 이다운 중개사님…♥

이런 것까지 이렇게 질문해도 되나…? 싶었는데 다 친절히 알려주시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제가 말이 많고 말하는 걸 좋아하는 성격인데

막상 사람을 만나면 소심핑이 되어버려서 말도 잘 못하는 내향인이고

남한테 싫은 소리를 잘 못해서 부사님이랑 연락하는 것도 굉장히 긴장하고 어려워했거든요.

 

그런데 이다운 중개사님 통해서 제가 원하는 조건을 서스럼없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매도인쪽 부사님 이렇게 연락하는 구조가 아닌

저→월부 구해줘 내 집 중개사님→매도인쪽 부사님 이렇게 소통하는 방식이거든요!

 

그래서 저처럼 초보라서 처음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배우면서,

또, 내향인이라 내가 직접 조건을 말하기 힘들다!

그리고 내가 게으른 미룬이다!!

하는 사람은 구해줘 내 집 서비스 이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 혼자 했으면 아직까지 미뤘을 수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ㅎㅎ…

다시 한 번 계약까지 도움을 주신 이다운 중개사님께 감사 드리며 글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진짜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네용!!

직접적인 영향을 주신 이다운 중개사님, 자향 튜터님,

열심히 강의해주신 너바나, 너나위, 자모, 잔쟈니, 주우이, 양파링, 용맘, 권유디, 윤이나, 코크드림 튜터님들

우리 열중 48기 잡도리즈, 내마실 5기 함께한 조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

숲이좋아
26.04.27 01:02

따끈따끈 남니님 내집마련 후기 감사합니다❤️ 게으르다고 하셨지만 실행력 갑인 남니님ㅎㅎ 잡도리즈 애정합니드앙😄

자유부자
26.04.27 02:37

남니님, 월챌 주욱 보다가 남니님 내집마련후기 있어서 바로 들어왔어요!ㅎ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진짜 내마실에서 집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 남니님! 실행력 짱이세요! 복기도 많이 하시고 넘넘 멋진분입니다

뿌뽀어멈
26.04.27 06:10

남니님 너무 축하드려요~~ 계략 완료 후 입주하는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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