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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8기 16배 성장해서 FIRE해야조 우다위] 2026-11 워런버핏 삶의 원칙 후기

26.04.27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워런버핏 삶의 원

저자 및 출판사 : 구와바라 데루야 / 필름

읽은 날짜 : 4.13~4.2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투자 #실행력  #습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경제/경영 저널리스트. 1956년, 히로시마 출생. 게이오대학 졸업. 신문 기자 등을 거쳐 프리 저널리스트로 독립. 토요타 생산 방식의 보급으로 유명한 와카마츠 요시토의 회사에서 고문직을 역임하면서, 토요타 생산 방식의 실천 현장 및 오노 다이이치 직계 토요타 임직원 취재, 관련 서적과 교재 등의 제작을 주도하였다. 한편, 스티브 잡스와 제프 베조스, 일론 머스크 등의 기업가와 워런 버핏 등의 투자자, 혼다 소이치로와 마츠시타 코노스케 등 성공한 경영자에 대한 연구를 라이프워크로 삼아, 인재 육성에서부터 성공법까지 아우르는 컨텐츠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가치투자의 대가이자 수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워런 버핏의 신념과 행동, 그리고 철학이 어떻게 거대한 성공을 만들어냈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일대기다. 6세부터 90세가 넘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버핏의 생애를 다섯 시기로 나누고, 각 시기의 결정적 선택과 그 배경이 된 철학을 그의 실제 발언과 함께 기록했다. 또한 그동안 투자법이나 수치로만 주목받았던 버핏의 성공을, 삶과 그의 어록으로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에 담긴 말들은 세계 최고 투자자의 명언이지만, 놀랍게도 정작 그 메시지는 ‘돈을 버는 법’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맞춰져 있다. 버핏은 자신의 원칙을 투자뿐만 아니라, 삶에 있어서도 적용했던 것이었다. “일단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실패한 방법을 굳이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등 버핏의 원칙이 담긴 한 문장 한 문장을 읽어가다 보면 그가 어떤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갔는지 뼛속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제1장 버핏의 6세부터 21세까지]

버핏의 어린 시절부터 청년기까지 삶에서 성장과 경험이 축적된 여정을 담음

p.22 실행력에 대한 중요성 : "나는 실행력이 강한 사람을 선택할 겁니다"

p.30 정신과 육체는 하나 뿐이며, 지금부터 오늘 당장 소중히 아껴야 한다.

p.40 버핏은 19세에 이 책을 읽고 "마치 신을 발견한 것 같았다"라고 말할 정도로 깊이 감명받았고, 76세가 된 지금도 19세에 책에서 얻은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p.55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해서 '옳다'라고 결론지었다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 틀려도 다른 사람의 생각에 큰돈을 맡기는 일을 결코 해서는 안된다.

 

[제2장 버핏의 22세부터 39세까지]

p.79 투자자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 아무리 좋은 공이라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배트를 휘두를 필요가 없다. 자신이 잘 치는 공, 좋아하는 공이 올 때까지 언제까지고 기다리면 된다.

p.87 언제 일어나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일어나느냐에 따라 초점을 맞춥니다.

p.95 자신의 방식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빌 게이츠에게는 빌 게이츠에게 맞는 방식이 있고, 자신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방식이 있다고 여겼다.

p.102 진정한 투자자라면 자신이 군중과 정반대로 매매하고 있다는 데서 만족감을 느끼기 마련이라고 생각했다.

p.109 배울 만한 점을 가진 사람이 주변에 있고 내가 그 조직에 잘 녹아든다면, 좋은 결과는 저절로 따라올 겁니다.

 

[제3장 버핏의 40세부터 55세까지]

p.123 버핏은 부채를 특히나 싫어하고, 빚을 져서 사업이나 투자를 하면 언젠가 구덩이에 빠진다고 여겼다.

p.125 그저 그런 기업을 훌륭한 가격에 사는 것보다 훌륭한 기업을 그저 그런 가격에 사는 것이 훨씬 낫다.

p.135 미래에 대한 투자를 게을리하면 경쟁력 또한 급속도로 저하된다. 그러므로 투자할 때 과거의 숫자에만 매달리지 말고 기업이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오래도록 성장할 수 있는지를 알고자 노력해야 한다.

p.141 기업의 가치는 변함없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다들 판다는 이유로 주식을 팔아 치운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살 때와 마찬가지로 팔 때도 스스로 곰곰이 생각해서 얻은 확고한 이유가 필요하다.

p.164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이 주목하는 주식에 관심이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주식에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p.170 버핏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은 뛰어난 능력을 지닌 믿음직한 사람들과 함께,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돈을 위해서 신뢰하는 사람들과 쉽게 연을 끊지도 않는다.

 

[제4장 버핏의 56세부터 70세까지]

p.182 버핏에게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평가하느냐가 아니라, 직접 생각하고 스스로 결정한 규칙에 따라 투자하는 것이다.

p.190 저는 여러분이 가족이나 친구가 읽는 조간신문의 첫 페이지를 채울 사건에 가담해도 부끄럽지 않을지 스스로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p.196 내가 잘 알고 깊이 이해하는 사업, 쉬운 사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p.207 투자에 관해 한 번 결정할 때마다 구멍을 하나 뚫는 겁니다. 그러면 사소한 일에 손을 대는 것에 삼가게 됩니다. 자연히 결정의 질이 높아지고 중대한 결정을 내리게 되지요.

p.215 중요한 것은 높은 IQ나 폭넓은 능력이 아니다. 기본 원칙과 자신의 능력 범위에 얼마나 충실한지가 투자의 성공을 좌우한다.

p.234 버핏이 생각하는 성공은 돈도 명예도 아니라 곁에 있는 이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는 것이었다.

p.239 투자란 소비를 미루는 것이라고 생각해 보자. 투자와 사치는 궁합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이다.

p.258 돈을 버는 건 간단합니다. 오히려 쓰는 법이 어렵지요. 버핏에게 돈을 쓴다는 것은 돈을 버는 일 이상으로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주제였다.

p.266 기회가 찾아왔을 때만 행동하면 됩니다. 모든 공에 배트를 휘두를 필요가 없다. 조바심 내지 않고 차분히 기다릴 줄 알아야 성공도 손에 쥘 수 있다.

p.278 투자란 합리적인가 그렇지 않은가가 문제입니다.

 

[제5 장 버핏의 71세 이후]

p.307 중요한 건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과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은 뒤에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앞으로 나가는 용기다.

p.314 투자를 할 때는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미래는 언제나 불확실하니까요.

p.321 사악한 이들은 싱글싱글 웃는 얼굴로 그럴듯해 보이는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기업과 대중의 돈을 갈취해간다. 쉽게 돈을 벌 수 있을 것처럼 들리는 이야기에는 늘 그만한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p.326 부채에 중독되어서 현금으로 투자하는 보수적인 방식으로는 두 번 다시 돌아가지 못한다고 말했다.

p.337 좋은 물건은 아무리 많아도 방해가 되지 않아요. 오히려 멋지죠.

p.355 버핏이 과도한 부채를 꺼리는 이유는 시장에서는 때로 파란불이 아무런 조짐도 없이 빨간불로 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순간에도 결코 동요하지 않고 냉정을 지키고 자신에게 부채 대신 돈이 있다면 많은 금액을 투자할 수 있다.

p.387 아슬아슬하게 선을 지키던 사람도 한두번 규칙을 어기면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선을 넘어버리게 된다. 따라서 의문이 들거나 망설여질 때는 바로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경기장 안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부자가 되면 돈을 쓰고 싶고 과시하고 싶은 욕망이 있었을 것 같은데

초심을 유지하고 검소하게 생활하는 태도가 매우 인상깊었다. 

투자활동을 위해서 독서와 사색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여 빠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점

기준과 원칙을 고수하여 투자하고 온 우주가 흔들릴 때도 버틸 수 있는 기업을 선택함과 동시에

빚을 내어 투자하지 않는 원칙을 고수하여 위기상황에서도 잘 버티고 나아갈 수 있었던 점

큰 성공을 거둔 후에도 본질에 맞지 않는 변화를 주지 않고 원칙을 이어나간 점을 배우고 싶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매달 앞마당을 만들고 임보를 쓰고 결론을 내리면서

저환수원리 기본 원칙을 적용하며 투자가능한 것 중 가장 가치있는 것을 고르는 과정을 하고 있다. 

남들이 투자한 단지나 남들이 1등으로 뽑았던 단지에 관심이 가서 

그곳이 좋은 투자처인지 기웃거리기도 했는데, 

각자의 투자금과 잔금범위가 다르다는 것 꼭 기억하고

내 투자범위에 들어오는 투자를 꼭 해야겟다는 생각을 했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돈을 우선으로만 생각하지 않도록 

사색의 시간을 갖고 스스로 마음도 잡고 

나 자신이 어디까지 커버가능한지 

명확한 투자범위를 잡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정확하고 빠른 판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긴 투자를 위해 내 몸도 아껴써야하겠다 생각을 해보았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워런버핏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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