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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투자자
보노퐝입니다.
변화된 투자 환경 안에서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정말 자세히 알려주신 강의였습니다.
알게 된 것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좋은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은 방향을 딱 정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상승장이 시작된지도 3년이 넘어갔고,
가격도 최근 저점 대비 많이 올랐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지역이 다 오른 것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은 보유 리스크에 대해 확정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무리하게 자산을 늘리다가 대응 불가능한 보유세 증가 및 역전세를 맞는다면,
그동안 쌓아 놨던 것들이 모두 무너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를 버텨야 그 다음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하락장이 오면 기존 자산을 더 좋은 자산으로 바꿀 기회가 옵니다.
지금 같은 최상급지 가격은 조정되고 중하급지 가격이 오르는 시기도 기회입니다.
매매와 전세가 동시에 오르는 시기에는 대출을 정리하고,
급하게 매수를 하기 보다는 상황을 지켜보다가,
자산을 보유하는데 큰 리스크가 없다고 판단될 때,
추가 주택을 늘리면 됩니다.
물론 지금 보다 조금 비싼 가격에 살 수 있습니다.
더 벌지는 못하더라도 안전한 선택을 해서
자산 시장에 오래 남아 있으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적) 상급지 앞마당 늘리기, 대출 열심히 갚기
저는 “복기하고 개선한다.” 단계라 생각합니다.
이 단계를 넘어가야 성장하고, 완성하고, 기다릴 수 있습니다.
하던대로 하는 것을 경계하고, 잘 안되는 부분을 끌어 올리겠습니다.
앞마당만 주구장창 넓혀 왔는데, 그에 반해 깊이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최근에는 의식적으로 앞마당 내 생활권끼리 비교를 해보고 있습니다.
(광장 vs 송파, 신길 vs 거여마천, 봉천 vs 길음, 신림 vs 홍은)
이렇게 하면서 떨어져 있던 조각이 하나씩 맞춰지는 기분입니다.
기존에 모의투자 했던 결과들도 다시 한번 더 살펴보겠습니다.
강의 중에 홍제와 문래, 부천과 중랑구 비교를 해주셨습니다.
투자 당시에 판단 한 것과 지금의 결과를 비교해보고,
놓쳤던 부분을 다시 정리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기 쉽지 않았을 것인데,
인정하고 개선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자로 성장하는 과정은 나의 무지와 마주치는 과정이라 하셨습니다.
내가 틀렸다고 너무 위축되지 않고, 다음 번에는 맞을 수 있게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늘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배우고 행동하겠습니다.
(적) 모의 투자 결과 복기, 앞마당 다시 가보기
22년 하반기에 월부를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앞마당을 만들었던 시기는 22년 10월입니다.
이때는 전세도 떨어지고, 매매도 함께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강의 및 놀이터에서 질문을 주는 것을 보면, 역전세에 대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역전세를 직접적으로 경험해보지 못했기에 간접적으로만 느꼈습니다.
이 후에는 자산의 가격이 오르는 것만 봤습니다.
한동안 가격이 잠잠하다가 정부에서 부양책을 냈고,
이에 반응해서 가격이 올랐다가 가격이 오르면 압박을 해서
매수 수요를 확 꺼트렸습니다.
이 과정이 3년간 반복되면서 사람들이 학습을 했고,
통화량이 늘어나며 부동산 가격은 최근 1년사이에 빠르게 상승했습니다.
저는 이 가격도 높다고 생각했었는데,
너나위님께서는 아직 상승장 후반까지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간접적으로도 경험해보지 못한 시장이기에 어떤 느낌일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버블의 끝은 알 수 없고, 시간이 지나봐야 버블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버블일 때 가격이 어디까지 올라가고, 그 버블이 꺼졌을 때 가격이 얼마가 되는지 알 수 없기에
지금이라도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가격이 어느 정도 올랐다면, 단기간의 가격 변동을 예측하고 투자하기 보다는
긴 시간이 지난 뒤를 생각하면서 투자해야 한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앞으로 올 상승장에서 투자를 할 때 이 말씀 꼭 기억하겠습니다.
부동산 외 다른 투자는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주식, 원자재, 크립토도 투자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처음에는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장 상황이 바뀌었고,
투자자는 그에 맞게 올바른 선택과 행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 ETF 책을 읽고 있는데 생소한 이야기가 많아 많이 버벅거립니다.
그래도 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부동산을 하면 사람을 알게 되고,
주식을 하면 세상을 알게 된다.
너무 멋있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을 알아가는 것과 더불어 세상을 알아가는 공부를 함께 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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